
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 자리를 놓고
김성주, 이상직 의원이 경선을 치를 것으로
보입니다.
도내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후유증이 남을 수 있는 경선 대신
합의를 통한 추대 방식을 모색해 왔지만
두 사람 모두 출마의사를 굽히지 않아
경선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경선이 확정되면
오는 27일 후보자 등록을 받고,
다음달 5일부터 8일까지 대의원과 권리당원 투표로 당선자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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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