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부터 오늘 아침까지
군산 어청도 175mm 등 전북 전역에
많은 비가 내리고 강한 바람이 분 가운데,
소방당국에 크고 작은
피해 접수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오후 6시 50분쯤 고창군 고창읍에서 도로 붕괴 우려가 있다는 신고가 들어와
안전조치가 이뤄졌습니다.
어제 오후 7시 30분쯤엔 군산시 나운동의 한 주택 배수구가 역류하는 등
두 건의 역류 신고가 있었습니다.
또, 오늘 새벽 2시 40분쯤에는
군산시 산북동에서 가로수가 쓰러져
도로를 덮치는 등, 네 건의 나무 쓰러짐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