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교통부는
올해 상반기 전북의 주택 매매 거래량이
만 8천 72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2%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달 주택 매매 거래량은
3천 925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두 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올해 상반기 전월세 거래량 역시
2만 94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7%가 늘었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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