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병관리본부가 최근 부산에서 일본뇌염을 옮기는 작은빨간집 모기 밀도가
50%가 넘어 일본뇌염 경보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에서는 작년보다 한 달가량 빠른
지난 달 8일, 올해 처음으로
작은빨간집 모기가 발견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아직 전국에서
일본뇌염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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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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