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축산물을 만들고
판매한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자치단체와 함께
지난달 도내 축산물 제조판매업소 316곳을
점검해 위생관리를 소홀히하거나
제품 표시기준을 위반한 14곳을
적발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이들 업체에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내리고 6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해 개선 여부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