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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악취 사료 단계부터 절감 대책 필요"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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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악취 사료 단계부터 절감 대책 필요"



많은 민원을 낳고 있는 축산악취는
사후가 아닌 사료 단계에서부터 대응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황의탁 도의원은 축산악취 정책간담회에서
현재 축산악취 저감방안은 모두 분뇨처리에 집중돼 있다면서 사료에 저감제를 첨가해서
1차적으로 악취를 줄이고, 악취관리 시설을
보강하는 방안을 병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농축산용 미생물산업 지원센터는
미생물 악취 저감제를 쓴 양돈농가의 경우
악취물질이 최소한 30%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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