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내 농민단체들이 농민수당과 관련해
농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농민 공익수당 전북운동본부는
올 하반기부터 지급되는 전북 농민수당은 농민의 진정한 목소리가 담긴 게 아니라며
농민단체와 전라북도, 도의회가 참가하는 협의체를 꾸려 의견을 수렴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지난해 조례제정 과정에서
도의회 등과 큰 갈등을 빚었던 농민단체는 현재 한 달에 5만 원인 수당을 10만 원으로 인상하고, 지급 대상도 확대해 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