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V 전주방송의 7월 시청자위원회가
오늘 열렸습니다.
위원들은 지난 6월 말부터
알짜 정보와 뉴스 플러스 코너를 신설하고
스튜디오를 산뜻하게 바꾼 시도가
신선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위원들은 또 할머니에게 뒷수갑을 채웠다는
JTV 단독보도와
이스타항공 사태 분석을 언급하며,
앞으로도 뉴스 차별화와 공정성에
힘써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JTV 한명규 사장은
공정보도와 뉴스 차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