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새벽 1시 40분쯤
군산시 구암동의 한 교회에서
신도 46살 양 모 씨가
잠을 자던 다른 신도 두 명을 둔기로 때려 50대 여성이 숨지고 30대 남성이 크게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목사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양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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