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의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
종자생명산업의 전문인력을 육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이번 맞춤형 교육을 통해
작물의 조직배양과 생산기술,
그리고 병해충 진단 등
종자생산 기술을 전파하기로 했습니다.
재단은 한국판 뉴딜정책의 하나로
녹색산업 혁신 생태계의 토대인
사람 중심의 투자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