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가 한옥마을에
관광용 노면전차, 트램을 도입하기 위한
행정절차를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전주시는
올해 하반기에 기본구상 용역을 실시하고,
2022년에 공사에 들어가
2023년부터 트램을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한옥마을에서 트램을 운행하면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경제성이 없고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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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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