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5총선이 끝난지 두 달 이상 지났지만
미래통합당이 조직 정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미래통합당 전북도당은
열 개 당협위원회 가운데 일곱 군데가
지금까지 공석으로 남아 있고,
이 달에 예정했던 도당대회도
도당위원장 후보로 등록한 사람이 없어
무산됐습니다.
미래통합당 중앙당은 이에 따라
전북도당을 사고당으로 지정하고
당분간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