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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총선 이후 전북 조직정비 난항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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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총선 이후 전북 조직정비 난항

4.15총선이 끝난지 두 달 이상 지났지만 미래통합당이 조직 정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미래통합당 전북도당은 열 개 당협위원회 가운데 일곱 군데가 지금까지 공석으로 남아 있고, 이 달에 예정했던 도당대회도 도당위원장 후보로 등록한 사람이 없어 무산됐습니다. 미래통합당 중앙당은 이에 따라 전북도당을 사고당으로 지정하고 당분간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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