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7일 전북을 찾은 경기도 용인의
40대 남성이 오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전라북도가 접촉자 파악에
나섰습니다.
전라북도는 우선 이 남성이
도청 사무실과 완주군청내 카페에서
각각 1명 씩의 공무원을 만났고
이동 과정에서 두 차례 택시를 이용한
사실을 확인하고 공무원 명과
택시기사 2명 등 5명에 대해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자가격리조치했습니다.
용인의 확진자는
지난 27일 KTX를 타고 전주역에 도착해
완주군청내 카페와 전북도청을 들른 뒤
전주역과 익산역을 거쳐 돌아갔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