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19로 휴관에 들어갔던 전북 어린이 창의체험관이 6개월 만에 다시 문을 엽니다
전라북도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가 유지되고 있고
어린이들을 위한 공간이 필요하다는 여론에
따라, 다음달 5일부터 창의체험관을 다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세 개 체험시설을 새로 조성했으며,
입장객을 30%로 제한하고, 예약제와 함께
강력한 방역활동으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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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