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용인 125번 확진자와
지난 27일 접촉한 전북도청과 완주군청
공무원 2명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한 택시기사 2명 등 용인 확진자와
접촉하거나 동선이 겹친 62명도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용인 125번 확진자는 지난 27일 KTX를
타고 전주에 온 뒤 완주군청과 전북도청을 차례로 방문했고 사흘 뒤인 어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