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세균 국무총리가 장점마을 등
익산의 환경문제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국회 김수흥 의원은
어제 정세균 국무총리를 만난 자리에서
익산 장점마을과 낭산 폐석산 불법 폐기물
이적 처리문제, 왕궁 현업축사 매입 등
익산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총리는 이에 대해
장점마을 발암물질 원료인 연초박을 제공한
KT&G의 책임 규명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현안에 대한 정부의 지원을 검토하겠다고
답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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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