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20년 이상 방치돼
개발제한 구역에서 풀리는
도심공원 부지의 70%를 사들이기로
했습니다.
군산시는 2025년까지 920억 원을 투입해,
장기 미집행 공원 531만 제곱미터 가운데 70%인 370만 제곱미터를 매입할
계획입니다.
군산시는 개발제한이 풀리는
나머지 공원 부지도 만 제곱미터 이상은
보전녹지 지역으로 묶어 대규모 개발을
막을 방침입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