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상가 건물의 공실률이 여전히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2분기 전북의 상가 공실률이
소규모 상가는 12%로 전국에서 가장 높고
중대형 상가의 경우 16.6%로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소규모 상가의 경우 군산이 27.6%, 정읍은 17.2%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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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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