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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8/3)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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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8/3)


다음은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1면-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 선출 결국 경선으로)

민주당 전북도당 위원장이 결국 
경선을 통해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합의 추대에 실패한데다 
선출 방식을 두고 전북 의원들 간의
입장 차이가 크기 때문입니다.

후보 등록일인 오늘 
김성주 의원과 이원택 의원이 
출마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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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3면-주민자치회 도입 대폭 확대 급하다)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21대 국회에 다시 제출된 가운데 
주민 자치회 도입을 크게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울시 171곳, 경기도 104곳 등
전국에서 주민 자치회를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있지만 전북은 단 3곳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꼴찌입니다.

주민 자치회는 주민총회를 통해
주민 대표를 직접 선출하고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자치조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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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4면-도내 개인 파산 신청 증가세)

전북에서 개인 파산 신청이 늘고 있습니다.

대법원은 전북 지역 개인 파산 신청이
2017년 828건, 2018년 971건,
지난해에는 1058건으로 갈수록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6월 기준 
597건으로 나타나 연말이면
지난해 수준을 훌쩍 뛰어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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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1면-환자 발길 끊긴 동네병원)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동네병원이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습니다.

감염 우려 탓에 환자가 크게 줄어
지난 7월 말 기준 전북에서
동네병원 31곳이 폐업했고, 5곳이
휴업을 신청했습니다.

대한의사협회는 1년 이상 버티기
쉽지 않다며 정부 차원의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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