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흘째 전북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이어지면서 후텁지근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한낮 기온은 전주와 익산 33도, 김제는
32도까지 올라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낮 동안 전주, 완주 등 북부 지역에는
20에서 6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밤에도 전주, 익산 등 7개 지역에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도 낮 기온 30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내륙 지역에는 오후 한때
5에서 40mm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주는 비 소식 없이 낮 기온 30도
안팎의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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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