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름철 축사 화재 잦아…"냉방기·환풍기 이물질 제거"

2020-08-03

공유하기

여름철 축사 화재 잦아…"냉방기·환풍기 이물질 제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냉방기나 환풍기 사용으로 인한 축사 화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라북도는 전체 축사 화재의 절반 가량이 전기적 원인으로 발생한다며 콘센트와 환풍기 모터 등에 쌓인 먼지와 이물질을 제거하고, 전선이 손상됐는지 점검해달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전북에서는 63건의 축사 화재로 소방서 추산 38억 6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