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의 코로나19 지역 감염사례가
21일째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전북에서는 지난달 13일,
군산의 방문판매업체 직원 2명이
경기도 부천 확진자와 접촉해
코로나19에 감염된 이후 21일째
감염사례가 나오지 않았고,
해외입국 감염자도 지난달 19일 이후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확진자와 접촉한 뒤 자가격리된
전북 거주자는 모두 30명입니다.
방역당국은 피서지에서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를 유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