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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이스타항공 진상 규명 TF 운영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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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이스타항공 진상 규명 TF 운영

미래통합당이 이스타항공 진상규명 전담팀을 구성해, 민주당과 이상직 의원에 대한 공세에 나섰습니다. 미래통합당은 주식 취득과정에서 이상직 의원의 개인 횡령 혐의와 함께 편법승계 의혹 등을 명백히 밝혀야 한다며, 이 의원 가족의 숨겨진 자금을 찾아내서 체불임금이라도 지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스타항공이 2007년 이후 자본잠식에도 경영개선 명령을 받은 적이 없는 건, 김현미 국토부장관 등 재경 전북인사들이 봐주기를 했기 때문이라며 정부여당을 압박했습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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