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냉방기나 환풍기 사용으로 인한
축사 화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라북도는 전체 축사 화재의 절반 가량이
전기적 원인으로 발생한다며
콘센트와 환풍기 모터 등에 쌓인
먼지와 이물질을 제거하고,
전선이 손상됐는지 점검해달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전북에서는 63건의 축사 화재로
소방서 추산 38억 6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