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닷새째 전북 전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익산 35.4도, 고창 33.7도, 부안
33.3도까지 올라 올들어 가장 더웠습니다.
오늘 밤까지 곳에 따라
5에서 40mm의 소나기가 내리겠지만,
더위가 이어지면서 일부 지역에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도 한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남동 내륙 지역에는 오후 한때
5에서 40mm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모레는 새벽부터 비가 오면서
더위가 잠시 주춤하겠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