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수 백 억 원 대의 국가 공모 사업에 선정된 뒤 사후 관리가 제대로 안 돼, 사업이 늦춰지는 등 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2018년부터 최근까지 36건의 주요 국가 공모사업을 유치했지만 연도별, 분기별 진행 상황을 꼼꼼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업 추진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주시가 총 사업비 백억 원을 들여 전주혁신도시 일대에 10헥타르 규모의 미세먼지 저감숲을 조성합니다. 전주시는 이달 안에 설계용역을 마치고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대규모 아파트와 공공기관이 몰려있는 전주혁신도시의 미세먼지가 줄어들고 열섬현상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전라일보입니다. 12월 3일 치러질 2021학년도 수능시험에서 일반 수험생, 자가 격리자, 코로나 19 확진자의 시험 장소가 따로 나눠집니다. 이에 따라 확진자는 격리 중인 병원에서, 자가 격리자는 별도 시험장, 일반 수험생은 기존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를 예정입니다. 평소보다 교실과 감독관을 늘리는 등 대책 마련을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마지막으로 새전북 신문입니다. 도내 지자체들이 경기를 살리겠다며 원래 계획보다 2배가량 많은 7천7백억 원 대의 지역화폐를 올해 발행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자금이 다른 지역으로 새나가는 것을 막는 등 올해 하반기 지역 경제 부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을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