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내 모든 초.중.고교의 2학기 수업은
등교수업으로 이뤄질 전망입니다.
전북교육청은
교육부가 코로나19로 인한
학교 밀집도 최소화 조치를
2학기에 해제하기로함에 따라
도내 모든 학교에서 등교수업 위주로
2학기 학사운영을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도내 초.중.교교의 대부분이
등교수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중학교의 23%인 48개 학교만이
등교수업과 격주제 원격수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