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학 설립자의 가족이나 친인척이
직원으로 몸담고 있는 사립 중고등학교가
도내에만 41곳으로 전국 최고 수준입니다.
- 승용차 날린 시속 '102km 강풍' -
오늘 새벽 군산 말도에
시속 102킬로미터의 기록적인 강풍이 불어
승용차가 바다에 추락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 이낙연.김부겸.박주민..."내가 적임자" -
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 나선
이낙연, 김부겸, 박주민 후보가 전북을
찾아, 현안 지원을 약속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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