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지역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1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이낙연 후보가 전북을 방문해
전라선 고속화철도망 구축등
전북 현안사업에 힘을 실어줄것을
약속했습니다.
이낙연 후보는 광역 고속철도망외에도
전주.완주 수소경제, 탄소산업
새만금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남원 공공의대 설립등 전북이 계획하고
구상중인 사업이 잘 될수 있도록
당에서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1면)
대통령 직속 균형발전위원회가
아시아 금융허브 조성 전략을
세우기위한 연구를 추진키로 하면서
전라북도가 추진하는 제 3금융중심지
지정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습니다.
용역내용에 국내 기존 금융허브
추진 지역실태 분석, 지역별 장단점과
금융허브 추진방안 내용이 포함되면서
연구대상에 전북이 포함될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1면)
농촌진흥청이 국내에서 재배되고 있는
외래 벼 품종의 재배면적 축소를 목표로
지역에 적합한 최고품질 벼 품종 개발과
보급확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현재 외래 벼품종 재배면적은
전체 재배면적의 9%인 6만5천9백여ha로,
농진청은 지역내 11개 쌀 유통경영체를
육성해 수요에 적합한 벼 품종을 개발해
식량주권 회복에 앞장선다는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1면)
익산시 함라면 장점마을 주민들의
암 집단발병 사태는 익산시의
관리감독 부실이 한 몫 했다는
감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감사원은 익산시가 비료공장의
폐기물 재활용 신고를 부당하게
수리해준 점, 정기적인 지도점검이
이뤄지지 않은 사실을 확인했다며
관계공무원 2명에 대해 징계 처분할것을
익산시에 주문했습니다.
지금까지 지역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