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앞바다에서 레저 보트가 뒤집혀
1명이 숨지고 3명이 구조됐습니다.
부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9시쯤
부안군 궁항 남동쪽 400미터 해상에서
레저보트가 전복돼 40대 여성 A씨가 숨지고 A씨의 남편등 3명은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이들이 부부동반으로
낚시를 하기위해 바다에 나섰다가
사고를 당한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기자
202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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