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풍산에 이틀 동안 545mm의
비가 내렸는데
이는 지난 1918년부터 시작된
전라북도 기상 관측 이래
최고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지난 1994년 군산 선유도에 이틀 동안 511mm의 비가 내렸는데,
어제와 오늘 순창에 내린 비의 양의
이 기록을 갈아치웠다고 밝혔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2020-08-08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