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완산경찰서는 만취상태로 운전을 하다 경찰차를 들이받은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8일 새벽 3시쯤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 알코올농도 0.16%의
상태로 전주 일대를 8km가량 음주운전하다
A씨를 막은 경찰차까지 들이받아 경찰관
두 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0-08-10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