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호 태풍 '장미'는 무사히 지나갔지만,
내일까지 최대 2백5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돼
이재민들의 시름이 커지고 있습니다.
----------------------------------------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겪은
남원 이재민들이 수돗물과 전기가 끊긴데다
태풍까지 겹쳐 삼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
섬진강댐과 용진담댐의 갑작스런 방류가
이번 피해를 키웠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수자원공사의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