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은 문 앞에 안부는 영상통화로(수퍼대체)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많은 분들이 부모님을 찾아뵀을 텐데요, 요양병원은 코로나19로 면회가 제한되면서 그러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직접 만날 수 없는 가족들은 선물만 두고 가거나 영상통화로 만났습니다. 주혜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양손 가득 카네이션과 선물…주혜인 기자2020-05-08
석 달째 감축운행...승객 불편 외면?
전주시가 벌써 석 달째 시내버스 운행을 줄였습니다. 코로나19로 승객이 줄어 어려움을 겪는 버스업체를 지원하기 위해서라지만, 서민의 발인 시내버스가 줄면서 승객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시내버스가 오기만을 기다리며 눈을 떼지 못…송창용 기자2020-05-08
새만금 재생에너지 민관협의회와 협의 촉구
전라북도의회는 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과 관련해 새만금 개발청과 개발공사, 정부 등에게 민관협의회와 즉각 협의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북도의회는 결의문을 통해 새만금 개발공사 등이 사업을 독단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이같은 상황은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이승환 기자2020-05-08
'유흥시설' 한 달 간 운영자제 권고 행정명령
서울 이태원 클럽에서 코로나19 추가 감염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도내 유흥시설에 대해 오늘부터 한 달간 운영자제 권고 행정명령이 내려졌습니다. 도내 대상 업종은 나이트클럽과 유흥주점, 콜라텍 등 모두 천 19곳으로 영업은 할 수 있지만 방역지침 위반 사실이 …하원호 기자2020-05-08
"디지털 세대 위한 성교육 패러다임 변화해야"
디지털 세대들을 위해 학교 안팎의 성교육 패러다임도 변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최영규 의원은 최근 n번방 사건의 피해자 대부분이 10대고 피의자의 3,40%도 10대였지만 전북교육청의 성교육은 변화된 흐름을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습니…이승환 기자2020-05-08
해외 입국 30대 남성 코로나19 '확진'..도내 확진자 19명(수정)
해외에서 입국한 군산의 3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도내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모두 19명으로 늘었습니다. 지난 6일, 아랍에미리트에서 입국한 이 남성은 임시 검사시설인 남원 인재개발원에서 검체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코로나19 양성으로 확인돼 현재 …하원호 기자2020-05-07
역부족인 비산먼지 대책...주민 고통 여전(수정)
올해도 어김없이 새만금 간척 지역에서 비산먼지가 발생해 인근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3년 전부터 비산 먼지를 줄이기 위해 간척지역에 식물을 심고 방진 울타리를 치는 등 대책을 세웠지만,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바다를 매꿔 농지…김진형 기자2020-05-07
등교수업 우려되면 10일간 가정학습 허용
오는 13일부터 순차 등교하는 초중고 학생들이 등교수업이 우려되면 등교하지 않고 가정학습이 허용됩니다. 전북교육청은 등교수업 기간에도 2주간 교외체험학습을 허용하기로 하고, 그 사유에 가정학습을 포함해 출석으로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오늘 고3 등을 시…권대성 기자2020-05-07
'경제 활력.일상성 회복'...위기 극복
정부가 코로나발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한국형 뉴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전라북도도 코로나 이후를 대비하기 위한 정책 과제를 내놨습니다. 핵심 키워드는 경제 활력과 일상성 회복입니다. 위축된 소비와 생산활동을 지원하고, 코로나 이후, 변화될 …하원호 기자2020-05-07
해외입국자 임시 검사시설 통합 운영
해외입국자를 위한 임시 검사시설 4곳이 오늘부터 통합 운영됩니다. 전라북도는 해외입국자 수가 지난달 초, 하루 평균 84명에서 45명으로 감소함에 따라 전주와 군산, 익산, 남원 등 4개 지역에서 운영해 온 해외입국자 임시 검사시설을 남원에 있는 전라북도 인재개…하원호 기자2020-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