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등 감염위험시설 '전자출입명부' 83% 도입
다음달부터 노래연습장과 유흥주점 등 코로나 집단감염위험시설의 전자출입명부 설치가 의무화된 가운데 전북의 설치율이 83%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북도는 노래연습장과 유흥주점, 실내운동시설 등 도내 설치대상 업소 2천 249곳 가운데 지금까지 천 8백 83곳이 전자출…하원호 기자2020-06-25
"2/4분기 경기 지난 분기보다 악화"
2/4분기 전북 경기가 지난 분기보다 더 나빠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는 유관기관과 업체 등 53곳을 조사한 결과 화학제품과 기계 등 제조업 분야가 전체적으로 부진하면서 지난 분기보다 2/4분기 경기가 나빠졌다는 응답이 많았다고 밝혔습니…정원익 기자2020-06-25
해외 입국 40대 남성, 정읍서 자가격리중 '확진'
나이지리아에서 입국한 뒤 자가격리중이던 4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25명으로 늘었습니다. 지난 10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이 남성은 공항 검역과정에서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고, 정읍에 있는 자택에서 자가…하원호 기자2020-06-24
태양광 발전 이끌 군산 시민기업 출범(대체)
군산시는 지난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민 투자금을 받아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하고 수익금을 되돌려주는 구상을 내놨는데요, 이 사업을 주도할 시민기업이 출범하면서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군산 새만금 산업단지입니다. 군산시…김진형 기자2020-06-24
'노인학대' 매년 2백 건...가해자 85% 가족
지난 15일은 세계노인학대 예방의 날이었습니다. 노인학대는 아동학대 만큼이나 심각한데요 전북에서도 해마다 2백여 건 이상 발생하고 있습니다. 가해자의 대부분은 가족이었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얼굴과 목에 시퍼렇게 멍이 들었습니다. 손등과 배, 다리까지, …주혜인 기자2020-06-24
장시간 '폐기물 화재'..소방력 공백 우려
폐기물 더미에 불이 나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별한 원인 없이 불이 나는 경우가 절반이 넘는데요, 불을 끄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면서 소방력 공백이 우려되는 만큼 예방 대책이 시급합니다. 주혜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폐기물을 뒤덮은 시뻘건 불길. 물줄기를…주혜인 기자2020-06-23
이스타 '안갯속'..전북 하늘길도 '막막'
군산에 본사를 둔 이스타항공의 매각 작업이 터덕거리고 있습니다. 인수에 나선 제주공항과 체불 임금 문제 등을 두고 팽팽하게 맞서고 있기 때문인데요, 군산-제주 구간 등 전북의 하늘길도 막히는 건 아닌지 우려가 나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지난해 대일 감정 …정원익 기자2020-06-23
아동학대 느는데 대책은 제자리
의붓어머니가 9살 아들을 여행용 가방에 가둬 숨지게 하고 의붓아버지가 딸에게 화상을 입히는 등 최근 아동학대 사건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전북에서도 학대를 받은 아동이 지난해에 천 7백 명에 이르지만, 보호 대책은 미흡니다. 나금동 기자가 실태를 취재했습니다.…나금동 기자2020-06-23
새만금 '상용차 자율주행시험장' 건립 본격화
새만금에 상용차 자율주행 시험장을 만드는 일이 본격화합니다. 전라북도는 사업비 200억 원 가운데 100억 원을 정부가 지원하기로 결정하면서, 새만금 4호 방조제 아래에 왕복 21킬로미터에 이르는 상용차 자율주행 시험장을 내년까지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권대성 기자2020-06-23
4m 떨어졌는데...전파경로, 에어컨? 문고리?
전주여고생과 이 여고생에게 바이러스를 전파한 것으로 추정되는 대전 확진자가 식당에 함께 있는 CCTV가 공개됐습니다. 둘 사이의 거리는 4m나 되는데, 어떻게 감염됐는지 의문입니다. 바이러스가 에어컨 바람으로 옮겨졌는지, 아니면 문고리로 전파됐는지 다양한 추…하원호 기자2020-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