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전통시장 지원 소외' 개선책 마련 추진
전라북도가 소규모 전통시장이 지원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JTV 보도와 관련해 개선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코로나19 등으로 점포 수가 적은 전통시장이 더욱 어려운 상황이지만 상대적으로 정책적 지원에서 소외된 면이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권대성 기자2020-06-15
넘치는 재고·냉해...밀 농가 이중고
어렵게 밀의 명맥을 잇고 있는 농가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판로 부족으로 재고가 넘치는데다 냉해로 수확량마저 반토막 났기 때문인데요, 소비처를 늘리고, 밀 자급률을 높이기 위한 대책이 시급합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수확을 앞둔 밀밭입니다. 이삭을 비…정원익 기자2020-06-14
기업, 수천억 잇단 투자...지역경제 활성화(대체)
코로나19 때문에 지역경제도 침체에 빠진 가운데, 최근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군산에서 천5백억 원이 투입된 후판 생산공장이 가동에 들어갔는데, 연간 3척억 원의 매출이 예상됩니다. 익산과 정읍 등지에서도 최근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가 잇따…김진형 기자2020-06-14
500ha 침수...수확 앞둔 광활 감자 '직격탄'
오늘 새벽 도내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되면서 평균 80미리미터의 비가 내렸습니다. 짧은 시간에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500헥타르가 넘는 농경지가 물에 잠겼습니다. 특히 수확을 코앞에 둔 김제 광활감자 재배농가들이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보도에 정윤성 기잡니다.…정윤성 기자2020-06-14
(휴)전라북도, 장애인 고용률 전국 최하위
전라북도의 장애인 고용룔이 전국 광역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9년 장애인 경제활동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북은 15세 이상 장애인 중 3만 2천여명이 취업해 24.8%의 고용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에 비해 10.1%포인트나 낮고 44.4%로 …이승환 기자2020-06-14
(휴)동부권 발전에 5년간 180억 원 투자
전라북도가 내년부터 5년간 남원과 임실, 순창과 무주, 진안과 장수 등 동부권 발전을 위해 29개 사업에 천 800억 원을 투자합니다. 투자 분야와 규모는 지역특화관광 13개 사업 802억 원, 식품산업 9개 사업 634억 원, 문화향유 저변 확대 4개 사업 201억 원, 체류형 …권대성 기자2020-06-14
첫 '가리비 양식'...김양식 대체 소득되나?
부채꼴 모양의 가리비는 쫄깃하고 담백해 고급 식재료로 사용됩니다. 남해에서 주로 이루어지는 가리비 양식이 서해인 군산 앞바다에서 처음으로 시도됐습니다. 김진형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군산 비안도 인근 해상입니다. 손톱보다 작은 어린 조개를 담은 망을…김진형 기자2020-06-13
(휴)익산시, 거리두기 가능한 관광상품 개발
코로나로 관광객이 줄어든 익산시가 사회적 거리 두기가 가능한 관광상품을 개발합니다. 익산시는 20억 원을 투입해 왕궁보석테마관광지에 스카이워크와 각종 놀이시설을 설치하고, 성당포구와 용안생태습지를 생태 치유 공간으로 조성합니다. 익산시는 지난 1월 관광…김진형 기자2020-06-13
(휴)'전자출입명부' 의무화 업종 홍보 강화
전라북도가 큐알코드 방식의 전자출입명부를 의무적으로 도입해야 하는 8개 업종을 대상으로 홍보를 강화합니다. 8개 업종은 헌팅포차와 감성주점, 유흥주점과 단란주점, 콜라텍과 노래연습장, 실내집단운동과 실내 스탠딩공연장 등으로 2천 671곳 입니다. 다음 달부터…권대성 기자2020-06-13
전북 불법 폐기물.... 8,000여 톤 늘어
지난해 불법 폐기물 문제가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는데요, 전라북도는 올 상반기까지 모두 치우기로 했지만, 불법 폐기물이 지난해 예상보다 8,000여 톤이 더 늘어났습니다. 처리시간과 비용도 더 들어가게 됐습니다. 보도에 정윤성 기잡니다. 김제시 용지면의 불법 폐…정윤성 기자2020-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