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여고, 2주 자가격리...'모의 수능' 온라인으로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한 전주여고는 초비상입니다. 등교가 2주간 중지됐고 학생과 교직원 모두에게 자가격리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전주여고 학생들은 내일(목) 모의 수능과 학력평가를 온라인으로 치릅니다. 이어서 송창용 기잡니다.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한 전주…송창용 기자2020-06-17
익산시-하림, '익산형 지역 일자리 사업' 추진
익산시와 하림그룹이 익산형 지역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구체적인 사업 내용을 협의할 전담 팀을 만들어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익산시와 하림그룹은 연말 안에 사업계획을 확정해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참여할 예정입니다.김진형 기자2020-06-17
교육단체 "농산물 꾸러미, 생산지 제한 풀어야"
전북의 6개 교육시민단체들은 기자회견을 갖고 1차 농산물 꾸러미사업의 경우 생산농가 소재 시.군을 넘어 꾸러미 묶음을 할 수 없도록 제한을 둬 일부에서 문제가 발생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모든 학생에게 질 높은 농산물을 제공하고 친환경 급식농가의 어려움…기자2020-06-17
과수원 45% 바이러스 감염..."병 없는 묘목 보급"(대체)
우리나라 과수원의 45% 가량은 각종 바이러스에 감염돼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는 과수 묘목을 개발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바이러스를 없애기 위해 열처리한 어린 묘목입니다. 여기서 세포분열이 왕성한 생장점 부분만 잘라 다시 키워냅…정원익 기자2020-06-17
5월 국도 통행량 줄어..."코로나 영향"
코로나19 영향으로 전북 국도 구간의 교통량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조사한 결과 국도 21호선인 군산과 전주 구간의 지난달 하루 평균 통행량은 만 7천 800대로 1년 전 2만 3400대보다 24%가 줄었습니다. 국도 1호선인 전주와 정읍 구간 …김진형 기자2020-06-17
남원시 토종 미꾸리....10년 넘게 '터덕'
남원시가 지역 특산품인 추어탕을 산업화하기 위해 토종 미꾸리 공급사업을 추진해왔습니다. 하지만, 기술이 부족해 시행착오가 이어졌고 10년이 넘도록 공급량이 5% 수준밖에 되지 않습니다. 보도에 정윤성 기잡니다. 남원시가 인공부화해서 키우는 미꾸리의 치어입니…정윤성 기자2020-06-16
건국대, 등록금 첫 감면...전북 대학은 부정적
건국대학교가 전국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올해 2학기 등록금 일부를 감면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19로 수업을 제대로 못했다면서 등록금을 깎아주는 셈인데, 전북의 대학들은 등록금 감면 요구에 여전히 부정적입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전북대와 원광대, 전주…송창용 기자2020-06-16
주말 폭우에 논밭 840헥타르 침수
전라북도는 지난 주말 폭우로 천 340여 농가의 논밭 840헥타르가 침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시군별로는 김제시가 980농가에 592헥타르, 작물별로는 벼가 695헥타르로 피해가 가장 컸습니다. 전라북도는 조만간 복구계획을 세우고 농약비와 대체…권대성 기자2020-06-15
전북대 "1만 원 쿠폰 지급"...학생회 "등록금 반환하라"
전북대학교가 오늘(월)부터 학생들에게 학교 식당과 문구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만 원짜리 쿠폰을 지급했습니다. 전북대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실습 수업과 기말 평가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학생 1인 당 1만 원 짜리 쿠폰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송창용 기자2020-06-15
군산 새 아파트, 올해 '급등'...과열 조심
군산은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와 GM 군산공장의 잇단 폐쇄 이후 지역경제가 썩 좋지 않습니다. 그런데 군산의 새 아파트 값이 올 들어 최대 7천만 원까지 올랐습니다. 잠잠하던 아파트 가격이 올 들어 급등했다는 점에서 과열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큽니다. 김진형 기자…김진형 기자2020-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