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물 재배조정' 피해 보전 추진
농작물 재배면적 조정 의무로 인해 피해가 발생할 경우 이를 지원하는 법안이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이 발의한 직접지불제도 개정안은 농가가 농작물 재배면적 조정 의무에 따라 다른 작물로 전환해 소득이 줄어들 경우 인센티브나 보조금을 줘 피해를 …정원익 기자2025-07-17
도교육청 장학회, 1,500명에 장학금 5억 원
전북자치도교육청이 만든 사랑의 장학회가 올해 5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도내 학생들에게 지원합니다. 장학회는 다음 달 학교 추천을 받아 학업 성적이 우수하거나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 재능 우수자 등 3개 분야에서 초중고등학생 1천500명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이정민 기자2025-07-16
전주 중화산동 가구거리 '상점가' 지정
전주시 중화산동의 가구거리가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른 상점가로 지정돼 온누리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또, 중소벤처기업부와 전북자치도의 각종 공모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전주에서 상점가가 지정된 것은 지난 2022년 웨딩거리 상점가 이후 3…송창용 기자2025-07-16
시의회 "상생안 지지"...군의회 "논의 중단해야"
전주-완주 통합 논의를 둘러싸고 양 시군 의회가 극명하게 엇갈린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주시의회는 통합은 물론 통합 시청사의 완주 이전 등을 담은 105개 상생발전방안에 대해서도 지지 의사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완주군의회는 행정안전부 세종청사 앞에서 집…송창용 기자2025-07-16
내년 지방선거 앞두고 공직기강 점검 감찰
전북자치도가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 기강 확립을 위한 감찰에 돌입합니다. 전북자치도는 내년 5월까지 본청과 직속 기관,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감찰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감찰 내용으로는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과 기강 해이, 소극 행정 등을 들여다…변한영 기자2025-07-16
우범기 "유희태 군수와 조건없이 만나겠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통합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유희태 완주군수와 조건 없이 만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우 시장은, 두 지역의 통합을 더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생각한다며, 유희태 군수와 만나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유의식 완주군…송창용 기자2025-07-16
소비 쿠폰 사용처 확대 건의안 채택
민생회복 소비 쿠폰의 사용처 확대를 촉구하는 건의안이 채택됐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는 행안부가 소비 쿠폰 사용처를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사업장으로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이는 농산어촌의 지역 현실과 완전히 동떨어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정원익 기자2025-07-16
이원택 의원 농지 1.19ha 소유...전체 4위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이 국회의원들 가운데 네 번째로 많은 농지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실련은, 농지를 갖고 있는 국회의원 67명 가운데 이원택 의원이 지역구인 김제에 농지 1.19헥타르를 소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동영 의원은 순창에 0.…정원익 기자2025-07-16
도의회 예결위 구성 놓고 '자중지란'
도의회가 예결위 구성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특정 의원을 예결위원으로 포함할 것인지를 두고 의회 내부에 다툼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조금 더 들여다 보면 지난해 도체육회 예산삭감 파문과 관련된 해묵은 갈등이 근본 원인입니…정원익 기자2025-07-16
전북, 10년간 특교세 3,155억...전국 3위
최근 10년 동안 정부가 전북에 지원한 특별교부세는 3천155억 원으로,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나라살림연구소는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정부가 지원한 특교세를 분석한 결과, 이 가운데 지역현안 수요 교부액은 1,062억 원으로 전북이 전…최유선 기자2025-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