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비위... 전북자치도 인적쇄신 시급"
전북자치도에서 잇따라 불거진 공직자들의 갑질과 비위에 대해서 재발방지 대책과 인적쇄신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김동구 의원은 고위공직자들의 갑질과 폭언, 비위 등으로 전북자치도에 대한 도민들의 신뢰가 땅에 떨어지고 직원들의 사기…정원익 기자2024-12-13
'체함학습 차량 화재' 초등생들 심리 치료 지원
어제 현장체험학습에서 돌아오다 차량 화재를 겪은 초등학생들에게 심리 치료가 지원됩니다. 어제 오후 2시 30분쯤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논산 졸음쉼터 부근에서 전주의 한 초등학교 학생 등 36명을 태우고 현장체험학습에서 돌아오던 버스에서 불이 나 학생 12명이 두…이정민 기자2024-12-13
김관영 지사, 전주-완주 통합 관련 발언 논란
전주완주 통합에 대한 김관영 도지사의 발언이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권요안 의원은 김관영 지사가 지난달 완주의 한 특강에서 완주군민들이 통합 계획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주민투표를 부결시키고, 괜찮으면 찬성하면 된다고 했다고 밝혔습니다. 권요…정원익 기자2024-12-13
여직원에게 성적 발언 전북도 공무원 '강등'
여직원에게 성적 발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아 온 전북자치도 직속 기관 소속 공무원에게 강등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전북자치도 인사위원회는 동료 여직원에게 성적 발언을 하고 지속적으로 연락을 해왔다는 의혹이 제기된 해당 공무원에게 강등 처분을 의결했다고 밝혔…변한영 기자2024-12-13
'막말.성희롱'... 이번에도 제 식구 감싸기?
폭행과 막말, 성희롱 등 군산시의원들의 행태가 말 그대로 점입가경입니다. 하지만 동료 의원 징계는 제 식구 감싸기 식이라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문제는 무엇이고,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지 하원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자료 제출이 늦었다고 공무원에게 …하원호 기자2024-12-13
다시 D-1...야 3당 탄핵 총력전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두번째 탄핵안 표결이 내일로 다가오자 야권에서 잇따라 성명서를 내는 등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의 동참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운명의 날이 눈앞으로 다가오면서 긴장감이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정원익 기자2024-12-13
탄핵 운명의 날...전주 1만 명 모인다
내일 탄핵안 재표결에 맞춰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탄핵촉구 집회가 예정돼 있습니다. 전주 충경로에서도 도민 1만 명이 모인 대규모 집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윤석열 퇴진운동 전북본부는 두번의 탄핵 무산은 없다며 도민들의 의지를 한 데 모은다는 계획입니다. 강…강훈 기자2024-12-13
두번째 탄핵소추안...'1만 명 동참' 호소
이런 상황에서 내일 모레 두 번째 국회 탄핵안 표결이 다가오자 긴장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윤석열퇴진 운동본부는 도민 1만 명의 의지가 필요하다며 토요일 촛불집회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농민단체는 다음 주 트랙터를 몰고 서울로 향할 예정입니다. 강훈 기…강훈 기자2024-12-12
정헌율 익산시장, '윤석열 탄핵' 1인 시위
정헌율 익산시장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정 시장은 오늘 오전 8시 20분부터 30분간 익산상공회의소 앞에서 탄핵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인 뒤 시장 집무실에 걸려 있던 정부의 국정 운영 목표 액자를 직접 철거했습니다. 이학수 …하원호 기자2024-12-12
내란죄 신중론 '일파만파'...근조화환 행렬도
윤석열 대통령에게 내란죄 적용을 신중하게 해야 한다는 조배숙 의원의 발언이 나온 후 지역 민심이 더욱 요동치고 있습니다. 진보당은 익산 출신 의원이 비상계엄을 옹호했다며 국회의원 자격조차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조 의원의 지역 사무실 앞에는 시민들의 항의성…변한영 기자2024-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