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전입·입학 대가로 금품수수 3명 송치
전북경찰청이 위장전입과 함께 학생 입학을 대가로 금품을 주고 받은 혐의로 모 사립중학교 관계자와 브로커, 학부모 1명 등 3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또한 위장전입해 자녀를 입학시킨 학부모 12명도 주민등록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전…권대성 기자2020-08-07
사학 직원, 줄줄이 설립자 친인척_수퍼 대체
사학재단의 행정직원 상당수가 설립자나 이사장의 친인척으로 채워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다른 시도 역시 이런 일이 많지만, 전라북도는 전국에서 두 번째로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주에 있는 A사학재단은, 설립자의 손자가 이사장…나금동 기자2020-08-06
감사원 "발암물질 배출 공장 감독 허술"
익산 장점마을에서 암으로 숨지거나 투병중인 주민은 30명에 이릅니다. 원인은 마을 인근 비료공장에서 발암물질을 배출했기 때문인데요, 감사원이 이 공장에 대한 익산시의 지도 감독이 허술했다는 감사 결과를 내놨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익산 장점마을 주민들…김진형 기자2020-08-06
농작물 병해충 '비상'..."방제도 어렵다"
기나긴 장마가 끝나는가 싶더니 폭염 속에 다시 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락가락하는 날씨 탓에 농작물 병해충도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방제 작업마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지난 폭우에 완전히 잠겼던 논입니다. 비가 멈춘 틈을 타 드론을…정원익 기자2020-08-05
5개 병원 전공의 7일 파업 예고...대책 마련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방침에 전국 전공의협의회가 오는 7일 파업을 선언한 가운데 전북에서는 5개 병원 전공의들이 참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북도는 전북대병원과 원광대병원, 예수병원과 군산의료원, 남원의료원 등 5개 병원의 전공의와 수련의 389명이 오는 7…권대성 기자2020-08-05
180억대 투자 사기 혐의 대부업체 대표 구속
전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가 지난 2007년부터 매달 1.5에서 2%의 이자를 주겠다고 속여 71명에게 백85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대부업체 대표 49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A씨의 계좌와 재산 규모는 피해 금액에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주혜인 기자2020-08-05
180억 원대 투자사기 혐의 대부업자 검거
전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가 2007년부터 최근까지 높은 수익을 보장하겠다면서 71명에게 185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고소된 대부업체 대표 49살 A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인 가운데 정확한 피해 규모와 함께 A씨의 계좌에 돈이 남아…나금동 기자2020-08-04
인천 확진자 진안 방문..."도민 접촉자 없어"
인천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양성 판정 하루 전인 지난 2일,마이산을 2시간 가량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이 확진자가 관광용 전기차인 마이열차를 타고 진안의 한 식당에 들렀지만, 당시 마스크를 쓴 점을 고려해 접촉자로 분류한 도민은 없다고 밝혔습…권대성 기자2020-08-04
"덥고 깜빡해서"...마스크 착용 실랑이 여전
폭염에 마스크를 쓰면서 힘들다는 분들 많을 텐데요, 마스크 착용 의무화 석달째인 대중교통은 어떨까요? 대부분 승객들이 마스크를 잘 쓰고 있지만 실랑이도 적지 않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지난 6월, 전주의 한 시내버스 안. 마스크…나금동 기자2020-08-04
반복되는 비 피해...땜질 처방이 문제(수정)
지난주 장마로 전북 곳곳에서 크고 작은 피해가 있따랐습니다. 비 피해가 반복되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다름 아닌 땜질식 처방입니다. 근본 처방이 뒤따르지 않는 보수공사가 피해를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주혜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시간 동안 10…주혜인 기자2020-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