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반년...전북은 '선방'(1)
내일(30일)이면 전북에서 첫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한지 꼭 반년이 됩니다. 전북의 확진자는 39명으로 비교적 청정지역으로 꼽히는데요. 지난 6개월, 코로나 바이러스가 우리에게 남긴 것은 무엇인지, 또 풀어야 할 과제는 어떤 것이 있는지 집중 취재했습니다. 먼저 권…권대성 기자2020-07-29
"편견·격차 없어야"...위기를 기회로(2)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비교적 잘 막았다는 점에서 지금까지 방역은 성공적이었지만 가뜩이나 어려운 전북의 경제 상황은 더 피폐해졌습니다. 확진자에 대한 따가운 시선도 여전하고 사회적 약자의 고통은 상대적으로 더 컸습니다. 코로나 반년, 우리가 풀어야 할…하원호 기자2020-07-29
"공사로 물길 좁아져 침수"..."피해 보상"
이번 폭우로 정읍에서도 침수 피해를 입은 농민들이 있습니다. 도로공사 과정에서 농수로 물길이 좁아져 피해가 커졌다고 하소연하고 있는데, 공사업체는 피해 보상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벼가 한창 자라는 논에 흙탕물이 가득찼습…나금동 기자2020-07-29
도-환경청-수공, '상수도 위기' 대응 체계 구축
수돗물에서 유충이 발견돼 논란이 커진 가운데, 전라북도와 전북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가 상수도 위기 관리를 위해 통합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협약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상수도 사고가 발생하면 도내 14개 시군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과 인력을 상호 지원하고, 한국…하원호 기자2020-07-29
종이 대신 태블릿 PC... '스마트 행정' (시군) (20년 7월 28일)
고창군이 태블릿 피씨를 활용해종이없는 회의를 확산시킬 계획입니다. 장수에서 남원, 경남 함양을 잇는지리산 소금길의 역사 문화자원이공동 활용됩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매주 열리는 간부회의 때마다 사용되는 종이는 천여 장, 고창…하원호 기자2020-07-28
오늘의 아침신문_화 (20년 7월 28일)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 서부신시가지 땅에 초등학교를 지으려던 계획이 틀어지면서 10년 넘게 방치되고 있는 가운데, 활용 방안을 놓고 주민들과 전주시의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전주시…나금동 기자2020-07-28
내일까지 최고 150mm 비... 빗길 교통사고 4명 사상 (20년 7월 28일)
예상 강우량은 내일까지 50에서 100, 많은 곳은 150밀리미터 이상입니다. 이번 비는 모레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21도에서 23도를 보이고 있으며, 낮 기온은 26도에서 29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한편, 어제 저녁 8시 20분쯤에는익…나금동 기자2020-07-28
직원들은 실직 위기...창업주는 승승장구?
오늘은 우리사회 선출직 공직자들에 주어진 사회적 책무를 생각해보겠습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이스타항공이 파산 위기에 놓였는데 창업주인 이상직 의원은 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에 단독 출마해 도당위원장 선출이 유력해 보입니다. 1,600명의 직원들은 다섯달 째 제…정원익 기자2020-07-28
무풍정수장 모래 여과지서 유충...수돗물서 안 나와
전라북도가 22개 정수장을 점검한 결과 무주 무풍정수장 모래 여과지에서 유충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여과지를 통과한 물과 정수 과정을 거쳐 가정에 공급되는 수돗물에서는 유충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여과지가 유충을 걸러낸 것으로 보이는데 전라북도는 무풍정수…권대성 기자2020-07-28
무주군, '수학여행 가짜 알선'에 지원금 줘
무주군이 수학여행 학생을 알선한 것처럼 속인 여행사에, 천6백만원을 지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전지방법원은 최근 3년 동안 수학여행으로 다른 지역 학생들을 유치한 것처럼 꾸며 무주군에서 단체관광 지원금 천 6백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여행사 대표에게…권대성 기자2020-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