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원 45% 바이러스 감염..."병 없는 묘목 보급"(대체)
우리나라 과수원의 45% 가량은 각종 바이러스에 감염돼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는 과수 묘목을 개발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바이러스를 없애기 위해 열처리한 어린 묘목입니다. 여기서 세포분열이 왕성한 생장점 부분만 잘라 다시 키워냅…정원익 기자2020-06-17
5월 국도 통행량 줄어..."코로나 영향"
코로나19 영향으로 전북 국도 구간의 교통량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조사한 결과 국도 21호선인 군산과 전주 구간의 지난달 하루 평균 통행량은 만 7천 800대로 1년 전 2만 3400대보다 24%가 줄었습니다. 국도 1호선인 전주와 정읍 구간 …김진형 기자2020-06-17
남원시 토종 미꾸리....10년 넘게 '터덕'
남원시가 지역 특산품인 추어탕을 산업화하기 위해 토종 미꾸리 공급사업을 추진해왔습니다. 하지만, 기술이 부족해 시행착오가 이어졌고 10년이 넘도록 공급량이 5% 수준밖에 되지 않습니다. 보도에 정윤성 기잡니다. 남원시가 인공부화해서 키우는 미꾸리의 치어입니…정윤성 기자2020-06-16
건국대, 등록금 첫 감면...전북 대학은 부정적
건국대학교가 전국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올해 2학기 등록금 일부를 감면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19로 수업을 제대로 못했다면서 등록금을 깎아주는 셈인데, 전북의 대학들은 등록금 감면 요구에 여전히 부정적입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전북대와 원광대, 전주…송창용 기자2020-06-16
주말 폭우에 논밭 840헥타르 침수
전라북도는 지난 주말 폭우로 천 340여 농가의 논밭 840헥타르가 침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시군별로는 김제시가 980농가에 592헥타르, 작물별로는 벼가 695헥타르로 피해가 가장 컸습니다. 전라북도는 조만간 복구계획을 세우고 농약비와 대체…권대성 기자2020-06-15
전북대 "1만 원 쿠폰 지급"...학생회 "등록금 반환하라"
전북대학교가 오늘(월)부터 학생들에게 학교 식당과 문구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만 원짜리 쿠폰을 지급했습니다. 전북대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실습 수업과 기말 평가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학생 1인 당 1만 원 짜리 쿠폰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송창용 기자2020-06-15
군산 새 아파트, 올해 '급등'...과열 조심
군산은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와 GM 군산공장의 잇단 폐쇄 이후 지역경제가 썩 좋지 않습니다. 그런데 군산의 새 아파트 값이 올 들어 최대 7천만 원까지 올랐습니다. 잠잠하던 아파트 가격이 올 들어 급등했다는 점에서 과열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큽니다. 김진형 기자…김진형 기자2020-06-15
'소규모 전통시장 지원 소외' 개선책 마련 추진
전라북도가 소규모 전통시장이 지원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JTV 보도와 관련해 개선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코로나19 등으로 점포 수가 적은 전통시장이 더욱 어려운 상황이지만 상대적으로 정책적 지원에서 소외된 면이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권대성 기자2020-06-15
넘치는 재고·냉해...밀 농가 이중고
어렵게 밀의 명맥을 잇고 있는 농가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판로 부족으로 재고가 넘치는데다 냉해로 수확량마저 반토막 났기 때문인데요, 소비처를 늘리고, 밀 자급률을 높이기 위한 대책이 시급합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수확을 앞둔 밀밭입니다. 이삭을 비…정원익 기자2020-06-14
기업, 수천억 잇단 투자...지역경제 활성화(대체)
코로나19 때문에 지역경제도 침체에 빠진 가운데, 최근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군산에서 천5백억 원이 투입된 후판 생산공장이 가동에 들어갔는데, 연간 3척억 원의 매출이 예상됩니다. 익산과 정읍 등지에서도 최근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가 잇따…김진형 기자2020-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