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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JTV 정원익 기자, 전북기자협회장 선출제50대 전북기자협회 신임 회장으로 JTV 전주방송의 정원익 기자가 선출됐습니다. 전북기자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역대 가장 높은 81%의 투표율을 기록한 가운데, 단독 출마한 정 후보가 96.1%의 찬성표를 받아 신임 회장으로 당선됐다고 밝혔습니다. 정 당선인은 지역사회의 신뢰를 지키고 기자들의 자긍심과 전문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당선인의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년입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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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내일 오후부터 날씨 풀려...낮 최고 11도전북은 오늘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5도 안팎에 머물며 쌀쌀했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하 3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지만 한낮에는 8도에서 11도까지 올라 추위가 풀리겠습니다. 내일 밤부터 모레 새벽 사이에는 0.1밀리미터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동부 높은 산지에는 눈발이 날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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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부안해경, 겨울철 선박 안전관리 강화(화면)부안해경이 겨울철을 맞아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를 강화합니다. 부안해역에서는 최근 3년 동안 선박 화재와 부유물 감김 등 3건의 선박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부안해경은 겨울철에는 난방기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고, 수온도 낮아 사고가 나면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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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 근로소득 3,600만 원...서울보다 2,000만 원 ↓전북지역의 가구당 근로소득이 전국 최하위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지역의 가구당 평균 근로소득은 3천600만 원으로 강원과 경북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낮았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보다 1천100만 원 낮고, 서울과 비교하면 2천만 원가량 적었습니다. 또, 전북의 가구당 평균 자산은 4억 원이고, 이 가운데 부채는 6천800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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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권 광역교통망...정부 대광법 '시동'정부가 전주를 중심으로 하는 광역 교통망 사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대도시권 광역 교통법이 개정된 것에 대한 후속 조치인데요. 이제는 정부 계획에 반영시키는 게 최우선인데 경제성도 입증해야 합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주에서 완주, 김제로 이어지는 콩쥐팥쥐로입니다. [변한영 기자 : 하루 평균 교통량이 무려 3만 8천여 대로 출퇴근 시간 대표적인 혼잡 구간으로 꼽힙니다.] 이 도로를 개선하려면 2천억 원이 넘는 예산이 필요한데, 대광법 개정으로 국비 지원에 대한 근거는 마련돼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2030년까지의 광역교통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국토교통부가 전주권 광역 교통망 계획을 점검했습니다. 6대 대도시권 권역별위원회 첫 번째 순서로 전주를 찾은 것입니다. (CG) 전북자치도는 콩쥐팥쥐로 확장을 비롯해 전주-새만금 광역철도 구축, 황방산 터널 건설 등 15개 사업을 건의한 상황. 총 사업비는 2조 2천억 원에 달하며 이 가운데 절반가량인 1조 7백억 원은 국비로 충당한다는 계획입니다./// [김윤덕 / 국토교통부 장관 : 전주 국회의원이기 때문에 다른 지역에 비해서 좀 애정을 더 가져보겠다 이런 것도 있고요. 처음 시작하는 곳이니까 준비를 제대로 잘 해서...] 정부 계획에 반영될지는 내년 상반기쯤 결정될 전망인데, 이후 기획재정부를 설득하기 위해서는 경제성을 입증해야 합니다. [김관영 / 도지사 : 경제성 분석을 사전에 하고 충분히 준비해서 예타에 꼭 모든 사업들이 반영되고 통과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대광법 개정으로 전주권 광역 교통망 구축에 대한 기대가 큰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직은 국가 교통 정책의 사각지대에서 벗어났을 뿐인 만큼, 이제는 교통 수요와 효과를 체계적으로 입증해나가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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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경찰, 집회 중 LH본부 출입문 부순 남성 조사집회를 하던 중 LH전북본부의 출입문을 부순 노조원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전주완산경찰서는 지난 3일 오후 5시 40분쯤 LH전북본부 앞에서 집회를 하다 유리 출입문을 흔들어 부순 혐의로 30대 노조원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원은 LH 관계자들의 무단 사진 촬영에 항의하기 위해 문을 흔들다 사고가 난 것이라며 문을 부술 의도는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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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지역방송 지원 예산으로 이자놀이?".."명백한 월권"기획재정부가 국회가 의결한 지역방송 콘텐츠 강화 예산 207억원 가운데 150억 원을 은행 예치금으로 묶어두기로 하면서 방송계의 반발이 알파만파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역방송협의회와 언론단체들은 국회가 결정한 일에 정부의 한 부처가 몽니를 부리는 형국이라며, 추경을 포함한 모든 절차를 통해 원래대로 집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지역민방공동취재단 전유진 기자입니다. 전국 지역민방·지역MBC 25개사로 구성된 지역방송협의회와 언론노조, OBS 노조가 한자리에 모여 기획재정부를 강하게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기재부가 국회가 의결한 지역방송 지원 예산 207억 원 가운데 약 150억 원을 은행에 예치하기로 했다는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단체들은 여야가 합의해 편성한 예산을 정부 한 부처가 가로막는 건 명백한 월권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조성은 전국언론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 : 기재부 말 한마디로 그렇게 은행에 묶이게 된다는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고요.최근 방송 시장의 어려움 그리고 지역 방송의 어려움은 정말로 심각한 상황입니다. 지역 방송을 살리기 위한 최소한의 마중물이었는데...] 이번 예산은 정부 소관인 아리랑TV와 국악방송이 방송발전기금을 내지 않으면서도 6년간 1,600억 원 넘게 지원받아온 구조를 바로잡기 위한 조치였습니다. 두 방송사에 대한 지원 예산 약 150억 원을 삭감하고 지역방송 콘텐츠 지원으로 돌리면서 기존 50억 원에서 207억 원으로 4배 이상 증액해 편성한 것입니다. 전국 40여 개 지역방송사가 연간 최대 5억 원까지 지원받는 구조로 개편되며 지역방송 재정 정상화의 첫걸음으로 평가돼 왔습니다. 하지만 국회 본회의 통과 이후 기재부가 늘어난 재원을 은행 예치금으로 묶으면서 실제 집행액은 다시 50억 원대로 줄어들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언론 전문가들은 기재부의 이번 결정이 단순한 예산 문제를 넘어 지역 소멸 시대 미디어 접근권과 지역 균형 발전에 찬 물을 끼얹는 처사라고 지적합니다. [양선희 대전대 글로벌문화컨텐츠학 교수 : 150억 원이나 묶어둔다는 거는 지역의 목소리를 사실상 차단하는 일이라고 생각되거든요.지역 방송,지역 소멸 시대의 지역을 생각한다면 이거는 시대에 역행하는...] [전유진/기자 : "지역방송협의회는 오는 11일, 정부서울청사 총리실 앞에서 규탄대회를 열고 집행 원안 사수를 위한 행동을 이어가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지역민방공동취재단 전유진입니다.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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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남원시, 기본형 공익직불금 269억 원 지급남원시가 오늘(5일)부터 1만 2,900여 농가에 기본형 공익직불금 269억 원을 지급합니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0.5헥타르 이하 농업인에게 130만 원을 지급하는 소농 직불금과 면적에 따라 차등 단가를 적용해 최대 215만 원을 지급하는 면적 직불금으로 나뉩니다. 올해 남원시는 4,120여개 농가에 소농 직불금 53억 원, 8천 8백여 개 농가에 면적 직불금 216억 원을 순차적으로 지원합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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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캄보디아 유인책' 일당 3명, 구속 기소캄보디아에 가면 큰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라고 속여 내국인을 유인한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전주지방검찰청은 내국인 2명에게 캄보디아에 다녀오면 수천만 원을 벌 수 있다고 속여 캄보디아 범죄단지로 유인한 혐의를 받는 일당 3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들은 지난해 12월부터 텔레그램으로 일당들과 접촉해 대포 통장을 만들고 캄보디아에 갔다가 범죄단지에 감금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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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도로에 '유치권' 현수막....공사 돌연 중단전주 도심의 교통 체증을 해소하기 위해ㅣ 추진됐던 국도 대체 우회도로 공사가 돌연 중단됐습니다. 도급업체가 공사 대금을 주지 않자 하도급업체가 현장을 떠나버린건데요. 당초 내년으로 예정돼 있던 완공 일정도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완주 용진에서 전주 우아동을 잇는 도로 공사 현장. 한참 바쁘게 중장비가 움직여야 할 공사장에 정적이 가득합니다. 작업자들도 보이지 않습니다. 국도 대체 우회도로 조성사업은 전주 동부권의 상습적 교통 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발주했습니다. 그런데 우회도로 마지막 구간인 용진-우아 구간은 공정률이 80%를 넘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지만 지난 8월부터 모든 공사가 중단됐습니다. [김민지 기자 : 중단된 도로 건설 공사 현장입니다. 도로에 깔려야 할 자재만 덩그러니 남아있습니다.] 공사장 곳곳에는 유치권 행사중이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습니다. 건물이 아닌 도로에 유치권 행사 현수막이 걸린 건 이례적인데, 하도급 업체들은 도급업체가 수십억 원에 이르는 공사 대금을 주지 않아 공사를 이어갈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하도급업체 관계자(음성 변조) : 힘들죠. (작업자들) 숙식비 저희가 다 부담하고. 아직 할 게 남았는데 지금 돈도 못 받고 하는데 하지를 못하고 있는 거고요.] [트랜스] 공사에 참여한 공동 도급사 3곳 중 1곳은 공사를 포기했고, 나머지 두 곳은 공사를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 관계자(음성 변조): 자금 사정 악화 때문에 공사 포기서가 제출이 됐거든요. 공동 도급사들이 또 따로 있어요, 2개사가. 그래서 그쪽에서 그거를 인수해서 시공하는 걸로 지금 진행 중에...] 언제쯤 공사가 재개될 수 있을지 정확한 일정은 불투명한 상황. 당초 내년에 완공될 예정이었던 도로 개통도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JTV 뉴스 김민지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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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부안 가력항 국가어항 기본 설계비 확보부안 가력항의 국가어항 지정이 본격화됩니다. 전북자치도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기본 설계비 9억 원이 반영됐다며 뜬다리 설치와 방파제 신설 등의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안 가력항은 지난 8월 국가어항 예비 대상항으로 선정됐으며 내년 말까지 국가어항으로 공식 지정될 예정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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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교권 회복.청소년 지원' 한국아름다운공동체 출범도내 교직원의 사기 진작과 청소년 지원을 목표로 하는 '사단법인 한국아름다운공동체'가 오늘 출범했습니다. 이들은 교직원힐링치유센터와 청소년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며 교직원과 청소년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두재균 전 전북대 총장이 이사장을 맡았고,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양오봉 전북대 총장, 정운천 전 국회의원 등이 고문으로 위촉됐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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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독립운동가 백용성 조사 기념관 개관3.1운동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인 백용성 조사의 기념관이 장수군에 문을 열었습니다. 내년 개관을 앞둔 남원의 한옥 호텔은 상량식을 가졌습니다. 시군소식, 송창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이자, 장수 출신의 독립운동가인 백용성 조사를 기리기 위한 기념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진 기념관은 백용성 조사의 생애와 사상, 독립운동 활동을 담은 전시공간과 체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내년 4월 개관 예정인 한옥 호텔, 남원 명지 호텔이 상량식을 열었습니다. 상량식은 골조 공사를 마친 뒤 가장 높은 곳에 마룻대를 올리는 전통 의식입니다. [노경록/남원시 관광과장 : 명지호텔이 남원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역 관광산업과 연계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습니다.] 부안군 하서면에 농생명식품 스마트 교육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부안군은 전주대학교와 협업해 농생명 식품분야와 관련한 교육과정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류정부/부안군 농촌활력과 유통팀장 : 전북권역 농식품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읍시가 농소동에 새로 지어지는 707가구 규모의 아파트의 입주시기에 맞춰 시내 순환버스 노선과 시간을 조정합니다. 노선이 조정되는 버스는 시내 순환버스 277번과 227-1번으로, 오는 12일부터 새 노선과 시간표가 적용됩니다. JTV뉴스 송창용 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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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지인 흉기로 숨지게 한 60대 남성 체포지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군산경찰서는 오늘 새벽 0시 30분쯤 군산시 산북동에 있는 자신의 원룸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60대 지인을 흉기로 숨지게 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당시 A씨가 피해자가 자해를 했다고 신고했으나, 추궁 끝에 범행을 시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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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송천동 오송제 범람 대책 마련해야"전주시 송천동 오송제의 범람을 막기 위한 대책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주시의회 최명권 의원은 오늘 시정질문을 통해 오송제 부근 주민들이 폭우가 내릴 때마다 침수 걱정에 시달리고 있지만 지난 2021년에 재해예방사업이 중단되는 등 전주시의 대비가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최의원은 우회 배수로와 저류시설 확보 등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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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시, 내년 3월까지 계량기 동파 예방 활동전주시가 겨울철 한파로 인한 수도계량기 동파 사고 예방 활동에 나섭니다. 전주시상하수도본부는 오는 15일부터 3달 동안 동파상황실을 운영해 휴일과 야간에도 동파된 수도계량기 복구 작업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동파 예방을 위해 동파가 일어났던 취약 세대를 대상으로 동파 예방 안내문을 보낼 예정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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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JTV '한국 유학 잔혹사', 전북기자상 본상 수상JTV 전주방송이 연속 보도한 김학준 기자의 '한국 유학 잔혹사'가 전북기자협회가 주관한 2025 전북기자상 기획 부문 본상에 선정됐습니다. 지난 9월, 4차례에 걸쳐 도내 외국인 유학생의 실태를 진단한 해당 보도는 유학생들이 처한 어려운 현실과 중도 탈락 실태 등을 조명하고, 이에 대한 해결 방안 등을 제시했습니다. 보도 이후 전북자치도는 유학생 통합지원협의체 구성과 유학생 통합지원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있고 국회도 중도 탈락률 전수조사를 요구하는 등 제도 개선을 이끌어 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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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157억 어디로?'.. 지역방송 지원 다시 '원점'지역방송 지원을 확대해 지역밀착 콘텐츠 제작을 활성화하겠다는 게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죠. 이에 따라 국회 상임위에서 방송발전기금에서 지원하는 지역방송 콘텐츠 예산을 4배 늘리기로 결정했는데, 국회 최종 예산안에서 증액분이 삭제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민방공동취재단 이재곤 기잡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는 지난달 17일, 방송통신발전기금에서 지원하는 지역방송 콘텐츠 예산을 157억 증액해 총 207억으로 확대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지역방송사들이 매년 매출액 일부를 기금으로 납부하는 만큼, 기금 본래 목적에 맞게 지역밀착형 콘텐츠 제작을 지원해야 한다는 판단에서였습니다. 그런데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지원 예산은 55억, 겨우 5억 늘어나는데 그쳤습니다. 상임위까지 통과했지만 최종 협의과정에서 정부 측 반대로 사라진 걸로 추정됩니다. [이훈기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 지역방송 콘텐츠 경쟁력 강화 예산은 모두가 공감했던 예산이에요. 저희 상임위도 그렇고 저희 당에서도 그렇고 근데 결과가 이렇게 나왔잖아요. (정부에서) 전혀 지원도 안 하고 나 몰라라 하는 거는 책임 방기라고 생각을 해요.] 기획재정부는 157억 증액은 확정된 예산이 아니라 제안일 뿐이라며 예결위 논의 과정에서 조정된 결과라는 입장입니다. [기획재정부 관계자 :. 157억이 의결된 게 아니라 그게 제안이 된 거고요. 예결위 논의 과정에서 일단은 저희가 거기에 증액 요구 들어온 게 다 증액이 되는 게 아니거든요.] 대선공약을 근거로 지역방송을 살리겠다고 상임위에서 증액했는데, 왜 최종 단계에서 삭감됐느냐는 질문에는 국회와 합의된 금액이라는 원론적인 답변만 반복했습니다. 지역민방과 지역MBC 25개사로 구성된 지역방송협회는 성명을 내고 지역방송사가 낸 방발기금을 정부가 지역방송 대신, 금융기관에 예치해 놓고 이자놀이 하겠다는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협회는 변경된 예산 협의 과정을 공개할 것과 책임 규명, 향후 추경에서 예산 복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역민방공동취재단 이재곤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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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새만금청, AI 스마트 도시 용역 착수새만금을 인공지능 미래 도시로 만들기 위한 연구 용역이 시작됐습니다.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인공지능 스마트 도시 기본구상 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새만금에 특화된 AI 분야를 선정하고 주요 사업화 방안과 국가 AI 시범도시 추진 전략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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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시 내년도 국가 예산 2조 2천여억 원전주시가 내년도 국가 예산으로 올해보다 1,340억 원이 늘어난 2조 2천여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오늘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 예산안에 피지컬 AI 생태계 조성 766억 원을 비롯해 탄소소재국가산업단지 조성 284억 원, 반도체 공동연구소 운영 47억 원 등 신성장 산업 예산이 담겼다고 밝혔습니다. 또, 용진-우아 국도 대체 우회도로건설 482억 원과 기린대로 BRT 72억 원 등 교통 인프라 구축을 비롯해, 국립모두예술콤플렉스 건립 등 28건의 신규 사업도 포함됐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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