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등 8명 확진 '금석배 축구' 중단
선수 등 8명 확진 '금석배 축구' 중단
군산에서 열리고 있는 금석배 축구대회 참가 선수 등 8명이 확진돼 대회가 중단됐습니다. 전북의 하루 확진자는 나흘째 2, 30명대 안팎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26개 업종에 방역관리자 지정을 강화하는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금석배 전국 초중학생 축구 경기가 한창일 군산 월명 종합경기장이 텅 비었습니다. 확진자가 나와 대회가 전격적으로 중단된 겁니다. [트랜스 자막] 확진자는 모두 8명. 경기도의 모 중학교 축구부 지도자 2명과 선수 2명, 이들이 머문 숙소의 주인 부부와 가족 2명입니다. // 11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온 외국인 일상 관련 감염 확산세도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트랜스 자막] 일주일간 김제와 익산, 전주와 완주에서 외국인 45명과 한국인 31명 등 누적 확진자가 76명이 됐습니다.// 이밖에 타지역 확진자 접촉 등에 따른 감염도 이어지고 있는데, 전북의 하루 확진자는 지난 25일부터 나흘 연속 2, 30명대 안팎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집단감염 위험이 큰 26개 업종에 방역 관리자 지정 등을 강화한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CG IN) 종교시설, 학원, 유흥시설 등은 방역 관리자 2명을 정하고, 매일 의심 증상자를 파악해야 합니다. 위반하면 3백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확진자가 나오면 구상권이 청구됩니다.// [강영석/전라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 (방역관리자는) 구성원들에 대해서 방역 일지를 작성하게 됩니다. 일지 내용은 증상 유무, 증상자에 대해서는 업무 배제 및 즉시 검사를 실시하도록 하는...] 전라북도는, 10인 이상 사업장의 경우 위험 지역 방문 직원 등은 증상이 없더라도 진단 검사를 받도록 해달라고 권고했습니다. JTV뉴스 나금동입니다.(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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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유기상 고창군수)

(인터뷰:유기상 고창군수)

[유기상//고창군수 "소중한 유네스코 갯벌이라는 자연유산을 알뜰하게 가꾸고 활용해서 우리 군민들과 세계 관광객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터전을 만들겠습니다."] (JTV 전주방송)

오늘의 아침신문 (21년 7월 27일)

오늘의 아침신문 (21년 7월 27일)

오늘 아침신문부터 살펴보겠습니다.----------------------------------------먼저 전북일보입니다.왕궁 코스트코 내 주유소 입점 허가(1면)익산 왕궁물류단지 안에 입점할 예정인대형 창고형 할인매장 부지에 주유소가 들어오기로 하면서 주변 업주들이 크게반발하고 있습니다.이들은 할인매장이 주유소까지 직영하면 시중보다 값싼 기름을 공급하면서 주유소 업계가 고사할 거라며 강경 대응에 나섰습니다.----------------------------------------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맛의 고장' 전주 식탁 점령한 중국산 김치(4면)한국 외식업 중앙회 전주 완산구지부가전주의 외식업체 1,976곳을 조사한 결과 42%인 836곳이 중국산 김치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업소별로는 중식이 89%로 가장 많았고,양식 61%, 한식 27% 등을 기록했는데일부는 학교 급식에도 오른 것으로조사됐습니다.---------------------------------------이어서 새전북신문입니다.전주 터미널 방역구명...발열체크 없이 통과 (3면)전주 시외버스 터미널에서발열 체크를 하던 인력이 철수하면서방역 체계에 구멍이 뚫렸습니다.현재는 열화상 카메라 1대만 남아이용객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하지만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입니다.----------------------------------------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임대차법 1년, 중산층 전세 직격탄(1면)지난해 임대차법이 개정된 뒤서울 아파트의 평균 전세가격 상승폭이최근 1년 새 평년보다 10배 이상 커진것으로 나타났습니다.또 서울과 부산, 경기 등은 전세 매물마저 1년 새 반 토막나면서 매물 절벽도 현실화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

'순창 공기 좋다' 연구 결과 발표 (시군)

'순창 공기 좋다' 연구 결과 발표 (시군)

순창의 공기가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정읍의 신태인 전통시장이 깨끗한 쇼핑 공간으로 탈바꿈합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순창 공기가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공기를 산업화하겠다는 순창군의 계획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순창군은 지난 5월 쉴랜드와 강천산 일대 공기를 전문 기관에 의뢰해 검사한 결과, 10여 개 항목의 수치가 모두 대기환경 오염 기준보다 낮게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최홍창/순창군 건강장수사업소 장수특구계장: 이번 분석을 통하여 머지않은 미래에 순창의 청정한 공기가 최고의 자원이 되고 관광 상품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정읍의 신태인 전통시장이 깨끗한 쇼핑 공간으로 새롭게 바뀝니다. 정읍시는 신태인 시장이 전라북도가 주관한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6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며, 자체 예산까지 모두 10억 원을 들여 오래된 시설을 개선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사규/정읍시 지역경제과장: 상인들이 궂은 날씨에도 정상적인 영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쇼핑 환경을 최적화해 침체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군산시가 지역화폐인 군산사랑상품권과 연계된 군산사랑카드의 발급처를 확대합니다. 농협과 전북은행뿐이던 발급처가 신협과 새마을금고까지 확대되면서 다음 달 중순부터는 75곳에서 카드 발급과 충전이 가능합니다. 서정적인 유화 작품을 그리는 무주 출신의 조정희 작가가 무주문화원에 유화 41점을 기증했습니다. 조 작가는 고향인 무주에 대한 그리움과 애정이 많다며 무주군민의 문화 복지에 보탬이 되기 위해 기증을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JTV NEWS 주혜인입니다.(JTV 전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