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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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7천억 풀리는데…식자재마트 싹쓸이 막으려면
농촌마을까지 파고든 식자재마트가지역화폐를 쓸어담고 있다는 보도 전해드렸는데요.오늘은 제도의 빈틈 속에서군 단위 골목상권까지 위협하고 있는 식자재마트를어떻게 규제할 것인지 그 대안을 살펴봤습니다.JTV 기동취재 최강2팀최유선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규제의 빈틈에서 자라난 식자재마트.인구 5만 명 미만 군 단위 지역까지 파고들어지역화폐의 수혜까지 누리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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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화폐 블랙홀 '식자재마트'...가맹 쪼개기까지
요즘 웬만한 농촌지역까지 뻗어 있는 식자재마트가지역화폐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되고 있습니다.대형마트처럼 별다른 규제도 받지 않는데다연 매출액이 30억 원을 넘으면지역화폐 사용이 제한되는 규제를 피하기 위해매장 내 상점을 별도 사업자로 등록하는꼼수까지 동원되고 있습니다.JTV 기동취재, 최유선 강훈 기자입니다.지난해 9월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 부안군.군민 ..
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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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례 적용 첫 환경영향평가…처리 기간 9일 단축
전북특별법 특례를 적용한 소규모 환경영향평가가 처음으로 이뤄졌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고창에 888억 원을 들여 추진하는 김치 원료 공급단지 조성 사업에 대한 소규모 환경영향평가의 협의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례를 통해 법정 처리 기간인 30일보다 9일 단축된 21일 만에 협의가 완료됐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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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주거 취약계층 이사비 40만 원 지원
전주시가 쪽방이나 반지하에 살고 있는 주민들에게 이사비를 지원합니다. 전주시는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다가 공공임대 또는 민간임대 주택으로 이주가 확정된 주민들을 대상으로, 가구당 최대 40만 원의 이사비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희망자는 전입신고 후 3개월 안에 전주시 주거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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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봄철 지역 축제 안전 관리 점검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봄철 지역 축제에 대한 안전 점검이 이뤄집니다. 전북자치도는 축제장 안전 관리계획 수립의 적정성과 인파 관리 대책, 시설물 안전성 등을 중심으로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내에서는 다음 달까지 전주국제영화제와 군산꽁당보리축제 등 20여 개 축제가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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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5월부터 긴급 생계지원 ‘그냥 드림 사업’ 시행
군산시가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무료로 지원하는 ‘그냥 드림 사업’을 다음 달부터 시행합니다. 도움이 필요한 주민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산북동 군산 기초푸드뱅크를 방문하면, 1인당 2만 원 상당의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군산시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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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재난 구호 물품 5천 개 제작
전북자치도가 자연 재난 발생 시 대피한 주민들에게 제공할 구호 물품을 제작합니다. 전북자치도는 1억 원을 들여 치약과 칫솔, 비누, 화장지 등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구호 물품 5천 개를 마련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물품은 시군별로 배부하며 산사태 위험지역과 같은 재난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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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춘향제 기간 무료 셔틀버스 운영
남원시가 춘향제 기간인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축제장을 잇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합니다. 이 셔틀버스는 광한루원 등 주요 행사장과 남원역, 임시주차장 등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4개 노선을 다닙니다. 남원시는 야간 공연을 관람하는 방문객을 위해 셔틀버스를 심야에도 운행할 예정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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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16~19일 광역·기초의원 1차 경선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오는 16일부터 나흘 동안 광역, 기초의원 공천을 위한 1차 경선을 진행합니다. 광역의원 경선은 고창과 순창 등 4개 지역에서 16일과 17일에 치러지고, 기초의원은 18일과 19일 7개 지역에서 진행됩니다. 경선은 권리당원 100% 투표로 치러지며, 나머지 지역은 국회 정치개혁 특별위원회의 선거구 획정이 완료된 뒤 이뤄질 예정입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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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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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해양시설 집중 안전점검 실시
군산 해양경찰서가 오는 20일부터 두 달 동안 지역 해양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 대상은 저장용량 300킬로리터 이상 기름과 유해 액체물질 저장시설, 5만 톤급 이상 대형선박 접안시설 등 모두 12곳입니다. 군산해경은 민·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해양오염 비상계획서 마련 여부와 경보장치와 차단밸브 등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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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낮 최고 25도…큰 일교차 주의
오늘 완주의 한낮 기온이 24.2도, 전주가 23.1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은 7도에서 11도로 오늘 보다 3도가량 낮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22도에서 25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도 일교차가 크게 나기 때문에,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킬로미터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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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상황실에 하루 평균 1천200여 건 접수
지난 1분기에 전북 119종합상황실에 접수된 신고가 11만 건을 넘어섰습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상황실에 접수된 신고는 모두 11만80건으로, 하루 평균 1천200여 건을 접수하고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전체 신고 건수는 9.5% 줄었지만, 구조 출동과 대민 출동은 각각 5.2%, 7.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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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청도 조업하던 외국인 선원 2명 다쳐(화면)
오늘 오전 6시 50분쯤 군산시 어청도 남서쪽 14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24톤 급 어선에서 사고가 나 베트남 국적의 30대 선원 두 명이 다쳤습니다. 사고 당시 이들은 스크루에 걸린 어망을 제거하던 작업을 하던 것으로 알려줬습니다. 이들은 어청도에서 대기 중이던 닥터헬기를 이용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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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아파트 화재로 7명 다치고 50여 명 대피
오늘(14일) 오전 9시 40분쯤 김제시 신풍동의 한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나 4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거주자인 50대 여성 등 7명이 연기를 마시는 등 다쳤고, 주민 5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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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발 공급 불안…소상공인 '한숨'
중동 전쟁이 장기화하면서 그 여파가 산업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비닐과 플라스틱을 많이 쓰는 배달업체와 동네 소상공인들까지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주의 한 꽃집, 꽃다발을 감싸는 색색의 포장지가 가득 꽂혀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이 포장지 가격이 빠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가파르게 오른 난방비 탓에 꽃값도 떨어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꽃집 운영 (음성 변조) (봄철에는 꽃값이) 많이 내려가줘야 되는데 난방 관련된 것 때문에… 전쟁이 장기화되거나 하면 저희도 비닐 관련된 부자재를 많이 사용해가지고 아무래도 영향이 없지는 않을 것 같아서.] 배달 음식을 담는 플라스틱 포장용기와 카페의 테이크아웃 컵도 마찬가지입니다. [배달전문점 운영 (음성 변조) (배달용기를) 당연히 주문해야하는데 가격이 오르니까, 그리고 가격이 인상됐다고 이제 고지를 받았으니까요. 원재료가 인상이 되니까 부담이 되겠죠.] [음식점 운영 (음성 변조) (포장업체측에서도)미리 언질을 주시더라고요. 앞으로 더 끝없이 오를 거다 해서 미리미리 (준비)하시는 게 좋을 것 같다, 이렇게 업체 측에서 얘기를 들었어요.] 자영업자들이 매일 사용하는 필수 자재 가격이 치솟고 있습니다. 중동 전쟁의 영향으로 석유화학 제품의 원료인 나프타 수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포장재 가격이 전반적으로 상승한 겁니다. [트랜스] 실제로 중동 전쟁 전 미터톤(MT)당 약 640달러였던 나프타 가격은 최근 1,220달러로 2배 가까이 폭등했습니다. 원료값 상승으로 3월 말 기준 천 장당 6만 원 선이던 포장 비닐은 11만 7천원으로, 냉면 그릇 크기의 배달 용기는 300개당 3만 원대 후반에서 5만 원으로 올랐습니다.// 자고 나면 치솟는 재료비 상승으로 자영업자들의 걱정도 커지고 있습니다. 원자재 가격은 오르고 있지만 소비자 가격에 이를 반영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 소상공인 연합회는 자영업자의 부담을 덜어줄 실질적인 지원을 요구했습니다. [ 강락현|전북소상공인연합회장 : 소상공인 경영 안정 바우처가 있거든요. 그 25만 원은 공과금이나 유류비에만 쓸 수가 있어요. 근데 거기에 포장재 품목 구입도 할 수 있게끔 항목을 포함해 달라.] 또 가격 상승을 틈탄 일부 유통업자의 사재기 등 불공정행위를 단속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대책도 촉구했습니다. JTV 뉴스 김민지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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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출입 통제 장소 집중 점검 (화면)
부안해양경찰서가 다음 달 10일까지 부안과 고창의 출입통제 장소 9곳에 대한 집중 안전 관리에 나섭니다. 가력항 배수갑문 인근과 격포항 방파제 테트라포드 등 사고 발생 시 구조가 어려운 위험 구역이 포함됐습니다. 해경은 무단 출입 시 최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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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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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등하교 알림 서비스 확대…위치까지 확인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초등학생의 등·하교 여부를 문자로 알려주는 '안심알리미 서비스'를 확대합니다. 기존에는 등·하교 여부만 확인됐지만, 올해부터는 희망자에 한해 실시간 위치 확인이 가능합니다. 도교육청은 저학년을 중심으로 3천여 명에게 위치 알림기 구입비 일부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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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청소년 5명 중 1명, 처방 없이 약 복용"
최근 1년 간 도내 청소년 5명 중 1명은 의사 처방 없이 감기약과 진통제같은 약물을 복용했고, 6명 중에 1명은 고카페인 음료를 습관적으로 마셨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같은 조사 결과를 발표한 사단법인 청소년들의 안전을 생각하는 의사들의 모임은 청소년의 약물 오남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체계적인 조사와 예방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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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호로 단일화'...교육감 선거판 '흔들'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이남호·황호진 예비후보가 오늘 단일화에 합의하면서 선거가 3파전으로 좁혀졌습니다. 두 후보는 기존 정책의 성과는 잇고, 낡은 관행은 바로잡는 실용 교육을 내세웠는데요. 하지만 이 후보를 줄곧 비판해왔던 황호진 후보가 단일화에 나서면서, 진정성에 대한 비판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교육감 선거를 40여 일 앞두고 이남호·황호진 예비후보가 이남호 후보로 단일화를 전격 선언했습니다. 두 후보는 학력 신장과 책임교육을 내세우며 기존 정책 성과를 이어가는 실용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천호성 예비후보가 교육감이 되면 편향된 이념 교육이 부활할 것이라며 공세를 폈습니다. [이남호|전북교육감 예비후보 : 과거로의 회귀라고 하는 것은 학력을 최저하로 추락시켰던 정책. 또 지금 교실에 선생님이 설 자리가 없도록 만든 이러한 문제.] 앞서 유성동 후보와 '정책 연대'를 선언했던 황호진 후보는 연대는 지금도 유효하다며 추가 단일화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황호진|전북교육감 예비후보 : 꼭 같이 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고 앞으로도 우리가 유성동 후보와도 힘을 합해서 우리가 같이 꿈꿔왔던 전북 교육을 만들어낼 수 있기를...] 하지만 정작 유 후보는 당혹감을 드러내며 일방적인 결정으로 후보 간 신뢰는 이미 무너졌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원칙과 신뢰가 전제된다면 가능성은 열어두겠다는 입장입니다. [유성동|전북교육감 예비후보 : 저는 일방적으로 파기됐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나 좋은 정책을 함께 만드는 그런 어떤 노력, 제시가 온다고 한다면 그 또한 저는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단일화의 진정성 논란도 불거지고 있습니다. 황호진 후보는 그동안 이남호 후보의 대필 논란과 공약 등을 놓고 비판을 이어온 상황. 천호성 예비후보는 입장문을 통해 교육 철학과 신념이 상반되는 두 후보가 단일화를 한 것은, 전북교육을 기망하는 야합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천호성|전북교육감 예비후보 : 정책적인 면에서 보나 가치의 면에서 보나 교육적인 면에서 보나 아무런 가치가 없고 단지 불리한 사람들의 합종연횡일 뿐이다.] [최유선 기자 : 두 후보가 단일화를 선언하면서 교육감 선거는 3파전으로 재편됐습니다. 기대했던 표 결집이 현실이 될지, 막판까지 이어질 변수 속에 표심의 향배가 주목됩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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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급식종사자 2천여 명 폐암 검진 지원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오는 15일부터 9월까지 급식종사자 2천 2백여 명을 대상으로 폐암 정기검진을 지원합니다. 검진 결과 이상 소견이 나오면 추가 검사와 함께, 폐암 의심 시 최대 120만 원의 정밀검진 비용도 지원됩니다. 도교육청은 지난 2023년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2년 주기로 폐암 검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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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 팔아 1억 '꿀꺽'...징계는 1년째 '보류'
지난해 도내 한 고등학교 교사가 사교육 업체와 문항을 거래하다 감사원에 적발됐습니다. 한 문항에 수십만 원씩, 1억이 넘는 거액이 오갔는데요. 더 큰 문제는 이 교사가 수능과 모의평가 출제위원까지 맡았다는 겁니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전북자치도 교육청은 1년 넘게 징계를 미루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입니다. 전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물리를 가르치던 A 교사. 지난해 1월 공개된 감사원 감사 결과, 사교육업체와 문항을 거래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CG] 2019년부터 41차례에 걸쳐 세후 1억 1천만 원을 받고, 이 가운데 일부는 다시 돌려줘 실질적으로 챙긴 금액은 9천만 원 수준으로 파악됩니다. // A 교사는 이런 사실을 숨긴 채 2023학년도 9월 모의평가와 수능 출제위원으로도 참여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 하지만 A 교사는 1년 넘게 별다른 조치없이 도내 한 고등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습니다. 도교육청이 징계를 보류했기 때문입니다.] 도교육청은 A교사가 '청탁금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돼, 재판이 진행 중인 만큼 절차를 미루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 관계자(음성 변조) : 저희가 잘못 판단을 했을 경우에 또 절차가 좀 번거로운, 좀 복잡한 절차가 있어요. 일단은 좀 그 재판 결과를 보고...] 하지만 다른 시도 교육청은 달랐습니다. [CG] 앞서 감사원은 A교사를 포함해 비위 정도가 중한 교원 29명에 대해 각 시도교육청에 징계 등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취재진이 확인한 결과, 가장 많은 교원이 적발된 서울 4명을 제외하면 인천과 대구, 광주, 경기도교육청은 이미 해임과 파면, 감봉 등의 징계를 마친 상태입니다.// A 교사처럼 재판이 진행 중인 사례도 있었지만, 징계와 형사재판은 다르다고 봤습니다. [000교육청 관계자(음성 변조) : 우선은 징계벌이랑 형사벌은 달라서요. 징계위원회의 운영 지침에 따라서 저희가 진행이 된 거고요.] 사법적 판단만 기다리겠다며 문항 거래 교사에 대한 징계를 미루고 있는 전북교육청. 공교육 정상화를 강조하면서도 정작 무너진 신뢰를 바로 세우는 데는 소극적인 모습입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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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 FC서울에 0-1 …연승 마감
프로 축구 전북 현대가 FC 서울 원정에서 패하면서 연승 행진을 멈췄습니다. 전북은 어제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경기에서 서울에 0대 1로 패하며 3연승을 마감했습니다. 이와 함께 2017년 이후 이어온 서울 원정 무패 기록도 9년 만에 깨졌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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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축제, '젊은판소리 다섯바탕' 참가자 모집
올해 25주년을 맞은 전주세계소리축제가 차세대 소리꾼을 선발하는 '젊은판소리 다섯바탕' 참가자를 오는 20일까지 공개 모집합니다. 판소리 다섯바탕별로 1명씩 총 5명을 선발해 60분 내외 완창 무대를 선보이며,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선정됩니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28일 발표되며, 선발된 소리꾼에게는 출연료와 공연이 지원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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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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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죽산면에 '청년마을' 조성
[ 앵커 ] 김제시가 정부의 지원을 받아 죽산면 일원에 주민들을 위한 콘텐츠 공간을 조성합니다. 순창에서는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참두릅 행사가 열립니다. 시군소식, 김학준 기자입니다. [ 기자 ] 김제시가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행정안전부의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김제시는 3년 동안 6억 원을 지원받아 죽산면 일원에 마을방송국과 스튜디오를 갖춘 청년마을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서해영|김제시 성장전략실장: 청년이 머무는 도시를 넘어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기반을 촘촘히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 순창군 경천 일원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순창 참두릅 여행이 오는 17일부터 이틀 동안 열립니다. 방문객들은 행사장에서 참두릅과 고사리, 미나리 등 다양한 먹거리와 밴드 공연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황현철|순창군 산림경영팀장: 봄나물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풍성하게 준비했습니다.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봄의 정취를 만끽하시고 특별한 추억 만들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회가 오는 16일에 보물인 남원 광한루의 국보 지정 여부를 심의합니다. 남원시는 광한루의 누각을 구성하는 기둥의 나이테를 분석해 1626년에 중건한 사실을 확인하고, 지난 2023년에 이어 다시 국보 지정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읍시가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오는 24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기초 영농기술 교육을 실시합니다.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은 작목별 재배 기술과 농업 회계, 관련 법률 등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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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수성당 유채꽃밭 '절정'
부안군 수성당 일대에 유채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남원시가 교룡산을 찾는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다리와 도로를 정비합니다. 시군소식 강훈 기자입니다. 부안군 변산면 수성당 일대에 노란 유채꽃이 만개해 적벽강 절벽과 서해 바다가 어우러진 봄 풍경을 연출하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습니다. 올해 유채꽃은 5월 초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부안군은 산책로 정비와 환경 관리 등을 통해 방문객들이 쾌적하게 봄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관리에 나설 계획입니다. [최성환|부안군 변산면 산업팀장: 수성당의 노란 유채꽃이 바다와 어우러져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가족, 연인과 함께 오셔서 아름다운 봄의 추억을 남기시길 바랍니다.] 남원시가 교룡산 국민관광지 일대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산성교를 확장하고, 도로 정비에 나섭니다. 남원시는 기존 3.1미터였던 교량 폭을 4미터로 넓히고, 산림욕장 인근 노후 도로를 재포장해 방문객 증가에 따른 교통 혼잡을 줄일 계획입니다. [오미선|남원시 관광시설과장: 안전하고 신속하게 공사를 마무리하여 교룡산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의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고창군 동리시네마가 노후된 영사기와 스크린을 최신 레이저 영사기와 고반사 스크린으로 전면 교체해 상영 환경을 개선했습니다. 고창문화관광재단은 이번 시설 개선을 통해 군민들이 대도시 수준의 영화 관람 환경을 지역에서도 누릴 수 있도록 문화 서비스 향상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반석현|고창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관장: 거주지에 따른 문화적 차별 없이 최고의 관람 환경을 누릴수 있도록 영상문화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무주군이 청소년들의 생활체육 참여 확대를 위해 지역 체육시설을 주말과 공휴일에 무료로 개방하고 있습니다. 무주군은 청소년에게 예체문화관 다목적홀과 등나무운동장, 다목적구장 등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청소년 체육 활동 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할 계획입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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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용담호 수변구역 일부 규제 해제
[ 앵커 ] 20년 넘게 개발이 제한된 진안군 용담호 수변 구역 가운데 일부가 규제 지역에서 해제됐습니다. 김제시가 모악산 일대에 친환경 산악관광지를 조성합니다. 시군소식, 정상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용담댐 주변 수변 구역으로 묶여 23년 동안 각종 개발이 제한됐던 지역 가운데, 7개 읍·면이 포함된 1.2제곱킬로미터 부지의 규제가 풀렸습니다. 진안군은 해당 부지에 민간 투자를 유치하고 생태관광 등을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이경영|진안군 부군수 : 전북자치도민의 소중한 수자원인 진안 용담호를 지키는 책임과 함께 지역 간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김제시가 모악산 일원에 300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30년까지 '꽃빛 산악관광지'를 조성합니다. 김제시는 '꽃빛 낭만 가든존' 등 3가지 테마를 통해 차별화된 야간 경관과 감성 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방침입니다. [송한규|김제시 산림녹지과장 : 꽃빛과 낭만이 머무는 모악산을 콘셉트로 다양한 테마공간과 감성 콘텐츠를 조성해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관광지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대한중앙의료봉사회와 대형 온라인 쇼핑몰 업체가 의료 취약지역인 장수를 찾아 의료 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 이번 진료에는 의사와 한의사, 치과의사 등 전문 의료진이 참여해 군민 4백여 명에게 건강검진과 상담 등을 지원하고, 필수 상비약을 전달했습니다. [김우성|대한중앙의료봉사회 고문 : 이번 무료 진료를 통해 군민의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 라며, 군민 한분한분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이 펼쳐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는 11일부터 이틀간 임실군 옥정호 일대에서 벚꽃 축제가 열립니다. 축제 기간 현장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면 임실치즈 핫도그 1팩을 추가로 받는 등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집니다. JTV 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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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농촌마을 누비는 '동네점빵' 운영
고창군이 농촌마을 주민들을 위해 이동형 판매 서비스 '동네점빵'을 운영합니다. 김제시가 정부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합니다. 시군소식, 최유선 기자입니다. 고창군이 지역 농촌마을을 찾아가 생필품과 신선식품을 판매하는 '고창동네점빵'을 추진합니다. 고창군은 이동형 판매 서비스인 '동네점빵'을 자활사업과도 연계해 참여자에게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오수목|고창군 사회복지과장 : 오지마을에 기초 생필품을 공급하고, 어려운 이웃들의 일자리를 창출하면서 복지와 경제가 선순환되는 행복 공동체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김제시가 교육부 평생학습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국비를 포함한 사업비 1억 8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전주·익산·순창 등과 함께 대학과 기업이 참여하는 협력 사업으로, 디지털 교육과 공동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김숙영|김제시 교육가족과장 : 대학과 기업의 협력을 강화해서 시민들이 학습 격차 없이 배우고, 삶의 활력을 찾는 평생학습도시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남원시가 국토부가 지정한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을 활용해 산림과 안전 재난, 국산 드론 고도화 분야 실증에 나섭니다. 산불 감시와 실종자 수색 등 현장 대응에 드론을 투입해 공공 안전 역량을 높이고, 기술 상용화까지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고예원|남원시 전략산업팀장 :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분야인 산림과 재난 등에서 실증을 진행하고 향후 공공서비스 확대 모델을 구축해 가겠습니다.] 장수군이 공직사회의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 근절에 나섭니다. '간부 모시는 날'은 직원들이 사비로 간부의 식사를 제공하는 관행으로, 장수군은 이를 없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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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누에타운, '위도 자연' 특별 전시회 개최
[ 앵커 ] 부안 누에타운이 위도의 자연을 주제로 특별 전시회를 엽니다. 임실군이 도인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하는 사업에 나섭니다. 시군소식, 정상원 기자입니다. [ 기자 ] 부안누에타운이 오는 8월 10일까지 제24회 전문 특별전시전 '위도의 자연과 곤충이야기'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는 장수풍뎅이 등 100여 마리의 곤충들과 9천만 년의 신비함을 간직한 위도의 사진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됐습니다. [장희|부안군 교육청소년과 주무관 : 제24회 부안 누에타운 특별전시전이 위도의 자연과 곤충이야기를 주제로 열리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조류와 곤충, 그리고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으니 많이 방문해주세요.] 남원시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열리는 '제96회 춘향제'의 성공을 위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방안과 안전한 축제를 위한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노경록|남원시 관광과장 : 꼼꼼한 사전준비를 통해서 춘향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축제의 위상을 지켜가겠습니다.] 임실군이 옛 물길을 되살려 수변 환경을 복원하는 '도인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임실군은 오는 2029년까지 59억 원을 투입해 임실천 합류 지점부터 도인저수지에 이르는 3.3km 구간의 생태계를 복원할 계획입니다. 완주군이 우석대학교 학생들에게 주소 전입 혜택을 안내하며 지역 정착 홍보에 나섰습니다. 완주로 주소를 옮기는 대학생에게는 해마다 10만 원씩 최대 30만 원의 장학금이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5만 원 상당의 로컬푸드 꾸러미와 종량제 봉투 등도 함께 제공됩니다. JTV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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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읍 벚꽃축제' 개막…5일까지 열려
정읍을 대표하는 봄꽃 축제 '2026 정읍 벚꽃축제'가 오늘 개막해 오는 5일까지 정읍천 어린이축구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벚꽃축제에는 유명 가수의 축하 공연과 보물찾기, 벚꽃 솜사탕 만들기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됐습니다. 또, 야간 경관 조명도 설치돼 벚꽃과 불빛이 어우러지는 야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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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개소
[ 앵커 ] 임실의 외국인 농업근로자 기숙사가 문을 열었습니다. 진안군이 전북형 반할주택 건립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 기자 ] 임실 외국인 농업근로자 기숙사가 오수면에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된 기숙사는 최대 87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각 방마다 샤워실과 화장실을 갖추고 공용세탁실 등 편의시설도 마련됐습니다. 진안군이 전북형 반할주택 건립 사업을 유치하면서 진안읍에 전용면적 59제곱미터 규모의 공동주택 1백 세대를 짓기로 했습니다. 반할주택은 주변 시세의 절반 수준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는 공공주택으로 전북개발공사가 시행과 시공을 맡습니다. 신재석 | 진안군 주거복지팀장 보다 안정적인 생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맞춤형 임대주택을 확대해 군민의 주거 안정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김제시가 시민들이 120일간 사용할 수 있는 분량의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보유하면서 공급에 차질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긴급 상황에 대비해 공급업체와 협조 체계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물량 확보에 나서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선좌 | 김제시 청소행정팀장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불안해 하지 마시고 평소처럼 종량제 봉투를 구입하여 사용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남원 종합스포츠타운에 국제 규격의 풋살장이 개장했습니다. 풋살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이용 요금은 1회 기준 1만 원에서 1만 7천 원입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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