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

국립의전원 설립 …6월부터 준비 절차
-

'단체장 도전' 도의원 전멸⋯확장성·인지도 과제
-

"버스 타고 싶어요"⋯노선 2/3는 '운행 불가'
-

오토바이 사고, 봄이 가장 위험
-
![[문화향] 글로 읽고 눈으로 보는 '조선의 꽃'](https://jtv.co.kr/2012/files/2026/04/24/22088460a4a26f0a04159529c4de283d.jpg)
[문화향] 글로 읽고 눈으로 보는 '조선의 꽃'
-

군산 폐기물 처리 업체서 불⋯인명피해 없어
-

고령운전자, 면허 반납하면 택시비 지원(시군)
-

김영일 예비후보, "경선 결과 승복 못해⋯재심 신청"
-

선관위 "선거구 변경 예비후보자 재신고해야"
-

한병도 의원, 차기 원내대표 출마 공식 선언
-

예식장 조리실서 '가스 누출'⋯직원 2명 질식
-

국립의전원법 국회 통과…남원 공공의대 청신호
심층·단독
-
너도 나도 '햇빛연금'…65%가 공약(1)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른바 햇빛 연금,바람 연금을 주겠다는 후보들이 적지 않습니다.재생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해 수익을 나눠주겠다는 건데민주당의 시장, 군수 예비후보 가운데 65%가이런 공약을 내놨습니다.실현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심층취재, 강훈 기자입니다.[강훈 기자 :벌써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40여 일 앞으로 훌쩍 다가왔습니다.패션에 트렌드가 있는 것..
-
재원 대책 따져보니…팔아도 팔아도 '텅텅'
[ 앵커 ] 전주시의 역점 사업이 예산 부족으로,재정 부담이 한계에 직면했다는 보도를 전해드렸습니다.전주시는 공공자산 등을 팔아 세입을 확충하겠다고 밝혔는데실효성에 물음표가 뒤따르고 있습니다.심층 취재, 김학준 기자입니다.[ 기자 ] 종합경기장 등 대규모 개발 사업을 위해전주시가 올해 추경에서 마련해야 하는 예산은 1,500억 원.기초연금과 노인 일자리, ..
정치·행정
-

군산시, 구도심 등 대규모 침수 예방 사업 추진
군산시가 500억 원을 투입해 월명동과 금동, 중앙로 일대에서 침수 예방 사업을 추진합니다. 군산시는 2029년까지 우수관로 5km를 정비하고, 빗물을 임시 저장하는 우수저류조 2곳도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2024년 호우 피해로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대야 분구에는 2029년까지 480억 원을 투입해 우수관로 11km를 정비하고 빗물펌프장 2곳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
-
내년 코스트코 개점⋯익산시, 영향 범위 확대 분석
익산시가 코스트코 입점에 따른 지역 상권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분석 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익산시는 법정 기준인 3km보다 5배 넓은 15km로 확대해, 주요 상권과 전통시장까지 포함한 정밀 분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소상공인 지원과 주민 채용 등 실질적인 상생 방안을 마련해 코스트코 측에 전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익산시 왕궁면에 들어서는 코스트코 익산점은 내년 하반기 개점을 목표로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
전주시, 소상공인 최대 30만 원 카드 수수료 지원
전주시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카드 수수료를 지원합니다. 전주시는 업체당 최대 30만 원의 카드 수수료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신청 대상은 지난해 연매출이 3억 원 이하인 소상공인으로, 희망자는 전주시 홈페이지에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통장 사본을 첨부해 신청하면 됩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
유희태 " 낙선 목적 정치공작.... 시민단체 "구속 수사"
완주지역 시민단체가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유희태 완주군수 후보에 대한 구속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K-완주포럼은 오늘 성명을 내고 유 후보가 지난 1월, 건설업자에게 수의계약을 내세워 지지자 모임에 가입해 여론조사에 응답할 것을 요구했고, 이후 실제로 해당 업체와 수의계약이 이뤄졌다며 이는 사전선거운동이자 매표행위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유 후보 측은 객관적 사실과 다른 일방적 주장이라며, 일반적인 소통을 대가성 거래로 왜곡한 낙선 목적의 정치 공작이라고 반박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
'단체장 도전' 도의원 전멸⋯확장성·인지도 과제
[ 앵커 ] 이번 더불어민주당 기초단체장 경선에서는 여러 도의원들이 도전장을 내밀었는데요 4년 전과 달리 한 명도 본선행 티켓을 얻지 못했습니다. 도의원의 한계를 드러내며 높은 벽을 실감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 기자 ] 민주당 소속으로 기초단체장에 도전하며 체급 올리기에 나섰던 도의원은 6명. 결과는 모두 탈락이었습니다. 남원시장에 도전한 이정린 후보와 부안군수 김정기 후보는 박빙의 승부를 펼치며 기대를 모았지만 가점과 감점에 발목이 잡히면서 결선에서 모두 패했습니다. [ INT ] 김정기 | 부안군수 예비후보 조금만 더 노력했으면 더욱 좋은 결과가 되지 않았을까 싶지만 많은 정치적인 방향을 배웠고 군민들한테 또 희망이 될 수 있는 방향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주시장에 나선 국주영은 후보를 비롯해 군산시장 박정희, 김제시장 나인권, 무주군수 윤정훈 후보는 본경선 단계에서 탈락했습니다. 4년 전과도 대비됩니다. 당시에는 송지용, 이한기, 최영일, 한완수, 황의탁 도의원 등 5명이 도전해 최영일 도의원이 당선의 기쁨을 맛봤습니다. 이번 전원 탈락의 배경으로는 경선 구조가 주요 요인으로 꼽힙니다. 권리당원과 일반 여론조사를 절반씩 반영하는 방식에서 도의원들이 지역구 중심 지지세를 확장하는 데 한계를 드러냈다는 분석입니다. [ INT ] 국주영은 | 전주시장 예비후보 (기득권이) 뭉쳐가지고 이렇게 좀 파고들어갈 수 없는 이런 거. 이런 경선 방식으로 간다면 새로운 사람들이 진입하기는 되게 힘들겠다. 또 현역 단체장이나 중앙 정치권 인사에 비해 인지도에서 밀리면서 경선 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도의원은 지방선거 때마다 단체장 유력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지만 여전히 인지도와 확장성의 벽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JTV 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
국립의전원 설립 …6월부터 준비 절차
[ 앵커 ] 전북의 해묵은 숙원인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법안이 마침내 국회를 통과했는데요 이재명 정부의 핵심 공약이자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법적 토대가 마련됐습니다. 당장 6월부터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가 시작되기 때문에 남원 유치를 위한 발빠른 대응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 기자 ] [ SYNC ][우원식|국회의장(어제):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은 가결됐음을 선포합니다.] 국립의전원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서남대 의대가 폐교되고, 법안이 발의된 지 8년 만입니다. (트랜스 자막) 법안의 핵심은 오는 2030년 개교해서 해마다 100명의 의료 인력을 양성한다는 겁니다. 국가가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고, 졸업 후 15년간 공공의료 기관에서 의무 복무토록 하는 내용도 담겼습니다. 특히, 복지부 장관이 소아과나 산부인과 같은 필수 의료 과목을 직접 배치할 수 있어 지역 의료 공백 해소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INT ][박희승|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필수 의료 의사 인력 부족 문제가 해결될 걸로 기대하고 있고 지리산 중심 거점 병원 역할을 해서 이쪽에 이제 의료 혜택을 모든 사람이 받는 거죠.] 보건복지부는 오는 6월 쯤 설립준비위원회를 구성해서 입지 선정, 교육 과정 수립, 정관 제정 등의 작업을 하게 됩니다. 법안에는 의전원 설립 부지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지 않았기 때문에 인천이나 창원, 전남 등지에서도 유치전에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국립의전원 설립이 폐교된 서남대 의대를 활용한다는 구상에서 시작됐고 의전원 설립 부지의 절반 이상을 이미 확보했다는 점 등을 내세워 남원 유치의 타당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SYNC ][방상윤|전북자치도 복지여성보건국장: 출발한 계기가 남원에서 시작이 됐고 지역에서 유치 노력을 했기 때문에 이것은 충분히 남원에 와야 되는 그 명분이 있는 거고요.] 이재명 대통령 역시 남원의 공공의대 설립을 대표 공약으로 내걸었던 만큼, 약속 이행을 끌어낼 전북도와 정치권의 역량이 시험대가 될 전망입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
대중 교통비 환급률 6개월간 '30%p' 상향
정부의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인 '모두의 카드' 혜택이 일시 확대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이달부터 9월까지 6개월 동안 출퇴근 시간대 탑승 시 교통비 환급률이 30%p 상향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 국민은 50%, 청년과 노인, 두 자녀 가구는 60%, 세 자녀 이상 가구와 저소득층은 80% 이상 환급받게 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
사회·경제
-

폐기물 재활용 시설서 불⋯4천300만 원 피해
오늘 새벽 0시 15분쯤 익산시 낭산면의 한 폐기물 재활용 시설에서 불이 나 4시간 3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파쇄기와 톱밥 40톤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천3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
-
승선원 축소 신고한 뒤 출항한 어선 적발
승선원을 제대로 신고하지 않고 출항한 어선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군산해경은 어제(23일) 오후 6시 30분쯤 군산시 옥도면 직도 인근 해상에서 선원 명부에는 4명으로 신고하고 실제로는 5명의 승선원이 타고 있던 9.7톤급 어선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어선에서 조업 중이던 베트남 국적 선원 3명은 해당 어선이 허가받은 근무처가 아닌 정황도 확인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
전주·군산 건조주의보⋯내일 낮 최고 26도
현재 전주와 군산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오늘 한낮 기온은 익산이 25.4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과 휴일에는 미세먼지가 없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4도에서 9도, 최고 기온은 22도에서 26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일교차는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져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
6천만 원 가로챈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피해자에게 현금 수천만 원을 받아 보이스피싱 조직에 전달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주덕진경찰서는 어제(23일) 피해자에게 두 차례에 걸쳐 현금 6천만 원을 받아 피싱 조직에 전달한 혐의로 40대 남성을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는 저금리 대출을 해주겠다는 남성의 말을 믿고 돈을 건넸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
도내 휘발유·경유 가격 2,000원 대 눈앞
정부의 4차 석유최고가격제 시행 첫 날인 오늘, 전북의 휘발유, 경유 가격은 2천 원대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 기준 전북의 휘발유 가격은 1,999원이고 경유 가격은 1,995원을 기록해 2,000원을 넘긴 전국 평균보다 6, 7원 가량 낮습니다. 도내 휘발유와 경유 가격은 지난달 26일 이후 내림세 없이 지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
전동 킥보드 단속 390건⋯전년보다 42% 증가
전북경찰청이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의 법규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해 390건을 적발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2월 23일부터 두 달동안 대학가와 학원가를 중심으로 안전모 미착용과 2인 이상 탑승 등을 집중 단속한 결과, 적발 건수가 지난해보다 42%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앞으로 청소년 대상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단속과 교육을 병행할 계획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
오토바이 사고, 봄이 가장 위험
포근한 봄바람이 반갑지만, 도로 위 사정은 다릅니다. 최근 전북 곳곳에서 오토바이 사고가 잇따르면서 사상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일반 차량 사고에 비해 치사율이 높은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고요한 새벽 김제의 한 도로. 차량에 비치는 불빛이 점점 가까워더니 오토바이 한 대가 주차된 차량을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인 10대 남성 등 모두 세 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서 임실군에서는 20대 운전자가 몰던 오토바이에 60대 보행자가 치여 숨졌고, 순창군에서도 오토바이 사고로 7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오토바이 비롯한 이륜차량 사고는 봄철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트랜스] 지난해만 살펴봐도, 4월부터 사고가 급증하기 시작해 5월에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상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달 또한 5월이었습니다. [트랜스] 이륜차량 사고로 지난 한 해에만 23명이 숨졌고 3백61명이 다쳤습니다. 이륜차량 사고의 치사율 7.4%. 일반 차량 2.7% 보다 무려 세 배 가까이 높습니다. [ INT ]문동광|전북경찰청 교통안전팀장 "이륜차량은 전신이 외부에 노출돼 있는 상태에서 빠른 속도로 이동을 하기 때문에 사고가 났을 때 일반 차량보다 훨씬 더 치사율이 높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 경찰은 행락철을 맞아 지난달부터 헬멧 미착용과 도로교통법 준수 등을 특별 단속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토바이 등 이륜차량의 특성 상 단속이 쉽지 않기 때문에 운전자 스스로 안전 수칙을 지키는 성숙한 운전문화 정착이 시급합니다. JTV 뉴스 김민지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
교육·문화·스포츠
-

전북현대, 모레 포항 상대로 홈 경기
프로축구 전북현대가 모레(26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포항을 상대로 K리그1 10라운드 홈 경기를 치릅니다. 최근 포항과 10경기에서 2승4무 4패를 기록한 전북은 이번 시즌 첫 맞대결을 승리로 이끌어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는 계획입니다. 현재 전북은 3승 3무 3패의 성적으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
-
국가유산청, '남원 광한루' 국보 지정 예고
조선 후기 호남을 대표하는 누각인 남원 광한루가 국보로 지정 예고됐습니다. 국가유산청은 남원 광한루가 조선 후기 목조건축의 특징인 화려한 장식과 요선각의 온돌 등 실용적인 요소 등을 두루 갖춰 건축사적, 예술적 가치가 뛰어나다고 평가했습니다. 광한루는 조선 초, 황희 정승이 남원 유배 당시에 세운 광통루가 기원으로 정유재란 당시 소실됐다가 1626년에 중건돼 오늘날의 모습을 갖췄습니다.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JTV 전주방송)
-
[문화향] 글로 읽고 눈으로 보는 '조선의 꽃'
우리 말과 문화가 흔들리던 일제강점기, 꽃 문화를 우리말로 기록한 수필이 있습니다. 호암 문일평이 남긴 '화하만필'인데요. 신문에 연재된 수필 속의 꽃과 식물을 직접 만나는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문화 향, 최유선 기자입니다. [트랜스] '미인이 이름난 꽃을 보고 그것을 아끼고 사랑하여 시 속에 그렸으니, 이것은 세상에서 만나기 힘든 아름다운 인연이다.' 곱고 선명한 붉은 빛을 자랑하는 영산홍. 철쭉 가운데 가장 아름답다는 찬사가 더해집니다. [트랜스] '해당화가 만발할 때는 비단으로 수를 놓았다 할는지, 한 폭의 그림이라 할는지' 바닷가에서 피는 꽃, 해당화. 작가는 해당화를 품은 해수욕장을 빼어난 경치, '승경'으로 꼽았습니다. [최유선 기자: 조선시대에 배나무는 꽃이 예뻐서 관상용으로도 많이 길렀습니다. 조선시대 화훼 백과사전에는 등장하지 않지만 화하만필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제강점기 국학자 호암 문일평. 꽃 아래에서 글을 쓴다는 의미의 '화하만필'을 신문에 연재하며 한자로 기록된 꽃 문화를 우리말로 풀어냈습니다. [권도희|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 대리 : 일제강점기라는 어려운 시기에 우리나라의 꽃과 나무를 통해 우리 민족의 정신을 지키려고 한 호암 문일평 선생의 시선을 따라...] 수필 속 44가지의 꽃과 식물은 봄을 맞은 전시장에서 다시 피어났습니다. [유미현|경기도 안양시 : 지금 봄이잖아요. 꽃도 만발해서 보기도 좋고, 다양한 것들이 종류가 많아서. 저희가 오면서 느끼는 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호암 선생의 글과 함께 꽃과 식물을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오는 일요일까지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에서 이어집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
전주대 비대위 "이사장 비위 의혹 수사·감사하라"
전주대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가 오늘(23일)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사장의 각종 비리를 척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사장의 골프 접대와 금품 수수, 보은성 인사 등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고, 교육부 특별 감사와 경찰의 엄정한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또 대학 운영 정상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며 청와대와 교육부, 경찰에 탄원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
도교육청, 작은학교 '전북현대 경기 관람' 지원
인원이 적은 작은학교 학생들을 위한 프로축구 경기 관람 지원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현대차 전주공장, 전북현대모터스와 함께 오는 10월까지 14차례, 전북현대 홈경기 관람을 지원합니다. 또 학생들이 오갈 수 있는 45인승 버스를 배차하고, 도시락과 간식, 구단 기념품도 제공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 외국인 유학생 171명 입학
폐교된 서남대 부지를 활용한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에 외국인 유학생 171명이 입학했습니다. 전북대는 오늘 삼성문화회관에서 출범식을 열고 신입생 환영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남원글로컬캠퍼스에는 한국어와 K엔터테인먼트 학과 등 외국인 전용 특화 학과가 설립돼 운영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
전주 통학버스 159대 합동 안전점검
전주교육지원청이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계 기관과 합동 점검에 나섭니다. 전주시내 유치원과 초등학교 통학버스 159대를 대상으로 안전 장치와 보험 가입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기준 미달 차량이 적발되면 즉시 시정하고, 중대 위반 사항은 행정 처분할 방침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
지역
-

고령운전자, 면허 반납하면 택시비 지원(시군)
[ 앵커 ] 무주군이 고령의 운전면허 반납자에게 택시비를 지원합니다. 완주군은 지역 기업 노동자를 위해 작업복 세탁 지원 사업을 실시합니다. 시군소식, 이정민 기자입니다. [ 기자 ] 무주군이 운전면허를 반납한 70세 이상 노인에게 택시 이용권을 지원합니다. 택시 이용권은 하루 최대 2만 5천 원 내에서 매달 3차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완주군이 지역 기업 10곳을 대상으로 노동자 작업복 세탁 지원 사업을 시작합니다. 이 사업은 전문 세탁소에서 이들 업체의 작업복을 수거해 세탁과 배달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하게 됩니다. 고창 꽃 정원에 형형색색의 튤립이 활짝 피었습니다. 튤립을 배경 삼아 사진을 남기려는 상춘객들의 발길이 쉼 없이 이어집니다. 고창 꽃 정원엔 다음 달부터 금영화와 꽃양귀비, 안개꽃이 만개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유철호|고창군 도시공원팀장 : 다양한 봄꽃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고창 꽃 정원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정읍시가 오는 6월 23일 상반기 취업박람회를 정읍시체육관에서 엽니다. 이번 박람회에선 지역 기업 15곳이 참가해 현장 면접을 통해 인력을 채용하고, 취업 정보와 면접 컨설팅 등이 제공됩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
-
전력 수요 급증⋯"반도체 공장 분산이 해법"
2040년 전력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반도체 산업의 수도권 집중 문제가 갈수록 부담이 될 전망입니다. 전력망 포화와 RE100 대응, 공급망 리스크까지 겹친 가운데 전기가 생산되는 곳으로 반도체 공장을 옮겨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가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CG] 최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산한 2040년 국내 최대 전력 수요는 138.2GW. 지난해 사용량 100.9GW보다 무려 37% 늘었습니다. 앞으로 14년 안에 원전 26기 분량의 전력을 더 생산해야 수요를 맞출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 [트랜스] 이처럼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전력 수요는 폭증하는데, 용인 산단을 비롯한 주요 반도체 공장은 수도권에 몰려 있습니다. // 전력 계통을 연결하고, RE100을 달성하려면 반도체 공장의 분산 배치가 불가피하다는게 전문가들의 주장입니다. [전영환/홍익대 전자전기공학부 교수 : 전기가 전부 서울로 갈 거 아니예요. 그러면 지금 포화돼 있는데, 송전망 없는데 어떻게 할 거냐는 똑같은 문제가 생겨버리는 거죠.] 분산 배치는 공급망 안정 측면에서도 중요합니다. 반도체 공장이 한 곳에 몰려 있으면 지진이나 정전 같은 사고에 대처할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봉렬|전 반도체 공장 근무 : 분산 배치가 기본이니까 여기가 전쟁으로 막혀도 여기서 생산을 해야 되고, 여기서 지진이 발생해서 생산이 안 되면 여기서 생산을 해야 되니까.] 하지만 수도권 지역 정치권을 중심으로 반대 목소리도 거셉니다. [부승찬|국회의원(지난해 12월 30일) 반도체 클러스터를 정치적 논리로 망가뜨리려고 해서는 결코 안될 것입니다.] 이른바 남방한계선을 운운하며 비수도권지역에선 인재 확보가 어렵다는 주장까지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구소가 아닌 공장을 옮기는 것이어서 인력 수급에는 문제가 없다는 주장이 더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이봉렬|전 반도체 공장 근무 : 공정 관련된 기술자라고 하더라도 학사 출신 정도면 충분합니다. 그러니까 펩을(반도체 공장) 옮기자는 거지 반도체 연구소를 옮기자는 게 아니에요.] 전력 수요 급증과 수도권 집중이라는 구조적 문제 속에서 반도체 산업의 분산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 늦어질수록 선택의 비용은 더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
'부안사랑인' 가맹점 확대 추진
[ 앵커 ] 부안군이 부안사랑증을 지참한 방문객들에게 음식값 등을 할인해 주는 '부안사랑인' 가맹점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임실군은 먹거리 취약 지역으로 불리는 이른바 식품 사막 지역 주민을 위해 이동장터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시군소식, 김학준 기자입니다. [ 기자 ] 부안군이 부안사랑증을 지참한 방문객이 가격할인을 받을 수 있는 부안사랑인 가맹점을 올해 100곳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 부안사랑증은 부안에 관심있는 누구나 부안사랑인 홈페이지에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정화영|부안군수 권한대행: 부안사랑인 제도는 부안을 사랑하는 모든 분이 가입이 가능하고 가입한 분들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좋은 제도입니다.] 임실군이 교통 문제로 먹거리를 구입하기 어려운 마을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장터 서비스를 확대합니다. 임실군은 지난해 2월부터 41개 마을을 대상으로 이동장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6월부터 서비스 마을과 방문 횟수 등을 늘릴 계획입니다. [신의환|임실군 농촌개발팀 주무관: 단순한 물품 판매를 넘어 생활밀착형 서비스까지 제공하며 오지마을 주민들의 든든한 해결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고창군 일원에서 제132주년 동학농민혁명 무장기포 기념 주간이 운영됩니다. 이 기간에는 '1894, 세상을 깨우다, 역사를 즐기다'라는 주제로 무장기포 기념제와 동학 진격로 걷기, 명사 특강 등 여러 축제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고미숙|고창군 문화예술과장: 동학농민혁명의 출발점인 무장기포의 역사적 의미와 그 숭고한 가치를 전국에 널리 알려가겠습니다.] 무주군 보건의료원이 지난 2019년 공보의 배치 문제로 중단했던 산부인과 진료를 7년 만에 재개합니다. 보건의료원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산부인과 전문의가 의료원을 찾아 여성들의 임신과 출산 관리, 여성 질환 등에 대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JTV 뉴스 김학준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
(8뉴스)'무주공산' 임실, 향후 4년 이끌 적임자는?
[ 앵커 ]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들의 공약을 살펴보는 순서, 오늘은 무주공산이 된 임실군수 선거입니다. 민주당에서는 김병이, 한득수 두 후보가 공천장을 놓고 막판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입니다. [정상원 기자 : 현 군수의 3선 제한으로 주인이 비게 된 임실군수 자리. 인구 2만5천 명 선이 위협받고 있는 임실의 향후 4년을 책임지겠다며 나선 민주당 김병이, 한득수 두 후보의 공약을 직접 들어봤습니다.] 임실군 체육회장을 지낸 김병이 후보는 '군민 소득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습니다. 오수와 임실, 관촌을 잇는 '경제 삼각 벨트'를 구축해 기업을 유치하겠다는 구상입니다. [김병이|민주당 임실군수 예비후보 : 농공단지를 우리는 최대한 활용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기업을 유치를 해서 거기에서 일자리가 창출되고, 또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고...] [CG] 80세 이상 노인을 위한 '장수 축하금' 지원과 무상버스 운행, 전 군민 민생안정지원금 100만 원 지급을 약속했습니다. // [김병이|민주당 임실군수 예비후보 : 지역 화폐를 통해서 우리 임실에 있는 상가 활성화에 나서고, 즉 지역 경제가 충분히 붐을 이룰 수 있다, 그래서 다시 우리 임실을 살릴 수 있는 그런 계기가...] 임실축협 조합장 출신인 한득수 후보는 '농촌 빈곤' 해결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축산업과 농업, 과수업 등을 하나로 묶어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계획입니다. [한득수|민주당 임실군수 예비후보 : 축산에서 나온 퇴비를 수도작이나 과수에 이용해서 함께 생산비를 절감하면서 저비용으로 고효율을 얻을 수 있는 그런 선순환 구조를 갖춰가야 한다.] [CG] 진로진학지원센터 설립과 공공사업 예산의 관내 소비를 유도하는 '공공발주 의무소비제', 유청을 활용한 농어촌 기본소득 추진 등을 공약했습니다. // [한득수|민주당 임실군수 예비후보 : 임실 햇빛 한 줄기인 치즈를 만들고 나면 나오는 유청 한 방울까지도, 우리 군민들의 지갑을 든든히 채워줄 돈이 되는 자원으로 바꿔 놓겠습니다.] 소멸 위기를 극복할 적임자는 누구일지, 민주당은 내일까지 진행되는 결선 투표를 통해 최종 후보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JTV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
(시군)반려견과 기차 타고…'댕댕 트레인' 운영
반려견과 함께 기차를 타고 임실에 갈 수 있는 '댕댕 트레인'이 운영됩니다. 남원시가 스마트농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정부 공모사업에 도전장을 냈습니다. 시군소식, 최유선 기자입니다. 다음 달 열리는 '임실N펫스타'에 맞춰 반려견과 함께 열차를 타고 떠나는 '댕댕 트레인'이 운영됩니다. 단 하루만 탈 수 있는 428석 규모의 댕댕 트레인은, 다음 달 2일 오전 7시 30분 서울역을 출발해 수원과 천안 등을 거쳐 오전 11시쯤 임실역에 도착합니다. [신상훈|임실군 반려정책팀장 : 수도권 관광객들이 반려견과 함께 임실N펫스타를 가장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남원시가 스마트농업 인재를 키우기 위해 남원용성고 등 14개 산·학·연과 손잡고, 정부의 '협약형 특성화고' 공모에 도전합니다. 선정될 경우 교육부터 취업, 정착까지 이어지는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 인재 유출을 막겠다는 계획입니다. [박승용|남원시 교육체육과장 : 청년들이 남원을 떠나지 않고도 전문 기술을 익히며 꿈을 펼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습니다.] 김제시가 봄을 맞아 파손된 도로를 정비합니다. 겨울철 제설 작업 등으로 생긴 포트홀을 보수하고, 오래된 표지판과 가드레일 등 교통안전시설을 점검합니다. 정읍시가 오는 21일부터 구절초 지방정원의 짚와이어 놀이시설을 운영합니다. 550m 길이의 짚와이어를 타면 구절초 정원의 전경과 추령천을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
JTV 특집다큐 '웅치', 민영방송대상 최우수상
2026 한국민영방송의날 기념식과 한국민영방송대상 시상식이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최성엽 PD가 연출한 특집다큐 '웅치'는 임진왜란 당시 민관이 협력해 왜군과 맞선 웅치 전투를 재조명한 점을 인정받아 민영방송대상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은 민영방송이 지역의 삶을 기록하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켜온 버팀목이라며 낡은 규제는 개선하고, 제작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
민주당 정읍시장 경선…소멸 해법 놓고 '맞대결'
민주당 정읍시장 후보가 이상길, 이학수 두 후보로 좁혀졌습니다. 두 후보는 소멸 위기 해법을 놓고 서로 다른 비전을 내세우며 경쟁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최근 10년새 인구 1만 4천명이 줄어든 정읍시. [트랜스] 감소율은 12.2%로, 도내 6개 시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컸습니다. 민주당 정읍시장 후보 경선에서 결선에 오른 두 후보 모두 소멸 위기 해소를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았습니다. 이상길 후보는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해선 기본소득 지급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태양광 발전이나 가축 분뇨를 활용한 사업 수익을 시민에게 배당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이상길|민주당 정읍시장 예비후보 : 에너지와 비에너지 공공 자산을 이용하는 사업 수익으로 시민에게 직접 소득이 돌아가는, 청년들이 정읍에 와도 생활할 수 있는 도시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 CG ] 정읍에 돌아온 청년들이 정착할 수 있도록, 무주택 청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만원 임대주택을 지원하고 시내버스 단계적 무료화, 내장저수지 인근을 복합 여가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이상길|민주당 정읍시장 예비후보 : 정읍이 인구 소멸을 이렇게 걱정하는 시기가 이제는 멈춰야 될 것이다. 이제 조금은 작지만 강한 정읍을 만들어서 이보다 더 축소되는 일은 막아야…] 재선에 도전하는 이학수 예비후보의 인구 소멸 접근법은 일자리에 있습니다. 새만금 배후 지역인 태인에 108만㎡ 규모의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고, 기존 첨단과학산업단지를 확장해 기업하기 편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학수|민주당 정읍시장 예비후보 : 가장 큰 문제가 인구 소멸인데 인구 소멸을 막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게 청년들의 양질의 일자리 그리고 정주 여건입니다.] [ CG ] 또 정읍 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덜기 위해 정읍형 반할주택을 공급하고 어린이 복합문화센터 건립, 임대형 스마트팜 육성지구와 지식산업센터 확충 등을 약속했습니다. [이학수|민주당 정읍시장 예비후보 : 어린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민선 8기에 준비했던 거에 더해서 복합 문화 체육관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더 확충해서…] 인구 소멸 해법을 둘러싼 두 후보의 구상, 본선행 티켓을 쥘 민주당 후보는 시민 선택으로 가려집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