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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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뿐인 승리'…이원택 본선 '걸림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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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도 노린다…40개 기관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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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재원 대책 따져보니…팔아도 팔아도 '텅텅'](https://jtv.co.kr/2012/files/2026/04/16/ba203b13cae9c320f8e0601041fff1f4.jpg)
[심층]재원 대책 따져보니…팔아도 팔아도 '텅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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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토박이" "경제 전문가"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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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이냐, 새 얼굴이냐...'기본소득' 맞대결(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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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버스 회사 본사, 정읍 이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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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민주당 일당 독점, 전북 정치 무너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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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임정엽 VS 조지훈·국주영은... '세 결집' 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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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에서 화물차 추돌, 7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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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호텔서 불…투숙객 4명 연기 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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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부안군수·군산시장 경선 후보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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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기독교 단체, "조용식·심보균 연대에 깊은 우려"
심층·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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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대책 따져보니…팔아도 팔아도 '텅텅'
[ 앵커 ] 전주시의 역점 사업이 예산 부족으로,재정 부담이 한계에 직면했다는 보도를 전해드렸습니다.전주시는 공공자산 등을 팔아 세입을 확충하겠다고 밝혔는데실효성에 물음표가 뒤따르고 있습니다.심층 취재, 김학준 기자입니다.[ 기자 ] 종합경기장 등 대규모 개발 사업을 위해전주시가 올해 추경에서 마련해야 하는 예산은 1,500억 원.기초연금과 노인 일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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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사무국장'…장애인 체육회는 군수님 '전리품'?
시군마다 있는 장애인 체육회 사무국장 자리가시장 군수의 보은 인사에 활용되고 있다는 지적이나오고 있습니다.대부분 공모 절차를 거치지 않고,단체장의 임명으로 이뤄지는 제도적 허점 때문입니다.이번 지방선거 이후에도같은 일이 반복될 가능성이 커 보이는데제도 개선이 시급합니다.JTV 기동 취재, 최강 2팀최유선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2020년 진안군수 보궐 선거..
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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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술 파티’ 공방 격화…이화영 “100% 진실” 검찰 “본 적 없다
국회 청문회에서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주장한 이른바 ‘연어 술 파티’의 실재 여부를 놓고 치열한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이 전 부지사는 2023년 5월 17일 수원지검에서 연어 술 파티가 있었다며 “100% 진실”이라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또 당시 변호인이었던 설주완 변호사는 진술 세미나 자리에 온 적이 없다며 관련 면담보고서 내용도 문제 삼았습니다. 반면 김영남 전 수원지검 형사6부장과 김춘한 수사관은 그런 사실이 없었고, 술을 마시는 모습도 본 적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청문회에서는 2019년 7월 필리핀에서 리호남에게 돈이 전달됐는지를 두고도 증인들의 진술이 엇갈렸고, 국조특위는 모레 대장동 사건 청문회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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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청문회 격돌…“진술 회유” 주장에 “그런 적 없다” 정면충돌
국회는 4월 14일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조작 기소 의혹’ 청문회를 열고,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측의 진술 회유 주장과 당시 수사팀의 반박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박상용 검사는 지난 4월 3일 국정조사에 이어 이번에도 증인 선서를 거부했고, “특검이 공소취소를 하지 않겠다고 하면 선서하겠다”고 말한 뒤 퇴장 조치됐습니다. 민주당은 박 검사가 이화영 전 부지사를 방조범으로 만들어 형을 낮춰주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며 박 검사와 서민석 변호사 사이의 2023년 5월 25일 통화 녹취를 추가 공개했습니다. 김영남 당시 수원지검 형사6부장은 녹취 속 박 검사 발언이 부적절했다고 보면서도, 변호인 측이 먼저 선처를 요청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증언했고, 서민석 변호사는 검사가 거래를 시도하려 해 통화를 녹음했다고 맞섰습니다. 이화영 전 부지사는 허위 진술 강요가 있었다고 주장한 반면, 김영남 전 부장은 회유나 조작은 단 한 번도 없었다고 반박했으며, 서울고검은 자체 조사를 마치는 대로 국조특위에 보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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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검 간 국조특위…민주 “회유 정황 확인” 국힘 “억지 시나리오”
검찰 조작 기소 의혹 국정조사 특위는 4월 9일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한 수원지검과 대장동 관련 서울중앙지검에 대한 현장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민주당 등 여당 위원들은 수원지검에서 소주와 연어회덮밥 반입 과정을 직접 재연하며, 이화영 전 부지사 진술 회유 의혹의 정황을 확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카드 결제 시각과 이동 동선을 따져 보면 짧은 시간 안에 술을 마시고 환기까지 했다는 주장은 물리적으로 어렵다며 “비현실적 억지 시나리오”라고 반박했습니다. 법원은 앞서 대북송금 사건 2심에서 회유 의혹의 실재 여부에 의문이 있고, 설령 있었다 해도 진술의 신빙성이나 증거능력에 중대한 영향을 줬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한 바 있습니다. 민주당은 서울중앙지검 현장 조사에선 남욱 씨가 구치감 조사 과정에서 검찰에 유리한 진술을 압박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고, 국민의힘은 여당이 결론을 정해 놓고 국정조사를 하고 있다고 맞섰습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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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검사 놓고 또 충돌…국힘은 단독 청문회, 민주당은 대장동 수사 추궁
조작 기소 의혹 국회 국정조사에서 여야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한 박상용 검사를 둘러싸고 다시 정면충돌했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박 검사를 감싸고 있다고 비판했고,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인민재판을 벌이고 있다며 맞섰습니다. 국민의힘은 회의장에서 퇴장한 뒤 박 검사를 별도로 불러 자체 청문회를 열었고, 박 검사는 자신을 위증으로 고소·고발한 뒤 특검과 공소 취소로 이어지는 시나리오를 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민주당은 대장동 사건 2기 수사팀 검사들을 기관 증인으로 불러, 2022년 7월 정식 발령 전 기록 검토와 2022년 9월 남욱 씨 가족 사진 제시 경위를 집중 추궁했습니다. 국정조사 특위는 오는 4월 9일 민주당 주도로 수원지검과 서울중앙지검 구치감에 대한 현장 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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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사 선거 온도차…국힘은 유승민 변수, 민주는 한준호·추미애·김동연 3파전
국민의힘은 경기지사 후보 공천 방식조차 아직 확정하지 못한 채, 유승민 전 의원 차출 가능성을 열어두고 후보 결정을 미루고 있습니다.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이길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하다고 했고, 장동혁 대표 등 지도부도 유 전 의원에게 여러 차례 출마를 설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유 전 의원은 입장 변화가 없다며 불출마 뜻을 유지해, 국민의힘 경기지사 공천은 계속 안갯속입니다. 반면 민주당은 한준호·추미애·김동연 후보가 본경선에 돌입해 슬로건과 메시지를 내세우며 치열한 3파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다음 달 5일부터 7일까지 투표를 진행하고,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결선을 거쳐 17일까지 최종 후보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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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ABC론’ 후폭풍…여권 내부서 “열린우리당식 계파 갈등 재연” 우려
유시민 작가가 여권 지지층과 정치권을 가치 중심 A, 이익 중심 B, 교집합 C로 나눈 이른바 ‘ABC론’을 꺼내면서 여권 내부 파장이 커졌습니다. 유 작가는 이어 일부 언론이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에 해가 될 인물을 띄우고 있다고 주장했고, 정치권에서는 이를 최근 복당한 송영길 전 대표를 겨냥한 발언으로 해석했습니다. 앞서 송 전 대표가 2022년 대선 당시 친문 진영 일부가 이재명 후보의 낙선을 바랐다고 주장한 데 이어, 이번엔 유시민 발언까지 겹치며 여권 내 긴장이 더 커졌습니다. 김영진 의원은 이번 ‘ABC론’이 과거 열린우리당 시절의 ‘백바지 대 난닝구’식 계파 갈등을 떠올리게 한다며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정치권에서는 오는 8월 차기 당권 경쟁을 앞두고, 친명계를 둘러싼 계파 간 전초전이 본격화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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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장판 흔드는 김부겸 출마론…주호영은 가처분·무소속 카드 검토
보수의 핵심 기반으로 꼽히는 대구에서 지방선거 구도가 크게 흔들리면서, 민주당은 김부겸 전 총리의 출마를 사실상 가시화했고 국민의힘은 공천 갈등이 법적 분쟁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김부겸 전 총리는 3월 30일 입장을 밝히겠다고 했지만 “피하긴 힘들겠다”고 말해 출마 쪽으로 기운 분위기이며, 민주당도 대구시장 공천을 위한 추가 공모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SBS가 인용한 영남일보 여론조사에서는 김 전 총리가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과의 가상대결에서 47% 대 40.4%, 주호영 의원과의 대결에서는 45.1% 대 38%를 기록하는 등 경쟁력을 보였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경선에서 배제된 주호영 의원이 공천 효력정지 가처분을 법원에 내고, “모든 경우의 수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해 무소속 출마 가능성도 열어뒀습니다. 다만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공천 결과를 뒤집는 것은 규정과 전례에 없다며 기존 경선 방침을 유지하겠다고 밝혀, 대구 선거는 여야 모두 변수 많은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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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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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금지 수역에서 조업하던 어선 2척 적발(화면)
군산항 인근에서 불법 조업을 하던 낚시어선 2척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군산해양경찰서는 어제 오전 7시쯤 조업이 금지된 군산항 북방파제 안쪽에서 물고기를 잡던 선박 2척을 적발하고 선장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군산해경은 주꾸미 금어기 전까지 단속을 강화하고, 해상교통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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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구고속도로서 화물차에 불...1,250만 원 피해
오늘 오전 7시 40분쯤 남원시 대산면 광주대구고속도로 상행선 남원분기점 인근에서 도로를 달리던 23톤 화물차에 불이 나 4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화물차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25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차량 바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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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새벽부터 5-30mm 비…낮 최고 19도
오늘은 맑은 가운데 전주의 기온이 28.8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주말인 모레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에서 30mm입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8도에서 12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한낮 기온은 14도에서 19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10도가량 낮겠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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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비리' 익산시 전 과장...2심서 형량 2배
업체에서 금품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이 선고된 익산시 전 과장 A 씨의 형량이 항소심에서 두 배로 늘었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간판 정비사업과 관련해 1천여만 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A 씨의 행위가 계약 업무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훼손한 중대한 범죄라며, 1심에서 징역 1년을 받은 A 씨에게 징역 2년과 벌금 3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광고비 명목으로 받은 200만 원도 뇌물로 인정한 반면, 증거인멸 교사 혐의는 무죄로 봤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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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2주기…"진상 규명 방안 마련하라"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전주에서 진상 규명 완수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전북개헌운동본부 등은 오늘 (16일) 전주 풍남문 세월호 분향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진상 규명 완수 방안 마련과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또 참사 원인과 구조 과정에 대한 재조사와 함께 생명안전기본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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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에서 화물차 추돌, 7명 사상
오늘 오전 6시 45분쯤 완주군 구이면의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1톤 화물차가 앞서 가던 22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1톤 화물차에 타고 있던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20대 남성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1톤 화물차 운전자가 차선을 바꾸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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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호텔서 불…투숙객 4명 연기 흡입
오늘 새벽 1시 40분쯤 전주시 덕진동의 한 호텔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호텔 직원이 10분 만에 껐지만 투숙객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객실 안에 있는 온도조절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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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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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총 "도내 교원 64%, 교육활동 보호 안 된다"
전북교총은 지난 9일부터 일주일간 진행한 긴급 설문에서 도내 교원 133명 가운데 64.7%가 "교육활동이 보호되지 않는다"고 답했고, 82%가 교권 침해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군산의 한 고등학교에서는 특정 학부모가 2년간 6명의 교원에게 100건 넘는 민원을 제기하는 등 현장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북교총은 학교 내 폭력과 악성 민원으로 교육 질서가 무너지고 있다며, 국가 책임 소송제 도입 등 실효성 있는 교권 보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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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유아 '틈새 돌봄' 확대…28억 원 투입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유아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종일·저녁·연장 등 맞춤형 '틈새 돌봄'을 확대합니다. 소규모 유치원 7곳이 협력하는 연계형 돌봄을 처음 도입하고, 타 기관 유아도 수용하는 거점형 돌봄도 토요일과 방학까지 지원합니다. 도교육청은 올해 예산을 지난해보다 1억 원 이상 늘린 28억 원으로 확대하고, 학부모 만족도 조사 등 사후 관리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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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김강주 총장 취임식 열려
군산대학교 김강주 총장의 취임식이 오늘 군산대 아카데미홀에서 열렸습니다. 신임 김강주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학령인구 감소 등 위기를 도약의 기회로 삼겠다며, 투명한 운영과 소통을 통해 학생과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대학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학생 중심 교육 혁신과 연구 경쟁력 강화, 산학협력을 통한 지역상생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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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피지컬 AI 실증랩 점검
대통령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오늘 전북대학교를 찾아 피지컬 AI 기반 제조 실증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위원회는 공정 자동화와 로봇 협업 기술을 확인하고,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 확산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전북을 중심으로 피지컬 AI 제조 전환을 확산하고, 인력 양성과 산업 기반 구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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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문항 거래 교사 징계 절차 착수 예정
사교육업체와 문항 거래를 하다 감사원에 적발된 도내 A 교사에 대한 징계위원회가 조만간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JTV가 보도한 징계 지연 문제와 관련해, A 교사에 대한 검찰 수사 결과가 관련 부서에 전달되는 대로 절차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A 교사에 대한 검찰 수사 결과는 지난주 도교육청에 송달됐지만, 아직 해당 부서에 넘어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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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동, '단일화 허위 문자 유포' 선관위 조사 의뢰
유성동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단일화와 관련한 거짓 문자 메시지가 유포됐다며 전북도 선거관리위원회에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유 후보는 오늘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 이남호·황호진 후보 단일화에 자신도 참여했다는 허위 문자가 발송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를 토대로 발송자는 캠프 관계자로 추정된다며, 자신이 선거를 포기한 것처럼 몰아가는 것은 명백한 허위사실 공표라며 선관위에 증거를 제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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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등하교 알림 서비스 확대…위치까지 확인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초등학생의 등·하교 여부를 문자로 알려주는 '안심알리미 서비스'를 확대합니다. 기존에는 등·하교 여부만 확인됐지만, 올해부터는 희망자에 한해 실시간 위치 확인이 가능합니다. 도교육청은 저학년을 중심으로 3천여 명에게 위치 알림기 구입비 일부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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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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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버스 회사 본사, 정읍 이전 추진
[ 앵커 ] 전주에 있는 대한고속 본사가 정읍으로 이전합니다. 남원시는 남원 시외버스터미널 옆 공영주차장을 유료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시군 소식, 송창용 기자입니다. [ 기자 ] 정읍시가 대한고속과 협약을 하고, 전주에 있는 대한고속 본사를 오는 2028년까지 정읍으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정읍시는 대한고속 본사가 이전하면 상주인력 확대와 세수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박경희|정읍시 교통과장: 시민들의 이동은 한결 편안하게 만들고 지역 경제에는 실질적인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남원시가 남원 시외버스터미널 옆 공영주차장을 다음 달 11일부터 유료로 운영합니다. 남원시는 이달 중 시설 정비를 마무리한 뒤 오는 20일부터 열흘간 시범 운영과 계도 기간을 거쳐 춘향제 이후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김성철|남원시 교통시설팀장: 시외버스터미널 인접 공영주차장의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주차 회전율을 높여 보다 효율적인 주차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 완주군이 고등학생들의 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정책을 펼칩니다. 완주군은 모두 11억 원을 들여 고등학생 1,700여 명을 대상으로 무상교육을 실시하고, 학원비와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여러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제23회 고창 청보리밭 축제가 오는 19일부터 23일 동안 공음면 학원농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보리밭 사잇길을 배경으로 한 버스킹과 고창농악, 퓨전국악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집니다. JTV뉴스 송창용 입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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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햇빛소득마을 추진단 구성
[ 앵커 ] 고창군이 햇빛소득마을 추진단을 구성하고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남원시가 지역 복지정책의 방향을 제시할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 기자 ] 고창군이 주민 참여형 태양광 발전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햇빛소득마을 공모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추진단을 구성했습니다. 첫 회의에는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INT ] 황민안 | 고창군 신활력경제정책관 주민 참여 태양광 발전을 통해 안정적인 소득을 창출하고 에너지 자립 기반을 마련해 가겠습니다. 남원시가 내년부터 4년간 지역 복지정책의 방향을 담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나섰습니다. 남원시는 이를 통해 급속한 인구구조 변화와 복지 수요 다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체계를 촘촘히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 INT ] 양경순 | 남원시 복지행정팀장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충분히 담아내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계획을 마련하겠습니다. 2026 임실N페스타가 다음 달 2일부터 사흘 동안 오수의견관광지에서 열립니다. 제41회 의견문화제와 연계해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반려동물 토크쇼와 올림픽, 펫산업 박람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제2전시관이 리모델링을 거쳐 미디어아트관으로 재개관했습니다. 미디어아트관은 450제곱미터 규모로, 프로젝터 11대와 영상 제어 시스템을 갖춰 몰입형 전시환경을 구현했습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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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죽산면에 '청년마을' 조성
[ 앵커 ] 김제시가 정부의 지원을 받아 죽산면 일원에 주민들을 위한 콘텐츠 공간을 조성합니다. 순창에서는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참두릅 행사가 열립니다. 시군소식, 김학준 기자입니다. [ 기자 ] 김제시가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행정안전부의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김제시는 3년 동안 6억 원을 지원받아 죽산면 일원에 마을방송국과 스튜디오를 갖춘 청년마을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서해영|김제시 성장전략실장: 청년이 머무는 도시를 넘어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기반을 촘촘히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 순창군 경천 일원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순창 참두릅 여행이 오는 17일부터 이틀 동안 열립니다. 방문객들은 행사장에서 참두릅과 고사리, 미나리 등 다양한 먹거리와 밴드 공연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황현철|순창군 산림경영팀장: 봄나물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풍성하게 준비했습니다.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봄의 정취를 만끽하시고 특별한 추억 만들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회가 오는 16일에 보물인 남원 광한루의 국보 지정 여부를 심의합니다. 남원시는 광한루의 누각을 구성하는 기둥의 나이테를 분석해 1626년에 중건한 사실을 확인하고, 지난 2023년에 이어 다시 국보 지정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읍시가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오는 24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기초 영농기술 교육을 실시합니다.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은 작목별 재배 기술과 농업 회계, 관련 법률 등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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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수성당 유채꽃밭 '절정'
부안군 수성당 일대에 유채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남원시가 교룡산을 찾는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다리와 도로를 정비합니다. 시군소식 강훈 기자입니다. 부안군 변산면 수성당 일대에 노란 유채꽃이 만개해 적벽강 절벽과 서해 바다가 어우러진 봄 풍경을 연출하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습니다. 올해 유채꽃은 5월 초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부안군은 산책로 정비와 환경 관리 등을 통해 방문객들이 쾌적하게 봄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관리에 나설 계획입니다. [최성환|부안군 변산면 산업팀장: 수성당의 노란 유채꽃이 바다와 어우러져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가족, 연인과 함께 오셔서 아름다운 봄의 추억을 남기시길 바랍니다.] 남원시가 교룡산 국민관광지 일대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산성교를 확장하고, 도로 정비에 나섭니다. 남원시는 기존 3.1미터였던 교량 폭을 4미터로 넓히고, 산림욕장 인근 노후 도로를 재포장해 방문객 증가에 따른 교통 혼잡을 줄일 계획입니다. [오미선|남원시 관광시설과장: 안전하고 신속하게 공사를 마무리하여 교룡산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의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고창군 동리시네마가 노후된 영사기와 스크린을 최신 레이저 영사기와 고반사 스크린으로 전면 교체해 상영 환경을 개선했습니다. 고창문화관광재단은 이번 시설 개선을 통해 군민들이 대도시 수준의 영화 관람 환경을 지역에서도 누릴 수 있도록 문화 서비스 향상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반석현|고창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관장: 거주지에 따른 문화적 차별 없이 최고의 관람 환경을 누릴수 있도록 영상문화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무주군이 청소년들의 생활체육 참여 확대를 위해 지역 체육시설을 주말과 공휴일에 무료로 개방하고 있습니다. 무주군은 청소년에게 예체문화관 다목적홀과 등나무운동장, 다목적구장 등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청소년 체육 활동 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할 계획입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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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용담호 수변구역 일부 규제 해제
[ 앵커 ] 20년 넘게 개발이 제한된 진안군 용담호 수변 구역 가운데 일부가 규제 지역에서 해제됐습니다. 김제시가 모악산 일대에 친환경 산악관광지를 조성합니다. 시군소식, 정상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용담댐 주변 수변 구역으로 묶여 23년 동안 각종 개발이 제한됐던 지역 가운데, 7개 읍·면이 포함된 1.2제곱킬로미터 부지의 규제가 풀렸습니다. 진안군은 해당 부지에 민간 투자를 유치하고 생태관광 등을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이경영|진안군 부군수 : 전북자치도민의 소중한 수자원인 진안 용담호를 지키는 책임과 함께 지역 간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김제시가 모악산 일원에 300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30년까지 '꽃빛 산악관광지'를 조성합니다. 김제시는 '꽃빛 낭만 가든존' 등 3가지 테마를 통해 차별화된 야간 경관과 감성 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방침입니다. [송한규|김제시 산림녹지과장 : 꽃빛과 낭만이 머무는 모악산을 콘셉트로 다양한 테마공간과 감성 콘텐츠를 조성해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관광지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대한중앙의료봉사회와 대형 온라인 쇼핑몰 업체가 의료 취약지역인 장수를 찾아 의료 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 이번 진료에는 의사와 한의사, 치과의사 등 전문 의료진이 참여해 군민 4백여 명에게 건강검진과 상담 등을 지원하고, 필수 상비약을 전달했습니다. [김우성|대한중앙의료봉사회 고문 : 이번 무료 진료를 통해 군민의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 라며, 군민 한분한분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이 펼쳐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는 11일부터 이틀간 임실군 옥정호 일대에서 벚꽃 축제가 열립니다. 축제 기간 현장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면 임실치즈 핫도그 1팩을 추가로 받는 등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집니다. JTV 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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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농촌마을 누비는 '동네점빵' 운영
고창군이 농촌마을 주민들을 위해 이동형 판매 서비스 '동네점빵'을 운영합니다. 김제시가 정부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합니다. 시군소식, 최유선 기자입니다. 고창군이 지역 농촌마을을 찾아가 생필품과 신선식품을 판매하는 '고창동네점빵'을 추진합니다. 고창군은 이동형 판매 서비스인 '동네점빵'을 자활사업과도 연계해 참여자에게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오수목|고창군 사회복지과장 : 오지마을에 기초 생필품을 공급하고, 어려운 이웃들의 일자리를 창출하면서 복지와 경제가 선순환되는 행복 공동체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김제시가 교육부 평생학습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국비를 포함한 사업비 1억 8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전주·익산·순창 등과 함께 대학과 기업이 참여하는 협력 사업으로, 디지털 교육과 공동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김숙영|김제시 교육가족과장 : 대학과 기업의 협력을 강화해서 시민들이 학습 격차 없이 배우고, 삶의 활력을 찾는 평생학습도시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남원시가 국토부가 지정한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을 활용해 산림과 안전 재난, 국산 드론 고도화 분야 실증에 나섭니다. 산불 감시와 실종자 수색 등 현장 대응에 드론을 투입해 공공 안전 역량을 높이고, 기술 상용화까지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고예원|남원시 전략산업팀장 :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분야인 산림과 재난 등에서 실증을 진행하고 향후 공공서비스 확대 모델을 구축해 가겠습니다.] 장수군이 공직사회의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 근절에 나섭니다. '간부 모시는 날'은 직원들이 사비로 간부의 식사를 제공하는 관행으로, 장수군은 이를 없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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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누에타운, '위도 자연' 특별 전시회 개최
[ 앵커 ] 부안 누에타운이 위도의 자연을 주제로 특별 전시회를 엽니다. 임실군이 도인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하는 사업에 나섭니다. 시군소식, 정상원 기자입니다. [ 기자 ] 부안누에타운이 오는 8월 10일까지 제24회 전문 특별전시전 '위도의 자연과 곤충이야기'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는 장수풍뎅이 등 100여 마리의 곤충들과 9천만 년의 신비함을 간직한 위도의 사진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됐습니다. [장희|부안군 교육청소년과 주무관 : 제24회 부안 누에타운 특별전시전이 위도의 자연과 곤충이야기를 주제로 열리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조류와 곤충, 그리고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으니 많이 방문해주세요.] 남원시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열리는 '제96회 춘향제'의 성공을 위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방안과 안전한 축제를 위한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노경록|남원시 관광과장 : 꼼꼼한 사전준비를 통해서 춘향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축제의 위상을 지켜가겠습니다.] 임실군이 옛 물길을 되살려 수변 환경을 복원하는 '도인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임실군은 오는 2029년까지 59억 원을 투입해 임실천 합류 지점부터 도인저수지에 이르는 3.3km 구간의 생태계를 복원할 계획입니다. 완주군이 우석대학교 학생들에게 주소 전입 혜택을 안내하며 지역 정착 홍보에 나섰습니다. 완주로 주소를 옮기는 대학생에게는 해마다 10만 원씩 최대 30만 원의 장학금이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5만 원 상당의 로컬푸드 꾸러미와 종량제 봉투 등도 함께 제공됩니다. JTV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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