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산림 회복'…전북도, 8,507ha 숲 가꾸기

'산림 회복'…전북도, 8,507ha 숲 가꾸기

산림 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대규모 숲 가꾸기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올해 237억 원을 들여 8천5백 헥타르 면적의 산림을 대상으로 초기 생육 안정화와 큰나무 가꾸기, 부산물 정리 등을 진행합니다. 또,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과 청년층에게도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사회·경제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무더기 적발(화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무더기 적발(화면)

전북지방환경청이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사업장 80곳을 특별 점검한 결과, 31개 사업장에서 43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인 지난해 12월부터 넉 달 동안 진행됐으며, 무허가 배출시설 운영과 방지시설 부적정 가동 등이 주요 위반 사례로 나타났습니다. 환경청은 위반 사업장에 대해 과태료 부과와 시설 개선명령 등 행정 처분을 요청하고, 일부는 수사 후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교육·문화·스포츠

도교육청, 유아 '틈새 돌봄' 확대…28억 원 투입

도교육청, 유아 '틈새 돌봄' 확대…28억 원 투입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유아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종일·저녁·연장 등 맞춤형 '틈새 돌봄'을 확대합니다. 소규모 유치원 7곳이 협력하는 연계형 돌봄을 처음 도입하고, 타 기관 유아도 수용하는 거점형 돌봄도 토요일과 방학까지 지원합니다. 도교육청은 올해 예산을 지난해보다 1억 원 이상 늘린 28억 원으로 확대하고, 학부모 만족도 조사 등 사후 관리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지역

고창 햇빛소득마을 추진단 구성

고창 햇빛소득마을 추진단 구성

[ 앵커 ] 고창군이 햇빛소득마을 추진단을 구성하고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남원시가 지역 복지정책의 방향을 제시할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 기자 ] 고창군이 주민 참여형 태양광 발전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햇빛소득마을 공모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추진단을 구성했습니다. 첫 회의에는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INT ] 황민안 | 고창군 신활력경제정책관 주민 참여 태양광 발전을 통해 안정적인 소득을 창출하고 에너지 자립 기반을 마련해 가겠습니다. 남원시가 내년부터 4년간 지역 복지정책의 방향을 담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나섰습니다. 남원시는 이를 통해 급속한 인구구조 변화와 복지 수요 다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체계를 촘촘히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 INT ] 양경순 | 남원시 복지행정팀장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충분히 담아내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계획을 마련하겠습니다. 2026 임실N페스타가 다음 달 2일부터 사흘 동안 오수의견관광지에서 열립니다. 제41회 의견문화제와 연계해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반려동물 토크쇼와 올림픽, 펫산업 박람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제2전시관이 리모델링을 거쳐 미디어아트관으로 재개관했습니다. 미디어아트관은 450제곱미터 규모로, 프로젝터 11대와 영상 제어 시스템을 갖춰 몰입형 전시환경을 구현했습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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