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전북도, '천년명가' 6개 업체 모집…지원금 등 제공

전북도, '천년명가' 6개 업체 모집…지원금 등 제공

전북자치도가 오는 31일까지 '전북 천년 명가' 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합니다. 모집 대상은 도내에서 30년 이상 사업을 이어온 소상공인이나 가업을 승계한 사업자로 유흥과 도박 등 일부 업종은 제외됩니다. 최종 6개 업체를 선정하며 이들 업체에는 최대 1천8백만 원의 경영 지원금과 인증서, 전담 멘토링 등을 제공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사회·경제

전북경찰, 봄 행락철 교통안전 특별 대책 추진

전북경찰, 봄 행락철 교통안전 특별 대책 추진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행락철을 맞아 경찰이 오는 5월 11일까지 교통안전 특별대책을 추진합니다. 최근 3년간 봄철 교통사고로 40명이 숨졌고 이 가운데 보행자가 33%를 차지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보행자 사고가 잦은 곳과 어린이·노인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음주운전 상시 단속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교육·문화·스포츠

도교육청, 민주시민 선도학교 23곳 운영

도교육청, 민주시민 선도학교 23곳 운영

전북자치도교육청이 헌법 가치 교육과 민주적 학교문화 확산을 위해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23곳을 운영합니다. 선도학교는 학교 구성원 대상 헌법교육과 학생 자치활동 활성화, 교원 대상 직무연수를 필수과제로 추진하게 됩니다. 이에 더해 미디어문해교육과 다문화교육 등을 선택과제로 두고 학교 특성에 맞게 운영할 예정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지역

서해안 철도 건설 위해 공동 대응

서해안 철도 건설 위해 공동 대응

부안과 고창, 군산 등 서해안권 5개 시군이 서해안 철도 건설을 위해 힘을 모읍니다. 김제시가 추진하는 '국립해양도시과학관' 조성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올랐습니다. 시군소식, 최유선 기자입니다. 부안·군산·고창·영광·함평 등 서해안권 5개 시군이 서해안 철도 건설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지자체들은 실무협의회를 열고 공동 예산 편성과 중앙정부 건의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김경태|부안군 경제산업국장 : 철도가 연결되면 지역 간 접근성이 좋아지고, 관광과 지역 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제 '국립해양도시과학관 조성사업'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통과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됐습니다. 김제 옛 심포항 일대에 국비 1천3백억 원을 들여 해양·에너지 융합 과학관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예타를 거쳐 최총 추진 여부가 결정됩니다. [이현서|김제시 부시장 : 해양신산업과 함께 미래 해양도시에 대한 전시, 체험, 교육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입니다. 이를 통해서 국립새만금수목원과 함께 새만금의 랜드마크 역할이 기대되는 사업입니다.] 완주군이 침수와 하천 범람 위험을 줄이기 위해 봉동·용진·소양·화산·운주 등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완주군은 총 1천7백여억 원을 투입해 배수펌프장과 유수지 등을 설치하고 상습 침수 구역의 배수 능력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제28회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전국 남녀펜싱선수권대회가 오는 14일까지 무주 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됩니다. 전국에서 모인 남녀 선수 167명은 각각 플레뢰, 에페, 사브르 종목에서 기량을 겨룹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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