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심층·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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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7천억 풀리는데…식자재마트 싹쓸이 막으려면
농촌마을까지 파고든 식자재마트가지역화폐를 쓸어담고 있다는 보도 전해드렸는데요.오늘은 제도의 빈틈 속에서군 단위 골목상권까지 위협하고 있는 식자재마트를어떻게 규제할 것인지 그 대안을 살펴봤습니다.JTV 기동취재 최강2팀최유선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규제의 빈틈에서 자라난 식자재마트.인구 5만 명 미만 군 단위 지역까지 파고들어지역화폐의 수혜까지 누리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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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화폐 블랙홀 '식자재마트'...가맹 쪼개기까지
요즘 웬만한 농촌지역까지 뻗어 있는 식자재마트가지역화폐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되고 있습니다.대형마트처럼 별다른 규제도 받지 않는데다연 매출액이 30억 원을 넘으면지역화폐 사용이 제한되는 규제를 피하기 위해매장 내 상점을 별도 사업자로 등록하는꼼수까지 동원되고 있습니다.JTV 기동취재, 최유선 강훈 기자입니다.지난해 9월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 부안군.군민 ..
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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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13일부터 직원 전용 통근버스 운행
익산시가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에 따른 후속 대책으로 직원 통근버스를 시범 운행합니다. 익산시는 오는 13일부터, 모현동과 송학동, 영등동, 부송동 등 주요 지역을 오가는 통근버스 2대를 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익산시는 통근버스 운행으로 직원들의 출퇴근 불편을 줄이고, 교통 체증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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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국내 최초 ICT 기반 낙농장 착공
진안군에 있는 전북축산연구소에 국내 최초의 스마트 낙농장인 동물복지 미래 목장이 들어섭니다. 전북자치도는 24억 원을 투입해 기존의 낡은 한우 축사를 ICT 기반의 젖소 목장으로 개보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7월 준공이 목표이며 단계별로 자동 포유기와 로봇 착유기, 분변 청소기 등 자동화 시설이 도입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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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수제맥주 축제, 6월 12일 개막
군산 수제맥주 축제가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근대역사박물관과 내항 일원에서 열립니다. ‘맥주의 시작은 보리밭이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블루스 음악과 항구 도시의 경관을 결합한 복합 문화 콘텐츠로 꾸며져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군산시는 축제 현장과 원도심 상권을 연계한 프로그램도 강화해 경제적 파급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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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도서관 주간 '독서 문화 축제' 개최
전주시가 도서관 주간을 맞아 독서 문화 축제를 개최합니다. 전주시는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시립도서관과 작은도서관 등 50개 도서관에서 60여 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이 기간에 연체된 도서를 반납할 때 대출 정지를 풀어주는 '연체자 해방의 날'과 생일을 맞은 시민들에게 대출 권수를 2배로 늘려주는 프로그램, 독서 포인트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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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주상복합 허가 특혜" 의혹 제기
전주시가 송천동의 포레나 상가의 설계에 문제가 있지만 이를 허가해 줬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포레나 상가 수분양자 대책위원회는 오늘 전주시청 앞 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해당 건물의 실제 용적률이 554%로, 법적 기준인 500%를 초과했지만, 전주시가 지상층 일부를 지하층으로 분류해 54%에 달하는 용적률을 제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실제 구조와 다르게 건축물대장을 작성해 건축주에게 특혜를 제공했다며 이를 바로 잡을 것을 촉구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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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특검 조사 명예 실추, 이원택 책임져야"
대리비 지급 논란으로 민주당에서 제명된 김관영 도지사가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전적으로 자신의 잘못이지만 대리비를 받은 청년 지방의원 후보들의 자격까지 박탈한 건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도청 직원들이 도청사 폐쇄 의혹으로 특검 조사를 받게 돼 명예가 실추됐다며 무혐의를 확신하고, 의혹 제기자인 이원택 의원은 책임져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이 의원의 식사비 대납 의혹과 관련된 당의 감찰은 형평성에 어긋났다면서도 자신의 거취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을 종합해 조만간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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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도지사 후보 '이원택'... '신뢰 회복' 과제
[ 앵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 경선에서 이원택 의원이 본선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이원택 의원이 공천장을 손에 쥐긴 했지만 도지사 후보 경선이 온갖 파행으로 얼룩지면서 큰 후유증도 우려되고 있는데요 신뢰 회복이 큰 과제로 남았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 기자 ]김관영 지사의 제명으로 이원택, 안호영 의원의 양자 대결로 치러진 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 경선. 지난 8일부터 사흘간 권리당원 50%, 일반 여론조사 50% 방식으로 진행된 결과, 이원택 의원이 본선 후보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소병훈|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 기호 2번 이원택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자로 선출됐음을 선포합니다. ] 이원택 의원은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잡음을 해소하고 전북 몫을 확실히 챙기겠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원택|민주당 도지사 후보: 대약진할 수 있는 계기를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전북의 힘을 똘똘 뭉쳐서 전북 몫을 확실히 챙기는 계기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 그동안 이원택 의원은 지역의 자원을 활용하는 이른바 내발적 발전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이를 위해 새만금 재생에너지 생산 규모를 오는 2040년까지 30GW로 늘리고 이 수익으로 가구당 최대 1천만 원의 햇빛·바람 연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천500억 원 규모의 한국 피지컬 AI 연구원 설립과 아시아 최대 규모의 RE100 산단 조성, 임기 내 새만금 SOC 완공 등의 공약도 제시했습니다. [이원택|민주당 도지사 후보 (지난 7일): 성장의 이익이 외부로 빠져나가지 않고 전북의 일자리와 소득으로 온전히 돌아오는 지역 자본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이번 도지사 경선은 내란 방조 의혹과 김관영 지사의 현금 살포 논란에 이원택 후보의 식사비 대납 의혹까지 불거지는 등 시종일관 파행으로 얼룩졌습니다. 과열 양상 속에 전북 정치권이 분열되고 도민들의 실망감도 큰 만큼 이를 어떻게 봉합할 것인지가 이원택 의원의 우선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JTV 뉴스 김학준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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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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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청, 도내 폐광산 4곳에서 환경오염도 조사
전북자치도 내 폐광산 4곳에서 환경오염도 조사가 진행됩니다. 전북지방환경청은 장수와 정읍, 완주의 폐광산 주변 하천수와 지하수 시료를 채취해 카드뮴과 비소 등 중금속을 포함한 19개 항목의 검출 여부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환경청은 기준치를 초과할 경우 지하수 이용 중지 등을 필요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당 지자체에 통보할 방침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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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양귀비·대마 집중 단속
양귀비 개화기와 대마 수확기를 맞아 해경이 집중 단속에 나섰습니다. 부안해양경찰서는 오는 7월까지 어촌과 섬 지역을 중심으로 양귀비와 대마를 몰래 재배하고 유통하는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양귀비와 대마를 허가 없이 재배하거나 판매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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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낮 최고 20도…황사 주의
전북지역에는 어제부터 최고 30mm가 넘는 비가 내렸습니다. 대부분 지역에서 비는 그친 가운데 주말인 내일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4도에서 6도, 한낮 기온은 17도에서 20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내일 오전부터는 고비사막에서 시작된 황사가 일요일까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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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해삼 300kg 불법 포획한 일당 검거
잠수장비를 이용해 불법으로 해삼을 잡은 일당이 일당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군산해경은 지난 8일 오후 3시쯤 군산시 옥도면 십이동파도 인근에서 3시간 동안 잠수장비를 이용해 해삼 300kg을 불법 포획한 혐의로 양식장 관리선 선장 60대 A씨 등 4명을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잠수장비 등을 압수하고 현장에서 해삼 300kg을 해상에 방류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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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로컬)4대째 국밥집…MZ가 잇는 정읍의 맛
전북에 터잡은 청년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나는 로컬 순서입니다. 오늘은 60년 넘게 명맥을 잇고 있는 국밥집 이야기인데요. 가업을 이어가기 위해 유학생활을 접고 정읍에 터잡은 젋은 MZ 기획팀장을 김민지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뚝배기 속 팔팔 끓는 국밥이 손님들 상으로 옮겨집니다. 점심시간도 안됐는데 식당은 이미 만석입니다. 정읍 신태인읍에서 시작한 국밥집은 60년 넘게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벽에 걸린 사진 속 할머니 품에 안겨있던 어린 아기는 이제 가업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이 길을 선택한 건 아니었습니다. 영상과 광고를 전공하고 캐나다에서 유학을 하던 중 코로나 사태로 급히 귀국하면서 삶의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김민경|4대, 기획팀장 : 순대국밥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었고 애들하고 저랑 다른 게 싫었거든요. (코로나 이후) 단골 손님들하고 마주치게 되고 하면서 점점 정읍이 익숙해지고.] 민경 씨는 자신의 전공을 살려 온라인 홍보는 물론 밀키트 제품을 출시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정읍의 맛을 알리고 있습니다. 식당 일이 힘들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아는 민경씨의 엄마, 3대 사장 신은미 씨는 걱정 속에서도 딸이 이어갈 가게에 대한 기대를 드러냅니다. [신은미|3대, 대표 딸은 이 고생 안 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세대가 많이 다르니까. 지금은 몸도 중요하지만 조금 많이 옆에서 배우고, 홍보할 게 있으면 홍보하고, 키워나가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4대째 이어지는 가게에는 뜨끈한 국밥 한 그릇에 위안을 얻었던 수많은 손님들의 이야기도 함께 쌓여 있습니다. [ INT ]김민경|4대, 기획팀장 친구였는데 커플이 돼서, 나중에는 아기도 출산해서 아기까지 와요. 오래 한 곳에서 있었던 우리 집만의 그런 의미지 않을까 내가 이거를 잘 이어 나가야 하지 않을까... 새로움이 더해진 민경씨표 국밥 한 그릇.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고향의 맛이 오래오래 이어지길 기대해봅니다. JTV 뉴스 김민지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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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또 끊기나…주민들 '정전 공포'
[ 앵커 ] 지난 겨울, 화재로 정전 사태를 겪었던 전주의 한 아파트가 또 다시 단전 위기에 놓였습니다. 긴급 복구에 나섰던 전기업체와 아파트측이 공사비를 놓고 갈등을 빚고 있기 때문인데요. 애꿎은 주민들만 정전 공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아파트 주차장에 임시 변압기가 설치돼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아파트 전기실에서 불이 나 전기 공급이 끊기자 임시로 발전기와 변압기를 빌려 설치한 겁니다. 그런데 이 설비의 임대·설치 비용을 놓고, 설치 업체와 아파트 관리사무소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업체 측은 3억여 원의 비용을 요구하고 있지만, 관리소 측은 직접 산출해 본 견적보다 비싸다며 1억8천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 : 이런 재난 상태가 발생하면 선 공사를 하고 차후 정산을 해요. 여기서 문제가, 차후 정산에서 보편적인 금액을 청구하지 않고 일반적으로 가능한 금액보다 몇 배를 더 많이 청구한...] 설치 업체는 긴급 공사로, 급하게 장비를 받아 설치하다보니 비용 자체가 많이 들어갔다고 주장했습니다. 넉달 넘게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자 업체 측은 실력 행사에 들어갔습니다. [설치 업체 관계자 : 합의를 안 주면 내일 저희가 이걸 처분할 거예요. 이제 공사 다 해주고 나니까 (금액 청구) 하려니까 비싸다 못 준다고 그러니까...] 실제로 지난 9일에는 차단기를 내려 30분가량 아파트 전기 공급을 끊었습니다. 아파트 관리소와 설치 업체가 사전에 구체적인 비용 등을 조율하지 않으면서 문제가 빚어진 건데, 결국 애꿎은 주민들만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아파트 주민 : 듣기로는 오늘 끊을 수도 있다라고 하는데, 지난 12월처럼 또 인근에 친척 집으로 다들 피난을 가야 될지 다들 고민이 많죠.] 아파트 측은 대책 회의를 소집해 금액 조정에 나섰지만, 여전히 간극은 좁혀지지 않는 상황. 양측의 공방 속에 언제 다시 전기가 끊길지 모르는 주민들만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JTV 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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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문화동 상가주택 화재…1,600만 원 피해
오늘 오전 11시쯤 군산시 문화동의 한 상가주택 2층에서 불이 나 2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주택 내부와 가재도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6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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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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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 내일 FC서울과 원정 맞대결
프로축구 전북현대가 내일(11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K리그1 7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릅니다. 이번 경기는 현재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서울과 그 뒤를 추격하는 2위 전북의 올시즌 첫 맞대결입니다. 전북은 최근 서울과의 원정 경기에서 11승 2무로 무패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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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부채에 더한 '오색비단 콜라주'
문화계 소식을 전하는 '문화 향' 시간입니다. 한지와 오색비단, 그리고 부채가 어우러져 관람객들을 위로하는 작품이 됐습니다. 전통 부채 위에 새로운 감각을 더한 콜라보 전시를, 최유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푸른 물결같은 선 위로, 꽃 모양 오색 비단이 춤을 추듯 놓여 있습니다. 서로 다른 재료들이 어우러져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연의 흐름을 만들어냅니다. [김자완|한국화가 : 시간이 지나서 내 마음도 변화되고, 자연도 변화하는 걸 보고 자연의 보이지 않는 흐름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됐거든요.] 평면에 머물던 한국화가 굴곡진 부채 위로 확장됐습니다. 대나무 살이 만들어내는 음영과 질감은 평면에서는 느낄 수 없는 깊이를 더합니다. [최유선 기자 : 한지 위에 그림을 그려 붙인 콜라주부터 한국화 물감인 분채를 사용해 화려하게 피워낸 꽃무늬까지. 전통 부채 위에 예술가의 감각을 얹어 10점의 작품이 탄생했습니다.] 지친 일상을 위로하는 전시 '어루만지다'. 한지를 찢어 붙이며 살포시 어루만지듯, 이질적인 재료들이 만들어내는 조화 속에 따뜻한 감정을 담았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전통 부채 '단선' 위에 작품을 펼치며 새로운 형식을 시도했습니다. [김자완|한국화가 : 하다 보니까 또 다른 재미가 있어요. 대나무 살이 이렇게 튀어나오는 것이 또 입체감을 표현해 주기도 하고...] 다양한 장르와의 협업을 통해 예술적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는 전주 부채. 하얀 부채 위에 새로운 감각을 더해, 전통은 또 하나의 예술로 확장됩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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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동 "독서·체육·문예 교육 강화"
유성동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독서와 체육, 문예 교육을 통해 인성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 후보는 3가지 활동을 진급 기준으로 삼아 지덕체를 갖춘 민주시민을 양성하겠다는 구상입니다. 또 시군별 청소년 K-컬처 페스티벌을 열고 공연·전시 관람 등 체험 중심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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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영화제, 신현준·고원희 사회…15일부터 예매
오는 29일 개막하는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의 개·폐막식 입장권 예매가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됩니다. 일반 상영은 17일 오전 11시부터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상영 60분 전까지 취소할 수 있습니다. 개막식 사회는 배우 신현준과 고원희가 맡으며, 개막식은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진행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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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전 전주시장, 출판문화산업진흥원장 임명
김승수 전 전주시장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원장으로 임명됐습니다. 전주 혁신도시에 있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출판 제작과 유통, 독서 진흥 등을 지원하는 기관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김 원장이 전주시장 재임 당시 ‘책의 도시’를 선포하는 등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며 임명 배경을 밝혔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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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출장 논란…시민단체, 감사원 감사 청구
전교조 전북지부 등 도내 4개 시민단체가 학생 체육 예산으로 밀라노 동계올림픽 출장을 다녀온 유정기 전북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과 직원들에 대해 감사원 감사를 청구했습니다. 이들은 예산 집행 과정에서 내부 감시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고, 기관장이 연루된 사안을 내부 감사만으로 처리하는 것은 객관성과 독립성에 한계가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교육부와 전북자치도에 감사를 요청했지만 모두 도교육청으로 이첩됐다며 외부 감사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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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공무원 정치중립 위반 집중 점검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다음 달 3일까지 공무원 정치중립 위반행위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합니다. 주요 대상은 정당 활동이나 SNS등을 통한 지지나 반대 표명 행위, 가짜뉴스 유포 등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행위입니다. 도교육청은 위반 사실이 확인되면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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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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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용담호 수변구역 일부 규제 해제
[ 앵커 ] 20년 넘게 개발이 제한된 진안군 용담호 수변 구역 가운데 일부가 규제 지역에서 해제됐습니다. 김제시가 모악산 일대에 친환경 산악관광지를 조성합니다. 시군소식, 정상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용담댐 주변 수변 구역으로 묶여 23년 동안 각종 개발이 제한됐던 지역 가운데, 7개 읍·면이 포함된 1.2제곱킬로미터 부지의 규제가 풀렸습니다. 진안군은 해당 부지에 민간 투자를 유치하고 생태관광 등을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이경영|진안군 부군수 : 전북자치도민의 소중한 수자원인 진안 용담호를 지키는 책임과 함께 지역 간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김제시가 모악산 일원에 300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30년까지 '꽃빛 산악관광지'를 조성합니다. 김제시는 '꽃빛 낭만 가든존' 등 3가지 테마를 통해 차별화된 야간 경관과 감성 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방침입니다. [송한규|김제시 산림녹지과장 : 꽃빛과 낭만이 머무는 모악산을 콘셉트로 다양한 테마공간과 감성 콘텐츠를 조성해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관광지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대한중앙의료봉사회와 대형 온라인 쇼핑몰 업체가 의료 취약지역인 장수를 찾아 의료 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 이번 진료에는 의사와 한의사, 치과의사 등 전문 의료진이 참여해 군민 4백여 명에게 건강검진과 상담 등을 지원하고, 필수 상비약을 전달했습니다. [김우성|대한중앙의료봉사회 고문 : 이번 무료 진료를 통해 군민의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 라며, 군민 한분한분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이 펼쳐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는 11일부터 이틀간 임실군 옥정호 일대에서 벚꽃 축제가 열립니다. 축제 기간 현장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면 임실치즈 핫도그 1팩을 추가로 받는 등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집니다. JTV 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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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농촌마을 누비는 '동네점빵' 운영
고창군이 농촌마을 주민들을 위해 이동형 판매 서비스 '동네점빵'을 운영합니다. 김제시가 정부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합니다. 시군소식, 최유선 기자입니다. 고창군이 지역 농촌마을을 찾아가 생필품과 신선식품을 판매하는 '고창동네점빵'을 추진합니다. 고창군은 이동형 판매 서비스인 '동네점빵'을 자활사업과도 연계해 참여자에게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오수목|고창군 사회복지과장 : 오지마을에 기초 생필품을 공급하고, 어려운 이웃들의 일자리를 창출하면서 복지와 경제가 선순환되는 행복 공동체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김제시가 교육부 평생학습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국비를 포함한 사업비 1억 8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전주·익산·순창 등과 함께 대학과 기업이 참여하는 협력 사업으로, 디지털 교육과 공동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김숙영|김제시 교육가족과장 : 대학과 기업의 협력을 강화해서 시민들이 학습 격차 없이 배우고, 삶의 활력을 찾는 평생학습도시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남원시가 국토부가 지정한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을 활용해 산림과 안전 재난, 국산 드론 고도화 분야 실증에 나섭니다. 산불 감시와 실종자 수색 등 현장 대응에 드론을 투입해 공공 안전 역량을 높이고, 기술 상용화까지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고예원|남원시 전략산업팀장 :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분야인 산림과 재난 등에서 실증을 진행하고 향후 공공서비스 확대 모델을 구축해 가겠습니다.] 장수군이 공직사회의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 근절에 나섭니다. '간부 모시는 날'은 직원들이 사비로 간부의 식사를 제공하는 관행으로, 장수군은 이를 없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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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누에타운, '위도 자연' 특별 전시회 개최
[ 앵커 ] 부안 누에타운이 위도의 자연을 주제로 특별 전시회를 엽니다. 임실군이 도인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하는 사업에 나섭니다. 시군소식, 정상원 기자입니다. [ 기자 ] 부안누에타운이 오는 8월 10일까지 제24회 전문 특별전시전 '위도의 자연과 곤충이야기'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는 장수풍뎅이 등 100여 마리의 곤충들과 9천만 년의 신비함을 간직한 위도의 사진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됐습니다. [장희|부안군 교육청소년과 주무관 : 제24회 부안 누에타운 특별전시전이 위도의 자연과 곤충이야기를 주제로 열리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조류와 곤충, 그리고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으니 많이 방문해주세요.] 남원시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열리는 '제96회 춘향제'의 성공을 위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방안과 안전한 축제를 위한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노경록|남원시 관광과장 : 꼼꼼한 사전준비를 통해서 춘향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축제의 위상을 지켜가겠습니다.] 임실군이 옛 물길을 되살려 수변 환경을 복원하는 '도인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임실군은 오는 2029년까지 59억 원을 투입해 임실천 합류 지점부터 도인저수지에 이르는 3.3km 구간의 생태계를 복원할 계획입니다. 완주군이 우석대학교 학생들에게 주소 전입 혜택을 안내하며 지역 정착 홍보에 나섰습니다. 완주로 주소를 옮기는 대학생에게는 해마다 10만 원씩 최대 30만 원의 장학금이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5만 원 상당의 로컬푸드 꾸러미와 종량제 봉투 등도 함께 제공됩니다. JTV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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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읍 벚꽃축제' 개막…5일까지 열려
정읍을 대표하는 봄꽃 축제 '2026 정읍 벚꽃축제'가 오늘 개막해 오는 5일까지 정읍천 어린이축구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벚꽃축제에는 유명 가수의 축하 공연과 보물찾기, 벚꽃 솜사탕 만들기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됐습니다. 또, 야간 경관 조명도 설치돼 벚꽃과 불빛이 어우러지는 야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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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개소
[ 앵커 ] 임실의 외국인 농업근로자 기숙사가 문을 열었습니다. 진안군이 전북형 반할주택 건립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 기자 ] 임실 외국인 농업근로자 기숙사가 오수면에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된 기숙사는 최대 87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각 방마다 샤워실과 화장실을 갖추고 공용세탁실 등 편의시설도 마련됐습니다. 진안군이 전북형 반할주택 건립 사업을 유치하면서 진안읍에 전용면적 59제곱미터 규모의 공동주택 1백 세대를 짓기로 했습니다. 반할주택은 주변 시세의 절반 수준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는 공공주택으로 전북개발공사가 시행과 시공을 맡습니다. 신재석 | 진안군 주거복지팀장 보다 안정적인 생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맞춤형 임대주택을 확대해 군민의 주거 안정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김제시가 시민들이 120일간 사용할 수 있는 분량의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보유하면서 공급에 차질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긴급 상황에 대비해 공급업체와 협조 체계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물량 확보에 나서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선좌 | 김제시 청소행정팀장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불안해 하지 마시고 평소처럼 종량제 봉투를 구입하여 사용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남원 종합스포츠타운에 국제 규격의 풋살장이 개장했습니다. 풋살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이용 요금은 1회 기준 1만 원에서 1만 7천 원입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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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농촌유학생 가족 주택 조성
진안군에 농촌유학생 가족을 위한 주택이 조성됩니다. 정읍시가 내장산 입구에서 자전거 대여소를 운영합니다. 시군소식,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진안군이 동향면에 농촌유학생 가족을 위한 거주시설을 조성합니다. 총 40억 원을 투입해 10여 세대를 조성할 예정이며, 오는 2028년 상반기 농촌유학생 모집과 입주를 목표로 추진합니다. [김영주|진안군 교육지원팀장: 안전하고 쾌적한 거주시설 조성을 통해 학령인구를 적극 유치하고, 작은학교와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읍시가 기존 민간 위탁으로 운영하던 자전거대여소를 시 직영으로 전환해 운영합니다. 대여소는 내장산 문화광장 입구로 이전했으며, 아동용부터 4인용까지 다양한 자전거를 준비해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합니다. [조은덕|정읍시 환경정책팀장: 시민 여러분의 이용 만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습니다. 앞으로도 쾌적한 시설 운영은 물론, 안전한 자전거 이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남원시가 오는 2030년까지 대산면 수덕, 금성지구 일대를 정비해 농촌융복합시설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지역은 가루쌀 생산단지와 스마트팜 단지가 조성 중이지만, 공장과 정미소, 폐창고 등이 주거지와 섞여 악취와 소음 등 주민 민원이 이어져 온 곳입니다. [윤하림|남원시 농촌공간팀: 유해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청년들이 모여드는 활력 넘치는 미래 농촌의 성공 모델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임실군이 오는 11일부터 이틀간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 일대에서 벚꽃축제를 개최합니다. 푸드트럭과 먹거리 부스, 한우특화거리, 체험 프로그램과 트롯 공연 등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가 마련될 예정입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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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전주방송 주주총회, 하영춘 대표이사 선임
JTV 전주방송 제 29기 정기주주총회가 전주방송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주주총회에서 하영춘 전 한국경제매거진 대표가 대표이사로 선임됐습니다. 하영춘 신임 대표이사는 김제 출신으로 서울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한국경제신문 편집국장, 한국온라인신문협회장 등을 지냈습니다. 한명규 대표이사는 부회장으로, 박진상 백상의료재단 이사장은 사외이사로 선임됐습니다.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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