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19일, 전주역 주차장 운영 일시 중단

19일, 전주역 주차장 운영 일시 중단

오는 19일 전주역 주차장 운영이 일시 중단됩니다. 전주시는 전주역 증축 공사에 따른 타워 크레인 해체 작업으로 19일 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차장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공사 당일 현장에 안내 요원을 배치해 교통 혼잡을 최소화할 예정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사회·경제

5인 미만 사업장 '노동권 보장' 가장 시급

5인 미만 사업장 '노동권 보장' 가장 시급

민주노총 전북본부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조합원 1,2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노동정책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응답자들이 뽑은 가장 시급한 과제는 5인 미만 사업장의 근로기준법 적용과 휴일 수당 지원, 산재·임금체불 대응과 근로감독 권한 지방정부 이양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본부는 설문 결과를 지방선거 정책협약과 노정교섭 요구안에 반영하고, 조례 제정과 예산 반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전북도와 시군에 요구할 계획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교육·문화·스포츠

전교조

전교조 "악성 민원 피해 교사 보호 대책 시급"

전교조 전북지부는 학부모의 반복 민원으로 안면 마비를 겪은 교감의 피해를 인정한 법원 판결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악성 민원인의 접근 제한과 손해배상까지 포함한 교육청의 대위 청구 확대 등 실질적인 보호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전주지법은 최근 학부모의 지속적인 민원으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었다는 초등학교 교감에게 학부모가 3천만 원을 배상해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지역

남원 함파우 지방정원 임시 개장

남원 함파우 지방정원 임시 개장

[ 앵커 ] 남원 함파우 지방정원이 임시로 문을 열었습니다. 고창군 보건소가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영유아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 교육을 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 기자 ] 남원시가 노암동 일대에 11헥타르 규모로 조성한 함파우 지방정원을 임시 개방했습니다. 모두 68억 원이 투입된 함파우 정원은 주제 정원과 산책로, 전망대 등을 갖추고 있으며 겹벚나무, 홍매화 등 다양한 수목들도 식재돼 있습니다. [ INT ] 서상훈 | 남원시 산림녹지과장 함파우 지방정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서 시민들에게 편안함을 제공하는 쉼터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고창군 보건소가 예비부모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영유아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사고 유형별 초기 대응 요령과 이물질로 인한 기도 폐쇄 상황 대처법 등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 INT ] 최정실 | 고창군 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일상생활 속 응급상황에 대비한 영유아 응급 조치와 심폐소생술 교육으로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데 앞장서겠습니다. 김제시가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자원순환 시민 전문가 15명에게 강사 위촉장을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을 순회하며 생활 현장에 맞춘 환경교육에 나설 계획입니다. [ INT ] 김선좌 | 김제시 청소행정팀장 김제시가 청정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자부심을 갖고 자원순환 문화를 선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완주군이 저소득층 노인들을 위해 틀니와 임플란트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건강보험 적용 뒤 발생하는 본인 부담금을 지원받을 수 있고, 임플란트는 1인당 최대 2개까지 가능합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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