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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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새 만에 열린 투표함…경선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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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호남 3대 도시' 어디로?⋯철도· 농생명으로 돌파구](https://jtv.co.kr/2012/files/2026/04/28/f407ac3e90dc6138edcfae60b0fbfbe6.jpg)
[민심]'호남 3대 도시' 어디로?⋯철도· 농생명으로 돌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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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값 폭등·수급 차질…건설현장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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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본격화 임박⋯할당제 없인 '속 빈 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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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하전바지락 축제 5월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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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어촌 정착 지원금 만 60세 미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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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후보, 재정 문제·인구 절벽 해결 5대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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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비례대표 등 추가 공천...후보 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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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익산 선거구 획정 반발”…선거운동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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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세계소리축제 25주년⋯추억 사진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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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병원 이사장, 아동 후원금 4천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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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 경차·승용차 충돌⋯2명 사상
심층·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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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못 팔아 ‘0원’…햇빛연금 공약 가능할까?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많은 후보들이이른바 '햇빛연금'을 주겠다는 공약을 쏟아내고 있습니다.그렇다면 태양광 발전소만 지으면주민들은 앉아서 돈을 받을 수 있는 걸까요?이른바 연금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꼼꼼히 따져봤습니다.심층취재, 강훈 기자입니다.드넓은 논 위에 태양광 패널이 들어서 있습니다.주민들과 발전 수익을 나누겠다며마을 협동조합이 1MW 규모로 조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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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나도 '햇빛연금'…65%가 공약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른바 햇빛 연금,바람 연금을 주겠다는 후보들이 적지 않습니다.재생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해 수익을 나눠주겠다는 건데민주당의 시장, 군수 예비후보 가운데 65%가이런 공약을 내놨습니다.실현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심층취재, 강훈 기자입니다.[강훈 기자 :벌써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40여 일 앞으로 훌쩍 다가왔습니다.패션에 트렌드가 있는 것..
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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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은닉 재산 2억 7천만 원 징수
전북자치도가 은닉 재산 기획조사를 통해 체납액 2억 7천만 원을 징수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 석 달 동안 지방세 1백만 원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금융 자산을 집중 추적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조사를 통해 14억 원 규모의 자산을 압류했다며 미납이 이어질 경우 공매 처분 등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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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진보당·정의당 지지 선언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진보당과 정의당 소속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노동기본권과 불평등 해소 등을 핵심 기준으로 삼고 이에 동의하는 정당과 후보를 지지하기로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두 정당과 정책 협약을 통해 전북형 노동자종합 복지관 설립과 5인 미만 사업장의 노동자 보호 등 5대 요구안을 제안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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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위원회, 정치적 다양성.공약 검증 당부
4월 JTV 시청자위원회가 오늘 열렸습니다. 시청자 위원들은 지방자치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특정 정당에 치우치지 않는 정치적 다양성을 선거 보도에서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JTV 8뉴스의 '햇빛 연금 공약 검증' 과 같은 형태의 공약 검증에도 힘써달라고 말했습니다.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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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전북대병원 2백억 지원...중앙투자심사 통과
군산시가 2백억 원을 추가로 지원하는 군산 전북대병원 건립 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습니다. 군산시는 군산 전북대병원 건립 사업비가 코로나19와 건설 자재비 급등 등으로 당초 2,057억 원에서 3,335억 원으로 늘어나자 2백억 원을 추가 지원하기로 하고, 지난 1월 행안부에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신청했습니다. 군산시는 추가 예산 지원이 가능해짐에 따라 계획대로 오는 2028년 10월에 군산 전북대학교병원이 문을 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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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본격화 임박⋯할당제 없인 '속 빈 강정'
[ 앵커 ] 로봇에 인공지능을 장착하는 피지컬 AI 연구가 조만간 전북에서 본격화합니다. 정부는 다음 달 사업 규모를 최종 확정하고 각종 연구 인프라 구축에 나설 계획인데요. 하지만 지역 경제 효과와 직결되는 도내 기업의 참여 여부는 여전히 미지수입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피지컬 AI 육성지로 낙점된 전북. 5년 동안 국비 등 무려 1조 원을 투입해 기술 개발과 연구센터 구축, 사업단 운영 등 3개 분야가 추진됩니다. [ st-up ] [변한영 기자 : 현재는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이 이 사업에 대한 종합 평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달 결과가 발표될 것으로 보이는데 사업도 곧바로 시작될 예정입니다.] 평가 결과는 긍정적으로 알려져 사업 규모에는 큰 변화가 없을 전망인데, 전북 입장에서 최대 관심은 지역 기업의 참여도. 전체 예산의 절반가량이 기술 개발 분야에 투입되는데 진입 장벽이 높은 분야로 꼽혀 도내 기업의 참여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실제, 도내 사업체 가운데 90% 이상은 기술력과 자본력이 약한 소상공인인데다가, 지난해 시범사업에 참여한 도내 기업도 단 3곳에 불과했습니다. [ INT ] [이영란 | 전북자치도 전환산업과장 : 원천 기술을 개발하는 쪽은 기술성이 있어야 되고 또 기술 확산형 과제라고 해서 그 과제는 우리 지역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저희가 제도적 장치를 (정부에) 요청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대기업 중심으로 기술을 개발하고, 소규모 기업에는 기술을 주입한다는 건데, 도내 참여 기업에 가점을 달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정부는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 사업이 시작되면 그때 지켜봐 달라는 입장입니다. [ SYNC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계자 : 그거는 지금 저희가 명확히 말씀드릴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국가의 산업 구조를 재편할 것으로 기대되는 피지컬 AI. 전북이 피지컬 AI 중심지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지만, 지역 기업의 참여 없이는 기대한 경제 효과를 온전히 거두기 어렵습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 END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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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의회 선거구 획정안 의결…2명 늘어 200명
전북도의회가 임시회를 열고 시군의원 정수와 선거구 획정안을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북의 시군의원 정수는 전주와 군산에서 각각 1명이 늘어난, 200명으로 이 가운데 비례대표는 25명입니다. 또, 완주군 가 선거구에선 4명의 의원을 뽑게 되는 등 6개 시군에서 선거구 조정이 이뤄졌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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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감찰 허술⋯도지사 경선 다시 해야"
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의 후폭풍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장기철 전 민주당 정읍지역위원장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도 이원택 후보의 식비 대납 의혹이 불거졌던 식당 현장에 같이 있었는데 당 윤리 감찰단은 본인에게 전화 한 통 하지 않았다며 감찰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제명된 김관영 지사에게 적용한 잣대로 동일한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라며 망가진 전북 민주당을 다시 세우는 길은 도지사 경선을 다시 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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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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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군산 등 건조주의보...내일 아침 4~9도
전주와 군산, 익산, 무주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있습니다. 그 밖의 지역도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화재에 대해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4에서 9도를 보이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16에서 20도가 예상되며, 낮과 밤의 기온차이가 15도 이상으로 벌어져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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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노조 "직원 폭행·추행 혐의 군의원, 엄벌해야"
전북 시군 공무원 노동조합 협의회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여직원 폭행·추행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차남준 고창군의회 부의장에 대한 엄정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공무원 노조협의회는 피해자에 대한 사과 없이 재판까지 지연되고 있다며, 차 부의장의 지방선거 출마 시도 역시 부적절하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사법부에,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진행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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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지 싸게 매입"⋯돈 가로챈 캠코 전 직원 송치
국유지를 저렴하게 매입할 수 있다고 속여 억대 현금을 가로챈 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의 전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지난해 3월부터 SNS를 통해 돈을 주면 국유지 입찰 때 편의를 봐주겠다고 속여 15명에게서 1억 4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한국자산관리공사 전북지역본부의 전 직원을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해당 직원은 국유지 계약 권한이 없는 공무직 신분이었고, 도피 후 잠적해오다 지난 23일 광주에서 검거됐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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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값 폭등·수급 차질…건설현장 비상
중동발 전쟁 여파로 원자재 수급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페인트부터 레미콘·아스콘까지 건설 자재 공급 전반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가격 급등과 공급 부족이 겹치면서 공사 지연을 넘어 중단 우려까지 커지고 있습니다. 강 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페인트 원료에 열과 압력을 가하는 반응로입니다. 공장 안에 있는 14개 반응로가 모두 가동돼야 하지만, 원료 공급이 막히면서 가동률은 20%까지 곤두박질쳤습니다. 전체 공장 가동률이 50% 미만으로 떨어지면서 페인트 배합기와 포장기가 있는 곳도 고요해졌습니다. 원료를 구하기조차 어려웠던 지난달보다는 상황이 나아졌지만, 원재료 가격이 올라 다음 달 부터 제품 가격을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조달청에 공급하던 물량도 단가가 맞지 않아 전면 철회했습니다. [김용현|페인트 업체 대표: 한 40% 인상한 것도 있고 때에 따라서는 저희들한테는 포지션이 그렇게 크지 않는 부분에서 20% 올린 것도 있지만 평균적으로 30% 인상을 했습니다.] 아스콘과 레미콘 공급도 사정은 마찬가지입니다. 원료 문제가 없을 때는 주 5일 작업으로 아스콘 800톤을 생산했지만, 지금은 이틀로 줄었고 생산량도 최대 500톤이 감소했습니다. 레미콘 원재료 가격도 1kg당 700원에서 최대 1,300원까지 올랐습니다. 이번달부터 공급가격을 올렸지만, 그마저도 구하기 어려워 수요가 빗발치는 상황입니다. [문길천|레미콘·아스콘 업체 대표 받아들일 건 받아들이고, 조금은 가격적인 측면을 얼마 달라고 하더라도 수요자 측에서 좀 주고 가져가니까.] 미국과 이란 전쟁이 두 달째로 접어들며, 전북의 휘발유 평균 가격이 2천 원을 넘긴 상황. 건설업계는 자재가 필요한 공정을 뒤로 미루며 버티고 있지만, 임시 방편에 불과합니다. [양승연|건설업체 외주자재 관리자: 좀 버텨 나갔는데 아마 5월경쯤부터는 실제 이게 장기화되면 현장이 스톱된다든가 하는 것도 생길 걸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CG ] 지난달 기준, 시멘트와 레미콘 등 건설 자재 수급 상황을 보여주는 자재수급지수는 74.3을 기록했습니다. 전쟁 전인 2월보다 큰 폭으로 하락했고, 지난 2024년 5월 자재수급지수 도입 이후 첫 70선 진입입니다. // 공사 지연을 넘어 현장 중단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건설업계 전반의 연쇄 충격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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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 현금 살포 의혹' 관련 '군의원' 피의자 전환
김관영 지사의 '현금 살포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당시 현장에 함께 있었던 군의원 한 명을 피의자로 전환했습니다. 해당 의원은 당시 모임에 김 지사가 참석할 수 있는지 비서실에 확인하는 등의 역할을 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11월 전주의 한 식당에서 김 지사가 청년 20여 명에게 대리비를 건넸다는 혐의를 확인하기 위해 참고인들에 대한 추가 조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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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시술비 대납 의혹' 정성주 시장, 경찰 소환 조사
피부미용 시술비 대납 의혹'을 받고 있는 정성주 김제시장이 경찰의 소환 조사를 받았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지난 2023년 3월, 지인에게 2천만 원 상당의 피부미용 시술권을 대납 받았다는 혐의를 받는 정 시장을 불러 3시간가량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 2월, 해당 병원을 압수수색한 뒤 수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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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폭발' 고위험 사업장 점검⋯167건 적발
지난달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 화재와 관련해 노동 당국이 고위험 사업장을 점검한 결과 160건의 위반 사항이 적발됐습니다. 고용노동부 익산지청은 화재와 폭발 위험이 큰 사업장 41곳을 대상으로 가연성 물질 관리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 결과 167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익산지청은 이 가운데 18건을 사법 조치하고, 24건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을 내렸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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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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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초등 4학년 구강 진료비 지원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구강 건강 진료비를 지원합니다. 학생 1인당 4만 원 이내에서 불소도포와 치아홈 메우기, 초기 충치 치료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 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9월 말까지로, 도내 협력 치과 222곳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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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성 교육감 예비후보 "교육귀촌 플랫폼 구축"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지역 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농촌유학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천 후보는 유학센터와 전북농촌유학원 등을 설립해 중학생까지 농촌유학 대상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학군 개방과 지자체 협력을 통해 주거와 돌봄을 연계한 교육 귀촌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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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사노조, 체험학습 이 대통령 발언 반발
이재명 대통령이 학교 현장의 소풍 기피와 관련해 "책임을 안 지려고 학생 기회를 빼앗는다"고 지적한 데 대해 전북교사노동조합이 성명을 내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교사노조는 대통령이 교사를 책임 회피 집단으로 몰았다며, 체험학습 사고 시 교사에게 민·형사상 책임이 집중되는 구조가 기피 현상의 원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대통령과 교육부 장관의 사과와 함께 교원 보호를 위한 법적 장치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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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진 측 인사들, 유성동 지지 선언
황호진 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의 선거를 도왔던 선거사무장 등이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유성동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이남호·황호진 예비후보의 단일화는 세 대결만을 위한 정치공학적 단일화라며, 선거를 양자구도로 몰아가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습니다. 유성동 후보는 황 전 후보 측 조직이 합류하면서 깨진 줄 알았던 정책, 혁신 연대 정신이 되살아났다며 품격 있는 정책대결을 펼치겠다고 말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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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돌봄센터 수요 초과…대기 아동 86명
방과 후 초등학생을 돌보는 돌봄 센터 네 곳 중 한 곳은 수용 인원보다 신청 인원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도내 다함께 돌봄센터 58곳 가운데 15곳에서 86명의 아동이 대기 중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시가 34명으로 가장 많고, 군산 23명, 완주 10명 순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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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내일 개막
올해로 27회를 맞은 전주국제영화제가 내일(29일)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개막합니다. 올해 개막작은 예술가의 삶과 고뇌를 풀어낸 켄트 존스 감독의 '나의 사적인 예술가' 입니다. 개막식은 배우 신현준과 고원희가 진행하며 국민 배우 고 안성기에게 특별공로상을 시상할 계획입니다. 전주국제영화제는 다음 달 8일까지 세계 54개 나라의 영화 237편을 상영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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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찾아가는 평화공존 교육' 운영
전북자치도교육청이 도내 초중고 302학급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평화공존, 통일교육'을 운영합니다. 교육은 오는 29일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초등은 체험형 활동, 중고등은 토론 중심 수업으로 이뤄집니다. 도교육청은 지역 기관과 협력해 학교 현장의 평화·통일교육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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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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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하전바지락 축제 5월 개막
[ 앵커 ] 올해로 아홉번 째를 맞는 고창 하전바지락 페스티벌이 다음 달 1일 막을 올립니다. 남원시가 구암지구 도시개발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 기자 ] 전국 최대 바지락 생산지인 고창 하전마을에서 바지락 페스티벌이 다음 달 1일부터 사흘 동안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바지락 무료 나눔과 시식 행사, 조개 캐기와 풍천장어 잡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 INT ] 강윤희 | 고창군 해양수산과장 가족과 함께 청청 갯벌에서 제철 바지락을 맛보고 다양한 체험을 즐기면서 봄의 활기를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최근 문화재 발굴조사가 마무리되면서 남원 구암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구암지구 사업은 오는 2028년까지 4백억 원을 들여 향교동 일대 17만 제곱미터를 개발해 주택과 공공청사 용지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 INT ] 오진호 | 남원시 도시계획팀장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시행하고 있는 구암지구 도시개발사업이 계획된 일정 안에 완료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임실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에 봄꽃이 절정을 이루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3월 재개장 이후 누적 방문객은 7만 6천 명을 넘어서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읍시가 지역의 가치를 발굴하고 창의적인 홍보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오는 6월 웹툰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동학농민혁명을 비롯해 정읍의 문화와 역사, 인물 등을 소재로 국민 누구나 개인 자격으로 응모할 수 있습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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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구도심에 '월매 스테이' 조성(시군)
[ 앵커 ] 남원시가 구도심의 공간을 활용해 남원형 숙박 시설을 짓습니다. 무주군은 영농철을 맞아 농작업 대행 서비스와 농기계 임대 사업을 시행합니다. 시군소식, 이정민 기자입니다. [ 기자 ] 남원시가 구도심의 남는 공간을 활용해 숙박 시설인 '월매 스테이'를 조성합니다. 정부 공모 사업에 선정된 남원시는 모두 30억 원을 지원받아 숙박 시설을 짓고, 마을 기업과 사회적 기업이 공동 운영하게 됩니다. [김현명|남원시 사회적경제팀장: 구도심 활성화와 생활 인구 유입을 유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 가겠습니다.] 무주군이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48대를 활용해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 무주농업기술센터와 무풍, 안성센터에선 일요일을 제외하고 510여 대의 농기계 임대할 수 있습니다. [황재창|무주군 농업지원과장: 농가들의 경영비 절감과 적기 영농 작업 대행 등 농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진안군은 오는 7월까지 귀농귀촌 신규 농업인을 대상으로 영농 정착 교육을 제공합니다. 교육에선 AI 기반 작목 선택과 농기계 실습, 선도 농가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익산시는 지난 24일부터 사흘간 익산 백제 왕궁 일원에서 열린 국가유산 야행에 7만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야행에선 백제 왕궁 내 왕의 정원을 처음 공개하는 등 1천400여 년 전 백제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호응을 얻었습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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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운전자, 면허 반납하면 택시비 지원(시군)
[ 앵커 ] 무주군이 고령의 운전면허 반납자에게 택시비를 지원합니다. 완주군은 지역 기업 노동자를 위해 작업복 세탁 지원 사업을 실시합니다. 시군소식, 이정민 기자입니다. [ 기자 ] 무주군이 운전면허를 반납한 70세 이상 노인에게 택시 이용권을 지원합니다. 택시 이용권은 하루 최대 2만 5천 원 내에서 매달 3차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완주군이 지역 기업 10곳을 대상으로 노동자 작업복 세탁 지원 사업을 시작합니다. 이 사업은 전문 세탁소에서 이들 업체의 작업복을 수거해 세탁과 배달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하게 됩니다. 고창 꽃 정원에 형형색색의 튤립이 활짝 피었습니다. 튤립을 배경 삼아 사진을 남기려는 상춘객들의 발길이 쉼 없이 이어집니다. 고창 꽃 정원엔 다음 달부터 금영화와 꽃양귀비, 안개꽃이 만개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유철호|고창군 도시공원팀장 : 다양한 봄꽃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고창 꽃 정원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정읍시가 오는 6월 23일 상반기 취업박람회를 정읍시체육관에서 엽니다. 이번 박람회에선 지역 기업 15곳이 참가해 현장 면접을 통해 인력을 채용하고, 취업 정보와 면접 컨설팅 등이 제공됩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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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수요 급증⋯"반도체 공장 분산이 해법"
2040년 전력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반도체 산업의 수도권 집중 문제가 갈수록 부담이 될 전망입니다. 전력망 포화와 RE100 대응, 공급망 리스크까지 겹친 가운데 전기가 생산되는 곳으로 반도체 공장을 옮겨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가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CG] 최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산한 2040년 국내 최대 전력 수요는 138.2GW. 지난해 사용량 100.9GW보다 무려 37% 늘었습니다. 앞으로 14년 안에 원전 26기 분량의 전력을 더 생산해야 수요를 맞출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 [트랜스] 이처럼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전력 수요는 폭증하는데, 용인 산단을 비롯한 주요 반도체 공장은 수도권에 몰려 있습니다. // 전력 계통을 연결하고, RE100을 달성하려면 반도체 공장의 분산 배치가 불가피하다는게 전문가들의 주장입니다. [전영환/홍익대 전자전기공학부 교수 : 전기가 전부 서울로 갈 거 아니예요. 그러면 지금 포화돼 있는데, 송전망 없는데 어떻게 할 거냐는 똑같은 문제가 생겨버리는 거죠.] 분산 배치는 공급망 안정 측면에서도 중요합니다. 반도체 공장이 한 곳에 몰려 있으면 지진이나 정전 같은 사고에 대처할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봉렬|전 반도체 공장 근무 : 분산 배치가 기본이니까 여기가 전쟁으로 막혀도 여기서 생산을 해야 되고, 여기서 지진이 발생해서 생산이 안 되면 여기서 생산을 해야 되니까.] 하지만 수도권 지역 정치권을 중심으로 반대 목소리도 거셉니다. [부승찬|국회의원(지난해 12월 30일) 반도체 클러스터를 정치적 논리로 망가뜨리려고 해서는 결코 안될 것입니다.] 이른바 남방한계선을 운운하며 비수도권지역에선 인재 확보가 어렵다는 주장까지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구소가 아닌 공장을 옮기는 것이어서 인력 수급에는 문제가 없다는 주장이 더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이봉렬|전 반도체 공장 근무 : 공정 관련된 기술자라고 하더라도 학사 출신 정도면 충분합니다. 그러니까 펩을(반도체 공장) 옮기자는 거지 반도체 연구소를 옮기자는 게 아니에요.] 전력 수요 급증과 수도권 집중이라는 구조적 문제 속에서 반도체 산업의 분산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 늦어질수록 선택의 비용은 더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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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사랑인' 가맹점 확대 추진
[ 앵커 ] 부안군이 부안사랑증을 지참한 방문객들에게 음식값 등을 할인해 주는 '부안사랑인' 가맹점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임실군은 먹거리 취약 지역으로 불리는 이른바 식품 사막 지역 주민을 위해 이동장터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시군소식, 김학준 기자입니다. [ 기자 ] 부안군이 부안사랑증을 지참한 방문객이 가격할인을 받을 수 있는 부안사랑인 가맹점을 올해 100곳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 부안사랑증은 부안에 관심있는 누구나 부안사랑인 홈페이지에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정화영|부안군수 권한대행: 부안사랑인 제도는 부안을 사랑하는 모든 분이 가입이 가능하고 가입한 분들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좋은 제도입니다.] 임실군이 교통 문제로 먹거리를 구입하기 어려운 마을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장터 서비스를 확대합니다. 임실군은 지난해 2월부터 41개 마을을 대상으로 이동장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6월부터 서비스 마을과 방문 횟수 등을 늘릴 계획입니다. [신의환|임실군 농촌개발팀 주무관: 단순한 물품 판매를 넘어 생활밀착형 서비스까지 제공하며 오지마을 주민들의 든든한 해결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고창군 일원에서 제132주년 동학농민혁명 무장기포 기념 주간이 운영됩니다. 이 기간에는 '1894, 세상을 깨우다, 역사를 즐기다'라는 주제로 무장기포 기념제와 동학 진격로 걷기, 명사 특강 등 여러 축제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고미숙|고창군 문화예술과장: 동학농민혁명의 출발점인 무장기포의 역사적 의미와 그 숭고한 가치를 전국에 널리 알려가겠습니다.] 무주군 보건의료원이 지난 2019년 공보의 배치 문제로 중단했던 산부인과 진료를 7년 만에 재개합니다. 보건의료원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산부인과 전문의가 의료원을 찾아 여성들의 임신과 출산 관리, 여성 질환 등에 대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JTV 뉴스 김학준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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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무주공산' 임실, 향후 4년 이끌 적임자는?
[ 앵커 ]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들의 공약을 살펴보는 순서, 오늘은 무주공산이 된 임실군수 선거입니다. 민주당에서는 김병이, 한득수 두 후보가 공천장을 놓고 막판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입니다. [정상원 기자 : 현 군수의 3선 제한으로 주인이 비게 된 임실군수 자리. 인구 2만5천 명 선이 위협받고 있는 임실의 향후 4년을 책임지겠다며 나선 민주당 김병이, 한득수 두 후보의 공약을 직접 들어봤습니다.] 임실군 체육회장을 지낸 김병이 후보는 '군민 소득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습니다. 오수와 임실, 관촌을 잇는 '경제 삼각 벨트'를 구축해 기업을 유치하겠다는 구상입니다. [김병이|민주당 임실군수 예비후보 : 농공단지를 우리는 최대한 활용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기업을 유치를 해서 거기에서 일자리가 창출되고, 또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고...] [CG] 80세 이상 노인을 위한 '장수 축하금' 지원과 무상버스 운행, 전 군민 민생안정지원금 100만 원 지급을 약속했습니다. // [김병이|민주당 임실군수 예비후보 : 지역 화폐를 통해서 우리 임실에 있는 상가 활성화에 나서고, 즉 지역 경제가 충분히 붐을 이룰 수 있다, 그래서 다시 우리 임실을 살릴 수 있는 그런 계기가...] 임실축협 조합장 출신인 한득수 후보는 '농촌 빈곤' 해결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축산업과 농업, 과수업 등을 하나로 묶어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계획입니다. [한득수|민주당 임실군수 예비후보 : 축산에서 나온 퇴비를 수도작이나 과수에 이용해서 함께 생산비를 절감하면서 저비용으로 고효율을 얻을 수 있는 그런 선순환 구조를 갖춰가야 한다.] [CG] 진로진학지원센터 설립과 공공사업 예산의 관내 소비를 유도하는 '공공발주 의무소비제', 유청을 활용한 농어촌 기본소득 추진 등을 공약했습니다. // [한득수|민주당 임실군수 예비후보 : 임실 햇빛 한 줄기인 치즈를 만들고 나면 나오는 유청 한 방울까지도, 우리 군민들의 지갑을 든든히 채워줄 돈이 되는 자원으로 바꿔 놓겠습니다.] 소멸 위기를 극복할 적임자는 누구일지, 민주당은 내일까지 진행되는 결선 투표를 통해 최종 후보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JTV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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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반려견과 기차 타고…'댕댕 트레인' 운영
반려견과 함께 기차를 타고 임실에 갈 수 있는 '댕댕 트레인'이 운영됩니다. 남원시가 스마트농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정부 공모사업에 도전장을 냈습니다. 시군소식, 최유선 기자입니다. 다음 달 열리는 '임실N펫스타'에 맞춰 반려견과 함께 열차를 타고 떠나는 '댕댕 트레인'이 운영됩니다. 단 하루만 탈 수 있는 428석 규모의 댕댕 트레인은, 다음 달 2일 오전 7시 30분 서울역을 출발해 수원과 천안 등을 거쳐 오전 11시쯤 임실역에 도착합니다. [신상훈|임실군 반려정책팀장 : 수도권 관광객들이 반려견과 함께 임실N펫스타를 가장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남원시가 스마트농업 인재를 키우기 위해 남원용성고 등 14개 산·학·연과 손잡고, 정부의 '협약형 특성화고' 공모에 도전합니다. 선정될 경우 교육부터 취업, 정착까지 이어지는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 인재 유출을 막겠다는 계획입니다. [박승용|남원시 교육체육과장 : 청년들이 남원을 떠나지 않고도 전문 기술을 익히며 꿈을 펼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습니다.] 김제시가 봄을 맞아 파손된 도로를 정비합니다. 겨울철 제설 작업 등으로 생긴 포트홀을 보수하고, 오래된 표지판과 가드레일 등 교통안전시설을 점검합니다. 정읍시가 오는 21일부터 구절초 지방정원의 짚와이어 놀이시설을 운영합니다. 550m 길이의 짚와이어를 타면 구절초 정원의 전경과 추령천을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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