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심층·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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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대책 따져보니…팔아도 팔아도 '텅텅'
[ 앵커 ] 전주시의 역점 사업이 예산 부족으로,재정 부담이 한계에 직면했다는 보도를 전해드렸습니다.전주시는 공공자산 등을 팔아 세입을 확충하겠다고 밝혔는데실효성에 물음표가 뒤따르고 있습니다.심층 취재, 김학준 기자입니다.[ 기자 ] 종합경기장 등 대규모 개발 사업을 위해전주시가 올해 추경에서 마련해야 하는 예산은 1,500억 원.기초연금과 노인 일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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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사무국장'…장애인 체육회는 군수님 '전리품'?
시군마다 있는 장애인 체육회 사무국장 자리가시장 군수의 보은 인사에 활용되고 있다는 지적이나오고 있습니다.대부분 공모 절차를 거치지 않고,단체장의 임명으로 이뤄지는 제도적 허점 때문입니다.이번 지방선거 이후에도같은 일이 반복될 가능성이 커 보이는데제도 개선이 시급합니다.JTV 기동 취재, 최강 2팀최유선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2020년 진안군수 보궐 선거..
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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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융복합단지 지원센터 입주 기업·기관 모집
전북자치도가 새만금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에 입주할 기업과 기관을 다음 달 8일까지 모집합니다. 모집 대상은 한국표준산업분류 기준 연구개발업, 엔지니어링, 기타 과학기술 서비스업 분야를 중심으로 한 에너지 연관 산업 기업과 기관입니다. 지난 2024년 군산에 문을 연 종합지원센터는 지상 5층 규모로 회의실과 운영 사무실, 입주기업 공간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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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목포해양대, 해양수산 인력양성 사업 선정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해양수산 융복합 전문인력 양성 사업의 서남해권 수행기관으로 군산대와 목포해양대 컨소시엄이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두 대학은 오는 2030년까지 5년 동안 46억 8천만 원을 투입해 연구 개발과 인재 양성 사업을 추진합니다. 주요 연구 과제는 갯벌 복원을 통한 탄소 저감 실증과 멸종위기 해양생물 서식 실태 조사 등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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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효자어울림복합복지관, 다음 달 개관
전주시 효자4동 일원에 짓고 있는 전주효자어울림복합복지관이 다음 달 문을 엽니다.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지어지는 복지관에는 노인복지관과 시니어클럽, 북카페 등의 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전주시는 복지관을 찾는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차량 19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 타워를 짓기로 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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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논평) "막장 드라마 된 도지사 경선"
[ 앵커 ]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경선이 막장 드라마를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경선 초반, 내란 방조 논란에 매몰되면서 정책 선거가 완전히 실종됐었지요 그런데 김관영 도지사가 전격 제명되더니, 김 지사에 이어서, 이원택 의원까지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민주당 지도부의 불공정 시비는 선거 이후에도 지역 정치권에 더 큰 분란과 후유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데스크 논평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경선 초기 이원택 의원은 김관영 지사의 내란 방조 의혹을 공격하는 데 전력했습니다. 서울과 전주를 오가며 한 기자회견만 여섯 차례. 이러는 사이 도지사 경선은 지역의 미래가 아닌 과거를 다투는 늪에 빠졌고, 정책 경쟁은 실종됐습니다. 경선은 이후, 더욱 극적인 양상으로 흘렀습니다. 김 지사는 살아 남아 대진표에 이름을 올렸지만 청년 정치인들과 식사 후 대리비를 주는 영상에, 전격 제명됐고, 이원택 의원도 식사비 대납 의혹이 터져 나왔습니다. 하지만, 김 지사를 12시간 만에 전격 제명하고 청년 5명의 공천을 박탈했던 민주당 지도부는 이원택 의원 건은 전화 두 통으로 조사를 마쳤습니다. 중앙당에서도 형평성 논란이 불거졌고 정청래 대표와 이원택 의원의 관계를 들어 친청무죄 반청유죄라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이원택, 안호영 의원의 경선 결과가 불과 1%p 차이로 알려지자, 김관영, 안호영 진영에서는, 지도부의 불공정이 결과를 갈랐다는 불만이 터져나왔습니다. 안타까운 건 이 사안들이 모두 현재진행형이라는 겁니다. 김관영 지사와 이원택 의원 문제로 도청에 이어서 이원택 의원의 선거 사무실과 도의회까지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4분5열된 지역 사회는 연일 온갖 설과 억측이 번져나가면서 벌집을 쑤신 것처럼 소란스럽습니다. 또다른 문제는 특검이 전북자치도의 내란 동조 의혹 조사에 착수해 공무원들이 줄줄이 불려가고 있다는 겁니다. JTV가 파악한 특검 소환 대상자만 전현직 부지사와 전현직 도민안전실장, 당시 기조실장, 새만금국장, 자치행정국장, 그리고 주요 팀과장 등 12명에 이릅니다. 이원택 의원이 도지사가 된다면 마주앉아 도정을 상의해야 할 핵심 간부들입니다. 특검은 계엄 당일밤 김관영 지사가 계엄에 반대한다는 전화 인터뷰를 한 기자까지 참고인 조사를 마쳐 김 지사의 소환도 임박한 걸로 보입니다. 특검이 혐의가 있다고 판단하면 김 지사와 공무원들이 법적 책임을 지게 되겠지만, 만약 혐의가 없다고 판단할 경우에는 이원택 의원은 어떻게 책임져야 할까요? 최근 더불어민주당의 전남광주 통합시장 경선 토론회를 봤습니다. 그들은 정부의 통합 지원금 20조 원을 어디에 어떻게 쓸 지를 놓고 머리를 맞댔습니다. 김영록, 민형배 후보 모두 가장 큰 몫을 첨단산업과 에너지에 투자하겠다고 제시했습니다. 통합광주시의 미래 청사진을 놓고 경쟁하는 모습이 우리와는 확연한 대조를 보여 절로 탄식이 나왔습니다. 이번 지방선거 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은 과거에도 전례가 없었고, 앞으로도 결코 재연돼서는 안 될 최악의 선거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데스크 논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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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강습' 수당 챙긴 정섬길 시의원 징계·조사 촉구
배구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정섬길 전주시의원이 허위로 일지를 작성해 수십 차례에 걸쳐 수당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정치권과 시민들의 비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 전북도당 전주지역위는 이번 사태는 의회의 감시 기능이 얼마나 심각하게 붕괴했는지 보여주고 있다며, 공천 배제를 포함한 강력한 징계를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주시 서신동 주민 30여 명도 민주당 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예산을 감독해야 할 시의원이 가짜 서류로 수당을 받았다면 이는 공직자의 도덕성과 신뢰를 무너뜨리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당 차원의 진상조사를 촉구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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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명, 임실군수 후보 "한득수 지지"
더불어민주당 임실군수 경선에서 탈락한 김진명 예비후보가 결선에 오른 한득수 예비후보의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김 후보는 한 후보와 정책 연대로 소멸 위기에 놓인 임실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0일과 21일 치러지는 민주당 임실군수 결선 투표에는 김병이 후보와 한득수 후보가 맞붙게 됩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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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지지 유감"…국 캠프 관계자 '우범기 지지'
전주시장 경선에서 탈락한 뒤 조지훈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밝힌 국주영은 후보의 결정에 일부 캠프 관계자들이 반대의 뜻을 밝혔습니다. 국 후보의 전 조직본부장단은 중립을 지켜줄 것을 국 후보에게 제안했지만 국 후보가 조지훈 후보 지지를 표명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다며 자신들은 우범기 후보를 지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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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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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까지 5~10mm 비…짙은 안개 주의
끝으로 날씨입니다. 현재 전북지역에는 5mm 안팎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 비는 주말인 내일 새벽까지 5에서 10mm가량 더 내린 뒤 그치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10도에서 14도, 최고 기온은 22도에서 26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내일 새벽에는 가시거리 200미터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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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증 교사·증거 위조…법률사무소 사무장 구속 기소
재판 과정에서 조직적으로 위증을 교사한 혐의로 법률사무소 사무장 등 7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전주지검은 증인들과 공모해 허위 증언을 지시하고, 가짜 매매계약서를 만들어 법원에 제출한 혐의로 법률사무소 A씨와 증인 등을 위증 교사와 위증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휴대전화 포렌식과 통화내역 분석 등을 통해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위증 범행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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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관련자와 골프' 군산해경서장, 대기발령
직무 관련자와 골프를 치는 등 유착 의혹이 불거진 군산해경서장이 대기발령됐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군산해경 정책자문위원과 골프를 쳤다는 의혹을 받는 오훈 군산해경 서장에 대해 정상적인 업무 수행이 곤란하다고 판단해 대기발령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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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허위 단체 만들어 후보 지지' 3명 고발
전북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허위 단체를 만들어 특정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힌 A 씨 등 3명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A 씨 등은 이달 초 존재하지 않는 단체 명의로 특정 후보를 지지한다는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내용을 보도자료로 배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공직선거법은 선거 기간 누구든지 당선의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공표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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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금지 수역에서 조업하던 어선 2척 적발(화면)
군산항 인근에서 불법 조업을 하던 낚시어선 2척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군산해양경찰서는 어제 오전 7시쯤 조업이 금지된 군산항 북방파제 안쪽에서 물고기를 잡던 선박 2척을 적발하고 선장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군산해경은 주꾸미 금어기 전까지 단속을 강화하고, 해상교통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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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구고속도로서 화물차에 불...1,250만 원 피해
오늘 오전 7시 40분쯤 남원시 대산면 광주대구고속도로 상행선 남원분기점 인근에서 도로를 달리던 23톤 화물차에 불이 나 4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화물차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25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차량 바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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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새벽부터 5-30mm 비…낮 최고 19도
오늘은 맑은 가운데 전주의 기온이 28.8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주말인 모레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에서 30mm입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8도에서 12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한낮 기온은 14도에서 19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10도가량 낮겠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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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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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환상의 경계…'12인의 픽션들'
문화계 소식을 전하는 '문화 향' 시간입니다. 사회적 관계와 개인, 그리고 삶의 본질을 사진으로 풀어낸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12명의 사진가가 익숙한 이미지 속에 숨겨진 의미를 낯설게 드러내며, 관람객에게 새로운 시선을 보여줍니다. 최유선 기자가 소개합니다. 서로 다른 색의 벽면이 맞물리며 만드는 대비. 고단했던 삶 속에서도 서로에게 어깨를 내어준 이웃들을 상징합니다. 가파른 달동네를 걸으며 찾아낸 마을의 온기가 고스란히 스며 있습니다. 이번엔 전혀 다른 이미지가 시선을 붙잡습니다. 화폐 속 엘리자베스 여왕의 눈이 화면을 가득 채우고, 촘촘한 인쇄의 결이 살아나며 다소 무서운 인상을 줍니다. 일상에서 익숙한 돈이 낯선 작품이 됐습니다. [곽풍영|사진가 : 우리가 겉에서 보는 아름다움, 가치, 권위 이런 것에서 전혀 다른 또 다른 면을 볼 수 있어서 나름대로 재미있었습니다.] 식물의 생존 본능에서 인간의 감정을 읽어낸 작품부터, 동반자를 잃은 슬픔을 자신의 몸으로 직접 표현한 사진까지. 12명의 사진가가 뷰파인더를 통해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탐구한 전시가 열렸습니다. 보르헤스의 소설 '픽션들'에서 영감을 얻어 실재보다 더 실재 같은 환상과 기억을 사진으로 재구성합니다. [권은경|사진가 : 이 안에서는 사회적 관계 그리고 개인적인 시간과 기억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데 근원의 이야기를 볼 수가 있어요.] 서로 다른 시선으로 포착한 삶의 단면들. 우리가 미처 들여다보지 못했던 기억과 감정을 끌어올리며, 우리가 믿는 것은 무엇인지 되묻고 있습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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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총 "도내 교원 64%, 교육활동 보호 안 된다"
전북교총은 지난 9일부터 일주일간 진행한 긴급 설문에서 도내 교원 133명 가운데 64.7%가 "교육활동이 보호되지 않는다"고 답했고, 82%가 교권 침해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군산의 한 고등학교에서는 특정 학부모가 2년간 6명의 교원에게 100건 넘는 민원을 제기하는 등 현장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북교총은 학교 내 폭력과 악성 민원으로 교육 질서가 무너지고 있다며, 국가 책임 소송제 도입 등 실효성 있는 교권 보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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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유아 '틈새 돌봄' 확대…28억 원 투입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유아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종일·저녁·연장 등 맞춤형 '틈새 돌봄'을 확대합니다. 소규모 유치원 7곳이 협력하는 연계형 돌봄을 처음 도입하고, 타 기관 유아도 수용하는 거점형 돌봄도 토요일과 방학까지 지원합니다. 도교육청은 올해 예산을 지난해보다 1억 원 이상 늘린 28억 원으로 확대하고, 학부모 만족도 조사 등 사후 관리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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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김강주 총장 취임식 열려
군산대학교 김강주 총장의 취임식이 오늘 군산대 아카데미홀에서 열렸습니다. 신임 김강주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학령인구 감소 등 위기를 도약의 기회로 삼겠다며, 투명한 운영과 소통을 통해 학생과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대학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학생 중심 교육 혁신과 연구 경쟁력 강화, 산학협력을 통한 지역상생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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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피지컬 AI 실증랩 점검
대통령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오늘 전북대학교를 찾아 피지컬 AI 기반 제조 실증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위원회는 공정 자동화와 로봇 협업 기술을 확인하고,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 확산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전북을 중심으로 피지컬 AI 제조 전환을 확산하고, 인력 양성과 산업 기반 구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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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문항 거래 교사 징계 절차 착수 예정
사교육업체와 문항 거래를 하다 감사원에 적발된 도내 A 교사에 대한 징계위원회가 조만간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JTV가 보도한 징계 지연 문제와 관련해, A 교사에 대한 검찰 수사 결과가 관련 부서에 전달되는 대로 절차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A 교사에 대한 검찰 수사 결과는 지난주 도교육청에 송달됐지만, 아직 해당 부서에 넘어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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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동, '단일화 허위 문자 유포' 선관위 조사 의뢰
유성동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단일화와 관련한 거짓 문자 메시지가 유포됐다며 전북도 선거관리위원회에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유 후보는 오늘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 이남호·황호진 후보 단일화에 자신도 참여했다는 허위 문자가 발송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를 토대로 발송자는 캠프 관계자로 추정된다며, 자신이 선거를 포기한 것처럼 몰아가는 것은 명백한 허위사실 공표라며 선관위에 증거를 제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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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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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특집다큐 '웅치', 민영방송대상 최우수상
2026 한국민영방송의날 기념식과 한국민영방송대상 시상식이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최성엽 PD가 연출한 특집다큐 '웅치'는 임진왜란 당시 민관이 협력해 왜군과 맞선 웅치 전투를 재조명한 점을 인정받아 민영방송대상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은 민영방송이 지역의 삶을 기록하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켜온 버팀목이라며 낡은 규제는 개선하고, 제작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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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읍시장 경선…소멸 해법 놓고 '맞대결'
민주당 정읍시장 후보가 이상길, 이학수 두 후보로 좁혀졌습니다. 두 후보는 소멸 위기 해법을 놓고 서로 다른 비전을 내세우며 경쟁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최근 10년새 인구 1만 4천명이 줄어든 정읍시. [트랜스] 감소율은 12.2%로, 도내 6개 시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컸습니다. 민주당 정읍시장 후보 경선에서 결선에 오른 두 후보 모두 소멸 위기 해소를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았습니다. 이상길 후보는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해선 기본소득 지급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태양광 발전이나 가축 분뇨를 활용한 사업 수익을 시민에게 배당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이상길|민주당 정읍시장 예비후보 : 에너지와 비에너지 공공 자산을 이용하는 사업 수익으로 시민에게 직접 소득이 돌아가는, 청년들이 정읍에 와도 생활할 수 있는 도시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 CG ] 정읍에 돌아온 청년들이 정착할 수 있도록, 무주택 청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만원 임대주택을 지원하고 시내버스 단계적 무료화, 내장저수지 인근을 복합 여가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이상길|민주당 정읍시장 예비후보 : 정읍이 인구 소멸을 이렇게 걱정하는 시기가 이제는 멈춰야 될 것이다. 이제 조금은 작지만 강한 정읍을 만들어서 이보다 더 축소되는 일은 막아야…] 재선에 도전하는 이학수 예비후보의 인구 소멸 접근법은 일자리에 있습니다. 새만금 배후 지역인 태인에 108만㎡ 규모의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고, 기존 첨단과학산업단지를 확장해 기업하기 편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학수|민주당 정읍시장 예비후보 : 가장 큰 문제가 인구 소멸인데 인구 소멸을 막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게 청년들의 양질의 일자리 그리고 정주 여건입니다.] [ CG ] 또 정읍 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덜기 위해 정읍형 반할주택을 공급하고 어린이 복합문화센터 건립, 임대형 스마트팜 육성지구와 지식산업센터 확충 등을 약속했습니다. [이학수|민주당 정읍시장 예비후보 : 어린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민선 8기에 준비했던 거에 더해서 복합 문화 체육관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더 확충해서…] 인구 소멸 해법을 둘러싼 두 후보의 구상, 본선행 티켓을 쥘 민주당 후보는 시민 선택으로 가려집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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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선 '공방'…'기본 소득'엔 한목소리
[ 앵커 ] 민주당 군산시장 경선 후보 토론회에 앞서 열린 민주당 부안군수 경선 후보 토론회에서는 권익현, 김정기 두 후보가 날선 공방을 벌였습니다. 토론회 주요 내용을 정상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3선 고지를 노리는 권익현 후보와 현직 도의원 출신의 김정기 후보. 민주당의 공천장을 놓고, 두 후보는 토론회 시작부터 대립각을 세웠습니다. 김 후보는 해상풍력발전 수익금으로 기본소득을 주겠다는 권 후보의 공약이 임기중에 가능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정기|민주당 부안군수 예비후보 : 주민들이 600만 원 주는줄 알고 있습니다. (해상풍력이) 5GW 이상 확대시. 그런데 아직 2.45GW도 만들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권 후보는 김 후보가 민주당 선출직 공직자 평가에서 '하위 20%' 를 받지 않았냐고 꼬집었습니다. [권익현|민주당 부안군수 예비후보 : (후보 평가) 하위 20%에 대해서는 20% 감점을 하고 있는데요. 김정기 후보는 지금 하위 20%에 해당이 되죠?] 부안의 가장 중요한 현안과 해법을 묻는 질문에서도 뚜렷한 시각차를 보였습니다. 권익현 후보는 수소 산업을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를, [권익현|민주당 부안군수 예비후보 : 우리 부안군은 수소 산업을 통해서 현대 자동차 그룹의 새만금 투자도 유치할 계획입니다.] 김정기 후보는 관광을 통한 지역 활성화를 꼽았습니다. [김정기|민주당 부안군수 예비후보 : 노인층을 타깃으로 하고, 자녀들과 함께 오고 싶은 부안. 요즘 관광 트렌드가 웰니스 관광입니다.] 날 선 공방 속에서도 두 후보는 군민 기본 소득 지급과 최소한의 생활 보장을 위한 기본 사회 구축에는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민주당은 오는 20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결선 투표를 통해 부안군수 후보를 확정합니다. JTV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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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버스 회사 본사, 정읍 이전 추진
[ 앵커 ] 전주에 있는 대한고속 본사가 정읍으로 이전합니다. 남원시는 남원 시외버스터미널 옆 공영주차장을 유료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시군 소식, 송창용 기자입니다. [ 기자 ] 정읍시가 대한고속과 협약을 하고, 전주에 있는 대한고속 본사를 오는 2028년까지 정읍으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정읍시는 대한고속 본사가 이전하면 상주인력 확대와 세수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박경희|정읍시 교통과장: 시민들의 이동은 한결 편안하게 만들고 지역 경제에는 실질적인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남원시가 남원 시외버스터미널 옆 공영주차장을 다음 달 11일부터 유료로 운영합니다. 남원시는 이달 중 시설 정비를 마무리한 뒤 오는 20일부터 열흘간 시범 운영과 계도 기간을 거쳐 춘향제 이후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김성철|남원시 교통시설팀장: 시외버스터미널 인접 공영주차장의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주차 회전율을 높여 보다 효율적인 주차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 완주군이 고등학생들의 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정책을 펼칩니다. 완주군은 모두 11억 원을 들여 고등학생 1,700여 명을 대상으로 무상교육을 실시하고, 학원비와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여러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제23회 고창 청보리밭 축제가 오는 19일부터 23일 동안 공음면 학원농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보리밭 사잇길을 배경으로 한 버스킹과 고창농악, 퓨전국악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집니다. JTV뉴스 송창용 입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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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햇빛소득마을 추진단 구성
[ 앵커 ] 고창군이 햇빛소득마을 추진단을 구성하고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남원시가 지역 복지정책의 방향을 제시할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 기자 ] 고창군이 주민 참여형 태양광 발전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햇빛소득마을 공모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추진단을 구성했습니다. 첫 회의에는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INT ] 황민안 | 고창군 신활력경제정책관 주민 참여 태양광 발전을 통해 안정적인 소득을 창출하고 에너지 자립 기반을 마련해 가겠습니다. 남원시가 내년부터 4년간 지역 복지정책의 방향을 담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나섰습니다. 남원시는 이를 통해 급속한 인구구조 변화와 복지 수요 다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체계를 촘촘히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 INT ] 양경순 | 남원시 복지행정팀장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충분히 담아내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계획을 마련하겠습니다. 2026 임실N페스타가 다음 달 2일부터 사흘 동안 오수의견관광지에서 열립니다. 제41회 의견문화제와 연계해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반려동물 토크쇼와 올림픽, 펫산업 박람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제2전시관이 리모델링을 거쳐 미디어아트관으로 재개관했습니다. 미디어아트관은 450제곱미터 규모로, 프로젝터 11대와 영상 제어 시스템을 갖춰 몰입형 전시환경을 구현했습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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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죽산면에 '청년마을' 조성
[ 앵커 ] 김제시가 정부의 지원을 받아 죽산면 일원에 주민들을 위한 콘텐츠 공간을 조성합니다. 순창에서는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참두릅 행사가 열립니다. 시군소식, 김학준 기자입니다. [ 기자 ] 김제시가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행정안전부의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김제시는 3년 동안 6억 원을 지원받아 죽산면 일원에 마을방송국과 스튜디오를 갖춘 청년마을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서해영|김제시 성장전략실장: 청년이 머무는 도시를 넘어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기반을 촘촘히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 순창군 경천 일원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순창 참두릅 여행이 오는 17일부터 이틀 동안 열립니다. 방문객들은 행사장에서 참두릅과 고사리, 미나리 등 다양한 먹거리와 밴드 공연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황현철|순창군 산림경영팀장: 봄나물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풍성하게 준비했습니다.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봄의 정취를 만끽하시고 특별한 추억 만들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회가 오는 16일에 보물인 남원 광한루의 국보 지정 여부를 심의합니다. 남원시는 광한루의 누각을 구성하는 기둥의 나이테를 분석해 1626년에 중건한 사실을 확인하고, 지난 2023년에 이어 다시 국보 지정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읍시가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오는 24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기초 영농기술 교육을 실시합니다.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은 작목별 재배 기술과 농업 회계, 관련 법률 등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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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수성당 유채꽃밭 '절정'
부안군 수성당 일대에 유채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남원시가 교룡산을 찾는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다리와 도로를 정비합니다. 시군소식 강훈 기자입니다. 부안군 변산면 수성당 일대에 노란 유채꽃이 만개해 적벽강 절벽과 서해 바다가 어우러진 봄 풍경을 연출하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습니다. 올해 유채꽃은 5월 초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부안군은 산책로 정비와 환경 관리 등을 통해 방문객들이 쾌적하게 봄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관리에 나설 계획입니다. [최성환|부안군 변산면 산업팀장: 수성당의 노란 유채꽃이 바다와 어우러져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가족, 연인과 함께 오셔서 아름다운 봄의 추억을 남기시길 바랍니다.] 남원시가 교룡산 국민관광지 일대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산성교를 확장하고, 도로 정비에 나섭니다. 남원시는 기존 3.1미터였던 교량 폭을 4미터로 넓히고, 산림욕장 인근 노후 도로를 재포장해 방문객 증가에 따른 교통 혼잡을 줄일 계획입니다. [오미선|남원시 관광시설과장: 안전하고 신속하게 공사를 마무리하여 교룡산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의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고창군 동리시네마가 노후된 영사기와 스크린을 최신 레이저 영사기와 고반사 스크린으로 전면 교체해 상영 환경을 개선했습니다. 고창문화관광재단은 이번 시설 개선을 통해 군민들이 대도시 수준의 영화 관람 환경을 지역에서도 누릴 수 있도록 문화 서비스 향상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반석현|고창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관장: 거주지에 따른 문화적 차별 없이 최고의 관람 환경을 누릴수 있도록 영상문화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무주군이 청소년들의 생활체육 참여 확대를 위해 지역 체육시설을 주말과 공휴일에 무료로 개방하고 있습니다. 무주군은 청소년에게 예체문화관 다목적홀과 등나무운동장, 다목적구장 등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청소년 체육 활동 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할 계획입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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