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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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9조 원 투자…'특례'로 속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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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현대 투자... '로켓 엔진 생산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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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기사] '운명의 3월'...민주당 경선 카운트다운(대체)](https://jtv.co.kr/2012/files/2026/03/03/1da4cb91443b61fef3408942ec197dbe.jpg)
[대체 기사] '운명의 3월'...민주당 경선 카운트다운(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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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짓는다더니...세금들여 '원상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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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천 일대에 無장애 화장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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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발 위기...전북도, 수출기업 보호 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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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임준 군산시장 3선 도전..."햇빛 시민배당 도시 조성"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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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역사, 이용객 증가 대비해 2029년까지 증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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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격업소 540곳으로 확대…11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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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문학 '오디오북·전자책'으로 전국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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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수주 미끼로 수억 원 뜯겨"...경찰 수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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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전세대출로 80억 원 빼돌린 일당 검거
심층·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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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심의' 막을 수 있나...반쪽짜리 보완책
[ 앵커 ]전북도 수자원관리위원으로 활동하던 교수가자신이 용역에 참여한 보고서를 셀프 심의했다는 의혹,연속 보도해드리고 있습니다.이해충돌 의혹이 제기되자 전북자치도가 보완책을 내놨습니다.하지만 내용을 들여다보니 적용 범위는 제한적이고,검증 절차도 여전히 개인의 양심에 맡기고 있습니다.심층 취재, 최유선 기자입니다.지난해 전북도에 접수된전북대 교수이자 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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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대신 물 넣고 돌려...가공센터 '개점휴업'
농가 소득을 높이겠다며 지은장수군의 농산물 종합가공센터가2년째 가동이 중단됐습니다.주로 사과즙을 생산해 왔지만원물인 사과값이 급등하면서농가들이 가공을 포기한 건데요.기계를 방치할 수 없어사과 대신 물을 넣고설비를 가동하는 일까지벌어지고 있습니다.심층취재, 최유선 기자입니다.장수군이 운영하는농산물 종합가공센터입니다.커다란 출입문에는녹슨 자물쇠가 굳게 채워져 ..
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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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고용률 61.5%...1년 전보다 2.1%P 상승
군산 지역 고용 상황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 지역별 고용조사에 따르면, 2025년 하반기 고용률은 61.5%로 1년 전보다 2.1%P 상승했습니다. 취업자 수는 14만 2천명으로 지난해보다 5천 명 늘었습니다. 특히, 15세에서 29세 사이 청년 고용률이 3.2%p 오르며 전체 고용률 상승을 이끈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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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군산김제부안갑 재선거 출마해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군산김제부안 갑 지역구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조국 대표 출마 요청 추진위원회는 군산은 오랜 세월 일당 독식으로 낡아졌다며 조국 대표는 이런 군산을 대전환할 수 있는 새 인물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현대차그룹이 새만금에 9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힌 만큼 군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라도 조국과 같은 큰 정치인이 와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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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현대차 9조 원 투자 실행 전담 팀 구성
전북자치도가 현대차그룹의 9조 원대 투자를 실행시키기 위한 전담 팀을 구성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로봇과 수소, RE100, 데이터센터 등 사업별로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각종 인허가와 부처 협의, 인프라 지원 상황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또, 그룹 실무진과 핫라인을 구축해 단계별 추진 계획을 구체화할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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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방선거 공천 심사 기준 강화해야"
더불어민주당의 지방선거 공천 심사 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민주당 전북도당의 일부 당원들과 남원시민단체는 오늘 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실정법 위반자의 공천 서류가 접수됐다며 이들을 즉각 배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광주전남의 경우 실정법을 위반한 후보들은 모두 컷오프 했다며 전북도 후보자 서류 심사 기준을 강화하고 엄격하게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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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후보 "우범기 시장, 지방채 공개 토론하자"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전주시의 부채 문체와 관련해 우범기 전주시장에게 공개 토론을 제안했습니다. 조지훈 후보는 오늘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 시장을 향해 현직의 뒤에 숨어 있으면 안 된다며 전주시장 경선에 참여하는 민주당 후보든, 양자 토론이든 지방채 해결을 위한 지혜를 모으자고 밝혔습니다. 한편, 윤동욱 부시장은 조지훈 후보가 전주시의 지방채가 1조 원에 달한다고 주장한 데 대해 우발 채무와 추경을 통한 필수 경비까지 채무에 포함시키는 것은 과도한 해석이라고 반박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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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린 전 도의원, 남원시장 출마..."지리산 중심도시로"
이정린 전 도의원이 남원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 전 의원은 남원을 지리산 중심도시로 키우겠다며 남원형 기본소득 모델을 구축하고 예산, 인사 등의 결정 과정을 공개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농업예산 30% 확대와 청년 뿌리내림 보조사업 등을 실현하겠다며 분야별 공약을 차례대로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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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내란 방조 논란' 진실은?
[ 앵커 ] 비상계엄 당시 김관영 도지사의 이른바 '내란 방조' 논란을 둘러싼 진실 공방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습니다. 오늘 이원택 의원이 기자회견을 열고 청사 폐쇄와 준예산 편성 등에 대한 기록을 근거로 김지사를 강하게 몰아붙였는데요 김관영 도지사와 도청 공무원들은 해당 의혹을 조목 조목 반박했습니다. 변한영 기자가 진실공방의 주요 쟁점을 정리했습니다. [ 기자 ] 김관영 지사의 이른바 '내란 방조' 비판 기자회견을 연 이원택 의원. 먼저, 전북자치도의 당시 브리핑 자료를 근거로 비상계엄 때 전북자치도와 군과의 관계, 그리고 준예산 편성을 문제 삼았습니다. 이 의원은 지역 계엄 사령부가 설치된 육군 35사단과 '협조 체계 유지' 라는 기록과 준예산 편성 준비라는 문구를 봤을 때 전북자치도가 계엄에 순응하려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SYNC ] [이원택 | 국회의원 : 우리 국민들은 그 시간에 계엄군과 싸우고 있고 계엄군을 만류하고 있고 그랬는데, 우리 전북은 계엄군과 어떤 협조 체제를 유지하려고 했는지...] 또, 이원택 의원은 국정감사 때 제출됐던 문건을 공개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행정안전부의 청사 출입 통제 지시를 보고받지 않았다고 주장해왔지만 이 문건에는 김 지사가 보고를 받은 것으로 돼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 의원은 해당 지시가 위법한데도 전북자치도는 이 지시를 시군에 전파까지 했다며 계엄에 타협하고, 기회주의적인 처신이라고 비판했습니다. [ SYNC ] [이원택 | 국회의원 : 그때 (행안부 지시에) 저항했던 강기정, 김영록, 김동연은 어떻게 됐을까요? 성공했다면. 말로는 반대했지만 모든 걸 순응한 김관영 지사는 또 어떻게 됐을까요?] 이 같은 비판에 당시 청사 방호를 담당하던 전북자치도의 간부 공무원들이 기자회견을 자청했습니다. 우선 청사 폐쇄 주장에는 선을 그었습니다. 국정감사 문건에 나와 있는 청사 출입문 폐쇄라는 표현은 일상적인 청사 방호조치라는 뜻이 잘못 전달됐다는 것입니다. 도청사는 오후 7시 이후 한 곳을 제외하고는 모든 출입문을 폐쇄하는데, 계엄 때도 동일하게 적용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행안부 지시를 시군에 전파한 것도 기계적인 절차였다는 입장. 특히, 도지사에게 보고됐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고 당시 총무과장에게만 전달됐을 뿐이라며 담당 직원의 착오로 빚어진 일이라고 해명했습니다. [ SYNC ] [유호연 | 당시 전북자치도 총무과장 : 청사 폐쇄와 관련된 것은 별도로 상부에 보고한 그런 내용이 없습니다. 청사 폐쇄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는 좀 와전됐고 평상시 수준에서 방호 체계가 이뤄졌습니다.] 계엄사 협조 논란에 대해서는 35사단의 상황을 파악했다는 의미였는데도 이를 의도적으로 왜곡했다고 받아쳤습니다. 준예산 편성 준비 역시 도의회 예산안 심사에 차질이 있을 경우를 전제로 한 실무적인 차원의 대비였을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 SYNC ] [김철태 | 전북자치도 정책기획관 : 예산 부서는 그런 상황에 대비해서 실무적으로 그걸 검토하게 됩니다. 이런 주장에 대해서 저는 억지 주장이라고 생각하고, 악의적인 프레임에 불과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12월 3일 그날 밤, 김관영 도지사의 행적을 둘러싼 진실은 민주당 도지사 경선의 최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정책이 아닌 정쟁이 민주당 경선을 좌우할지도 모르는 상황에 대해서 도민들은 우려의 시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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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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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전북 강수량, 평년 절반 수준
올겨울 전북의 강수량이 평년의 절반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전북의 강수량이 57.4밀리미터로 평년의 54.3%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겨울 평균 기온은 1.1도로 평년보다 높았지만, 1월 하순 강추위가 열흘 이상 이어지며 기온 변동이 컸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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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1년 중 불이 가장 많이 나는 봄철을 맞아 '봄철 화재예방 대책'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오는 5월까지 쪽방 등 주거취약시설과 장애인 등 피난 약자가 있는 시설 등을 현장 점검하고,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소각 단속 등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5년간, 봄에 발생한 화재는 전체 화재의 31%인 3천200여 건으로, 이로 인해 138명이 죽거나 다치고 324억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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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봄철 짙은 안개 대비 안전 관리 강화(화면)
봄철 짙은 안개로 해상 사고 위험이 높아지면서 해경이 취약 해역 순찰 등 안전 관리를 강화합니다. 최근 5년간 군산해경 관할 해역에서 발생한 선박 사고 310척 가운데 40%는 안개가 짙은 날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경은 올해 기온과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아 안개 발생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보고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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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 사체 매단 50대 경찰 조사
야생 기러기를 불법 포획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어제 오전 11시쯤 군산시 옥서면의 한 농지에서 기러기 6마리가 쇠막대에 매달려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농지 주인이 새를 쫓기 위해 야생 기러기를 잡아 쇠막대에 걸어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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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서신동 음식점 화재...4천만 원 피해(화면)
어제 오후 9시 40분쯤 전주시 서신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4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건물과 내부 집기류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천만 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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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함라면 단독주택 화재...70대 남성 다쳐(화면)
오늘 오후 3시 20분쯤 익산시 함라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한 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집안에 있던 70대 남성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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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저녁부터 비나 눈...낮 최고 16도
오늘은 맑은 가운데 완주의 한낮 기온이 13.4도를 기록했습니다. 절기상 경칩인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내일 저녁부터 모레 낮까지 도내 전역에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에서 20mm, 적설량은 전북 동부에 1cm 안팎입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1도, 낮 최고 기온은 13도에서 16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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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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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초등 학력신장 선도학교 19곳 선정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초등학생의 기본학력 향상을 위해 '초등 학력신장 선도학교' 19곳을 선정했습니다. 해당 학교에는 최대 900만 원의 예산과 연수·컨설팅을 지원하고, 초등 학력 신장 주요 사업을 학습 과정과 연계한 '정책 적용형'과 국어·수학·영어 교과 집중형으로 나눠 운영합니다. 도교육청은 운영 성과를 분석해 우수 모델을 도내 학교로 확산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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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모든 초등학생 졸업 앨범비 지원
전북자치도교육청이 도내 모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졸업 앨범비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올해 초등학교 졸업예정자 1만 4천여 명으로 학교별 계약단가에 따라 1인당 최대 8만 원이 지원됩니다. 졸업앨범비는 저소득층과 다자녀가구 등 일부 학생에 대해 지원됐지만, 지난해부터 모든 학생으로 확대됐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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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원광대' 공식 출범...'국내 최초 4·2년제 모델'
원광대와 원광보건대가 통합해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통합 원광대학교는 국내 최초로 4년제 일반학사와 2년제 전문학사를 함께 운영하며, 보건계열은 4년제로 전환하고 일부 학과는 2년제를 유지합니다. 또 글로컬대학30 사업과 연계해 입학정원 66% 이상을 ‘무학과 광역계열’로 선발하고, 학생들의 전공 탐색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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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보통' 이랬는데...학교 앞은 '나쁨'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3월은 봄철 불청객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때이기도 한데요. '보통'으로 예보된 날에도 학교 앞 공기는 '나쁨' 수준일 때가 많고, 특히 초등학생들은 더 위험하다고 합니다. 왜 그런지, 최유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새학기를 맞은 초등학교 앞. 도로 위에는 출근 차량이 쉴 새 없이 이어집니다. 학부모들은 새학기 설렘보다 봄철 미세먼지가 더 걱정입니다. [박진형 | 학부모 : 아침에 날씨가 추우면 따뜻한 옷을 입히듯이 미세먼지도 같이 이제 인터넷에도 나오기 때문에 그럴 때는 이제 마스크를 좀 씌우거나...] 하지만 미세먼지 ‘좋음’ 단계가 예보된 날에도 등굣길은 안심하기 어렵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6개월간 등교 시간대 통학로를 측정한 결과, 학교 앞 공기질은 인근 측정소보다 더 나빴습니다. [CG] 측정소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세제곱미터당 33마이크로그램으로 '보통' 수준이었지만, 학교 앞 도로는 55까지 치솟아 ‘나쁨’ 단계로 분석됐습니다.// [CG] 특히 차량 배기가스에서 배출되는 질소산화물도 지점에 따라 최대 10배까지 높았습니다.// 출근길 차량이 몰리며 배기가스가 도로 주변에 머물기 때문입니다. 키가 작은 어린이들에게는 더 직접적인 위협이 됩니다. [조창우 | 전북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사 : 오염 물질이 공기 중으로 올라올 때 첫번째로 맡을 수 있는 키가 한 1.5m 그 밑에서 가장 많이 흡입을 하게 되거든요.] 현재 대책은 교실 내부 관리에 집중돼 통학로는 사각지대라는 지적이 나오는 상황. 일부 지자체들이 통학로에도 미세먼지 저감장치를 설치하고 있는 만큼, 도내에서도 등굣길 공기질 개선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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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문학 '오디오북·전자책'으로 전국 유통
전주문화재단이 전주에서 활동하는 지역 작가 5명의 작품을 오디오북과 전자책으로 제작해 오늘부터 전국에 선보입니다. 전주의 정서와 이야기를 담은 시·동시·동화·산문집으로, 주요 온라인 서점과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오는 13일에는 전주 구도심 복합문화공간 기린토월에서 작가들이 직접 참여하는 오디오북 북콘서트도 열립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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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까지 초·중·고 교육급여·교육비 신청 접수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오는 3일부터 20일까지 저소득층 학생을 대상으로 초·중·고 교육급여와 교육비 신청을 받습니다. 교육급여는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 학생에게 교육활동비를, 교육비는 학비와 방과후학교 수강권, 인터넷 통신비 등을 지원합니다. 기존 수급자는 재신청할 필요 없지만,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형제·자매는 새로 신청해야 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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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 홈 개막전서 뼈아픈 역전패
프로축구 K리그1이 9개월의 대장정에 돌입했습니다. 지난해 우승컵을 들어올린 전북현대는 오늘 열린 홈 개막전에서 승격팀인 부천FC에 2대3으로 역전패했습니다. 10년 넘게 이어온 홈 개막전 불패 행진도 막을 내렸습니다. 최유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초록 물결로 가득 찬 전주월드컵 경기장. 전북현대의 새 시즌이 막을 올렸습니다. 경기장을 찾은 팬들의 기대도 뜨거웠습니다. [임진섭·임충만|군산시 수송동 : 지금 엄청 기다렸고, 계속 개막전을 기다리면서 오려고 티켓팅 하고 많이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또 다시 우승해야죠.] 거스 포옛 감독이 떠나고 정정용 감독이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 전북현대. 지난 시즌 우승을 이끌었던 일부 주축 선수들이 팀을 떠나며 변화 속에 시즌을 시작했습니다. [안슬비·양대웅·양지안|익산시 부송동 : 이제 올 한 해 부상 없이 끝까지 최선을 다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올 한 해 전북 현대 우승할 수 있게 파이팅했으면 좋겠습니다! ] 3·1절을 맞아 대형 태극기 응원과 함께 시작된 개막전. 전북현대의 시즌 1호 골은 이동준의 오른발에서 나왔습니다. 하지만 패스 실수가 곧바로 실점으로 이어지며 균형이 맞춰졌고, 후반 이동준이 다시 앞서가는 멀티골을 터뜨렸지만 승부는 쉽게 갈리지 않았습니다. 2대2로 맞선 후반 추가시간, 부천에 페널티킥이 선언됐고 결국 경기는 2대3 역전패로 마무리됐습니다. 두 차례 앞서고도 승리를 놓친 전북현대. 개막전 패배를 딛고 분위기 반전에 나설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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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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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신혼부부 등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
[ 앵커 ]완주군이 신혼부부와 청년에게 임대주택 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합니다. 남원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옻칠 목공예대전에서 올해부턴 대상에게 대통령상이 주어집니다. 시군소식, 이정민 기자입니다. [ 기자 ]완주군이 무주택 신혼부부와 청년에게 주택 임대보증금으로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대상은 지역 내 공공임대주택 신규 입주자로 자녀가 있는 가구는 최대 10년, 신혼부부와 청년은 최대 6년까지 무이자 혜택도 주어집니다. 남원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옻칠 목공예대전의 대상이 국무총리상에서 대통령상으로 승격됐습니다. 올해 대회의 작품 접수기간은 다음 달 3일부터 5일까지이며, 대상에겐 4천 만원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 INT ][최미경Ⅰ남원시 전시미술팀장: 전통을 이어 현대 문화예술로써 한국 옻칠목공예의 예술성과 새로운 가치를 알려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안군은 진서면 일대에 파크골프장을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파크골프장은 모두 9홀 규모로, 잔디 보호 기간을 거쳐 오는 5월부터 운영될 예정입니다. [ INT ][박석우Ⅰ부안군 도로시설팀장: 지역 주민의 건강과 행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무주군이 소상공인에게 전기요금을 특별 지원합니다. 대상은 무주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소상공인으로 연간 최대 100만 원을 지역 상품권으로 지급합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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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천 일대에 無장애 화장실 운영
정읍천 일대에 장애물 없는 현대식 공중화장실 3곳이 다음 달부터 운영됩니다. 고창군이 3년 전부터 실시하고 있는 임플란트 지원 사업이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시군소식 김진형 기자입니다. 정읍시가 7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정읍천 일원에 설치한 현대식 공중화장실 3곳을 다음 달부터 개방합니다. 해당 화장실은 노약자와 임산부, 장애인 등 교통약자도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물 없는 설계’를 적용했습니다. 이대우 | 정읍시 건설과장 가족화장실과 비상안전벨 등 편의시설과 안전시설도 갖춰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고창군이 2023년부터 65세 이상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임플란트.틀니 지원사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1,230명이 혜택을 받았습니다. 유병수 | 고창군 보건소장 어른신들께서 ***는 즐거움을 찾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남원시가 드론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동호회를 대상으로 등록제를 추진합니다. 등록 대상은 남원에서 활동하는 5인 이상의 동호회로 이메일이나 남원시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됩니다. 줄포 전국 민속 연날리기 대회가 부안 줄포만 노을빛 정원에서 열렸습니다. 또, 연만들기 체험 프로그램과 농악 공연 등 문화공연도 진행돼, 방문객들에게는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습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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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외국인 정책 '체류에서 정주로'
[ 앵커 ] 김제시가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임실군이 유지방 함유량이 높은 젖소를 추가로 들여와 프리미엄 낙농 산업 을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시군소식, 정상원 기자입니다. [ 기자 ] 김제시가 올해 외국인 주민에 대한 정책의 목표를 '체류에서 정주로'로 정하고, 26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김제시는 이 사업비로 외국인 주민에게 자녀 보육료를 지원하고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를 조성해 외국인의 거주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주미정 | 김제시 외국인정책팀장 : 올해는 체류에서 정주 중심으로 개편된 외국인 정책을 현장에 안착시키고 유입에서 정주까지 김제형 외국인 정책 실행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임실군이 홀스타인 젖소보다 유지방과 칼슘 함량이 높은 저지종 젖소 4두를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지원 받아 고품질 원유 생산에 나섰습니다. 임실군은 수정란 자체 생산 체계를 구축해 저지종의 번식과 보급을 확대하고, 유제품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최엄지 | 임실군 낙농자원팀원 : 자체 수정란 생산 기반을 더욱 탄탄히 구축해 프리미엄 저지종 우유와 유제품 산업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남원 지리산 뱀사골에서 고로쇠 수액 채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고로쇠 수액 채취는 오는 4월까지 계속되며, 일교차가 10도 이상일 때 채취량이 가장 많아집니다. [김신범 | 뱀사골 고로쇠 영농조합 대표 : 뱀사골 지역에서 채취하는 고로쇠는 해발 600미터 이상에서 채취하기 때문에 타 지역 고로쇠에 비해서 당분, 함유하고 있는 성분 자체가 뛰어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 3분기를 기준으로, 무주의 체류 인구를 등록 인구와 비교해 산출한 체류 인구 배수가 도내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1위를 기록했고, 전국 자치단체에서도 10위권에 진입했습니다. 무주군은 음식과 숙박, 문화 등 관광 소비가 활발해지면서 방문객의 체류 시간이 늘어난 점이 체류 인구 배수가 높아진 요인으로 분석했습니다. JTV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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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으로 써왔는데"...개발 추진 '날벼락'
국가철도공단이 옛 군산 화물역 부지를 상업 시설로 개발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곳을 주차장으로 사용해 온 전통시장 상인들은 생존권을 위협받게 된다며 반발하고 있고, 폐철도를 도시 숲으로 조성해 온 군산시도 사업 차질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1만여㎡ 면적의 옛 군산 화물역 부지입니다. 철도공단은 지난해 8월, 국토부 소유인 이곳을 숙박과 상업 시설 용지로 개발하겠다며 민간투자자 모집에 나섰습니다. 이곳을 주차장으로 사용해 온 인근 전통시장 3곳의 상인들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조경민/전통시장 상인 : 주차 공간이 없으면 누가 오겠습니까? 저희 시장은 매출 하락으로 인해 문을 닫으라는 이야기 아닙니까?] 폐철도 부지에 생태공원과 산책로 등을 조성해 온 군산시의 도시 숲 조성사업도 차질이 불가피합니다. 군산시는 1차 도시 숲 구간과 3차 도시 숲 구간을 연결할 계획인데 연결 고리가 되는 화물역 부지가 상업 시설로 바뀌면 생태 축이 단절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송미숙/군산시의원 : 이 길을 걸으면서 군산의 역사를 많이 볼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여기에 상업시설이 만약 지어지게 된다고 하면 그 맥이 끊어져서 관광객들은 좋아하지 않을 겁니다.] 군산시는 철도공단에 개발 계획 철회를 요구하고 있지만 진전은 없는 상태입니다. [군산시 담당자(음성 변조) : 정치권을 통해서 철도공단의 민간 개발사업 공모를 철회할 수 있도록 건의드리려고 우선은 하고 있는 상황이예요.] 이런 가운데 개발 철회를 요구하는 5천 명의 서명부가 국무총리실과 국가철도공단, 국민권익위원회에 전달될 예정이어서 협상의 분수령이 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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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운동 107주년... 도내 곳곳에서 기념행사
107주년 3·1절을 맞아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는 기념행사가 도내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도청 공연장에서 유공자 유족과 국군 장병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고, 호남 지역 유일한 생존 독립유공자인 이석규 애국지사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며 예우했습니다. 또 군산과 남원에서는 수백 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만세운동을 재현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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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고창군 여행 경비 '반값' 지원
오는 4월부터 고창을 여행하는 관광객은 여행 경비의 최대 반값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고창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예산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은 관광객의 체류와 소비를 유도하는 사업으로, 소비 금액에 따라 최대 반값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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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산업단지에 첫 데이터센터 건립
전북에서는 처음으로 완주군에 2,800억 원 규모의 데이터센터가 건립됩니다. 김제시는 농기계 사고에 대비해 소방서 현장대원을 대상으로 농기계 교육을 진행합니다. 시군소식, 송창용 기자입니다. 완주군 테크노밸리 산업단지에 전북에서는 처음으로 2,800억 원 규모의 데이터센터가 들어섭니다. 완주군은 주식회사 테크노그린과 LG전자, 한전 KDN과 협력해 오는 2029년 상반기 운영을 목표로 20MW 규모의 데이터 센터를 건립할 계획입니다. 김제시가 트랙터와 경운기 등 농기계 사고에 대비해 김제소방서 현장대원을 상대로 농기계 구조 전문교육을 했습니다. 교육은 끼임과 전복 사고 발생 시 발빠른 구조를 위해 신속한 전원 차단과 작동 요령을 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 [전금미|김제시 농촌지원과장 : 농기계 구조와 동력 차단 요령 교육을 통해 신속한 응급처리를 실시함으로써 농업인의 인명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남원시가 청년들의 결혼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남원사랑상품권 100만 원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올해 혼인신고를 마치고 남원시에 주소를 둔 부부입니다. [홍미선|남원시 기획예산과장 : 앞으로도 남원에서 가정을 꾸리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해 출산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겠습니다.] 진안군이 오는 7월까지 달마다 '진안고원길 함께걷기' 프로그램을 엽니다. 함께 걷기는 한 회에 최대 20명씩 소규모로 진행되며,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진안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JTV NEWS 송창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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