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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요양병원 환자 2명 사상케 한 60대 무기징역 구형전주지검이 요양병원에서 흉기를 휘둘러 2명의 사상자를 낸 혐의로 기소된 62살 A씨에 대한 1심 재판에서 죄질이 매우 무겁다면서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전주의 한 요양병원에서 술에 취한 채 흉기를 휘둘러 자고 있던 환자 한 명을 숨지게 하고, 다른 환자 한 명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JTV 8뉴스
나금동 기자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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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올해 첫 SFTS 환자 발생...야생진드기 주의전북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이른바 SFTS 환자가 나왔습니다. 전라북도는 최근 텃밭작업을 한 50대 남성이 고열과 설사, 근육통 등의 증세를 보여 입원치료를 받다가 어제(3일) SFTS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전북에서는 18명의 환자가 발생해 5명이 숨졌는데, 야생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만큼 긴 옷을 입고 야외활동을 하는 등 주의가 필요합니다. JTV 8뉴스
권대성 기자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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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올들어 가장 더워...내일도 무주 33도(8뉴스)오늘 무주의 낮 기온이 33도, 남원 32도, 전주는 30도까지 올라, 군산을 뺀 나머지 13개 시군 모두 올해 들어 가장 더웠습니다. 내일도 오늘처럼 덥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에서 19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무주 33도, 남원 32도, 전주는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모레는 오후부터 밤 사이 일부 지역에 약하게 비가 오겠고, 당분간 낮 기온 30도 안팎의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JTV 8뉴스
주혜인 기자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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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양돈농가 돼지열병 방역미흡 407건...보완 지시전라북도가 양돈농가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실태를 점검해 407건의 미흡사례를 확인하고 보완을 지시했습니다. 이는 지난 2달 동안 양돈농가 746곳을 전수 조사한 결과로 외부 울타리 설치와 멧돼지 기피제 살포 등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적발된 407건 가운대 186건은 보완을 마치고 나머지는 보완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JTV 8뉴스
권대성 기자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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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보건환경연구원, 혁신도시 악취 실태조사여름철 혁신도시의 악취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실태조사가 이뤄집니다. 전북보건환경연구원은 기지제 수변공원과 새라공원 등 4곳에서 악취 등 9개 항목을 측정한 뒤 김제 용지 축산농가의 실정에 맞는 악취 저감방안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전라북도는 지난해부터 혁신도시 주변 가축분뇨 자원화시설과 축산농가 시설 보완 등에 200억 원 넘게 투자해 악취를 줄였지만 아직 근본적인 해결책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JTV 8뉴스
하원호 기자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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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민주당 도당위원장, 합의 추대 방식 공감대전북 국회의원들이 새로운 도당위원장을 경선 없이 합의 추대형식으로 결정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상직 국회의원은 최근 민주당 의원 아홉 명이 만나, 원팀이 돼 성과를 내는 것이 중요한 만큼 도당을 이끌 위원장은 부작용이 우려되는 경선을 배제하고, 합의해 추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전당대회에 앞서 다음달 도당위원장을 결정할 예정인 가운데 이상직, 김성주 의원 두 사람이 입지자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JTV 8뉴스
이승환 기자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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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마이산 케이블카 백지화.."예산 낭비 책임져라"(대체)진안 마이산 케이블카 사업이 5년 만에 사실상 백지화됐습니다. 진안군이 오늘 환경청을 상대로 케이블카 사업 반대 결정을 취소해달라며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패소하자, 항소를 하지 않기로 했기 때문인데요, 환경단체들은 사업 백지화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낭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전주지법 행정재판부는 전북지방환경청의 마이산 케이블카 사업 반대 결정이 위법하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케이블카가 설치되면 보호가치가 높은 환경 생태와 경관축이 훼손될 우려가 있다는 2년 전 환경청의 결정에 손을 들어준 겁니다. 행정심판이 기각되자 행정소송까지 낸 진안군은 1심 패소에 항소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싱크> 진안군 관계자 "(현 군수가)그동안에 쭉 해오셨던 게, 말씀하셨던 게 있기 때문에 만약에 패소한다고 하면 법원의 판단에 따른다고 했으니까 이제 항소 계획은 없는 걸로..." <스탠딩> 이항로 전 군수의 공약 사업으로 5년 넘게 끌어온 마이산 케이블카 사업이 이번 판결로 사실상 백지화된 셈입니다. 사업을 반대해온 환경단체는 크게 반겼습니다. 더불어 진안군이 그동안 쏟아부은 행정력과 예산 낭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케이블카 타당성 조사와 실시 설계용역, 소송 등에 6억 원이 넘는 예산이 들어갔습니다. 이은순/마이산케이블카저지위원회 집행위원장 "의원들 중에서도 구상권 얘기를 하신 분들도 있고 책임질 분들 그리고 책임질 부분들은 책임지도록 그렇게 적극적으로 대책을 세워나가야죠." 진안군이 전 군수의 공약사업이라는 이유로 무리하게 추진한 케이블카 사업이 극심한 찬반 갈등을 낳고 예산만 낭비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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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군산 산단 휴폐업 공장 폐기물 불법투기 단속군산시가 산업단지의 휴업이나 폐업한 공장에 폐기물을 불법 투기하는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합니다. 군산시는 지난 4월 불법 폐기물이 쌓인 국가산업단지내 공장에서 불이 났다면서 CCTV와 이동식 단속카메라 등을 통해 불법 폐기물 운반 차량을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밤에는 특별순찰반을 운영하고 폐기물 투기 우려가 있는 폐기물처리업체 백 3곳을 관계기관과 함께 특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JTV 8뉴스
주혜인 기자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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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10월 재개관...체불임금·보증금 대책 불투명지난해 갑자기 영업이 중단된 전주시 근로자 종합복지관 메이데이가 오는 10월쯤 다시 문을 엽니다. 하지만 수억 원의 임금과 보증금을 못받은 직원과 입주업체들에 대한 대책은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지난해 7월부터 운영이 중단된 전주시 근로자 종합복지관 메이데입니다. 전주시로부터 운영을 위탁받은 한국노총 전주완주지부가, 경영악화를 이유로 갑자기 문을 닫았습니다. 이 때문에 임금을 못 받은 직원 18명,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미용실 등 입주업체 7곳, 그리고 회원 620여 명이 모두 7억 4천여만 원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김동호 / 근로자복지관 비상대책위원장 "(회원들이) 장기로 다니는 사람들이고, 이곳에 커뮤니티가 많아요. 모임이 많아요 소규모 모임이. 동네 분들이고, 직장 동료들이고. 작은 소규모 모임들이 많아서 굉장히 당황도 했고..." 전주시가 오는 10월 재개관을 목표로 복지관 보수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김봉정 / 전주시 일자리청년정책과장 "(재개관을 위해) 현재 실시설계 용역중이고, 용역결과에 따라서 시설을 개보수하고 개장할 계획입니다." 문제는 직원과 입주업체들의 피해 구제 대책이 없다는 점입니다. 수탁업체였던 한국노총 전주완주지부가 사라지고 한국노총 전북본부에 통합되면서 피해 변제를 요구할 대상이 없어졌습니다. 직원들의 체불임금과 입주업체 보증금 등 6억 원은, 피해자들이 고스란히 떠안을 처집니다. 전주시는 복지관을 재개관해도 재계약만 검토한다는 계획입니다. 회원들이 구입한 이용권은 남은 기간 만큼 인정할 예정입니다.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비판을 받은 전주시는 재개관하는 복지관 운영은 전주시설공단에 맡기기로 했습니다. JTV뉴스 송창용 입니다. JTV 8뉴스
송창용 기자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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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수도권 공장 총량제' 완화 주장...대응 필요정부가 수도권에 유턴하는 기업에도 보조금을 주기로 하자, 이른바 수도권 공장 총량제도 풀자는 주장이 나오면서 대응이 필요해보입니다.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지역 언론과 일부 경제계 인사들은 유턴기업 유치를 위해서는 수도권의 공장 신증설을 억제하는 공장 총량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기획재정부가 수도권 공장총량제 완화는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해명했지만, 수도권 유턴기업에 보조금을 주는 것 자체가 규제 완화라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JTV 8뉴스
권대성 기자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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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바다 안전' 드론이 지킨다!넓은 바다에서 사람을 구조하고 사고를 예방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인데요. 군산해경이 전국 해경 가운데 처음으로 드론 순찰대를 만들어 드넓은 바다 안전 지키기에 나섰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군산 앞바다. 구조 요청을 받고 출동한 드론의 카메라에 허우적대는 한 남성의 모습이 포착됩니다. 잠시 뒤 하늘에서 구명 튜브가 떨어지고, 드론이 떠 있는 장소로 해경 구조대원들이 출동해 남성을 구조합니다. 사고 예방 안내 방송에도 드론이 등장합니다. [현장음] 군산 항계 내에서 낚시 중이신 분들은 구명조끼를 꼭 착용해 주시고... [주혜인 기자] 이 드론을 이용해 보다 넓은 해역을 순찰하며 안내 방송을 통해 사전에 안전사고를 예방합니다. 군산해경이 전국 해경 가운데 처음으로 드론 순찰대를 만들었습니다. 해양경찰관 10명 등 50명으로 구성된 순찰대는 드론 50대를 이용해 인명 구조부터 순찰, 불법 행위 감시까지 할 예정입니다. 수중 수색이 가능한 방수 드론도 있어 실종자 수색에도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신철원/스마트 해양드론 순찰대장] 인명 구조를 즉각적으로 조치할 수 있는 구명 튜브나 구명환 등을 이용한 바로 즉각적인 인명 구조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경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한국 해양구조협회를 참여시키고, 전북인력개발원 등과 업무협약도 맺었습니다. [조성철/군산해양경찰서장] 민간과 정부가 협력을 통해 미래 해양 안전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드론 순찰대가 적은 비용으로 드넓은 바다의 안전 지킴이 역할을 해낼 지 주목됩니다. JTV NEWS 주혜인입니다. JTV 8뉴스
주혜인 기자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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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학교 방역 지원인력 2천 5백여 명 배치전북교육청이, 순차등교가 이뤄지고 있는 학교의 방역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봉사인력 2천5백여 명을 배치했습니다. 이들은 학교에서 학생들의 마스크 착용과 체온 측정, 보건소 업무를 지원하고 필요할 경우 학습활동을 돕습니다. 봉사자들은 방과후 학교 교사와 퇴직 교사, 학부모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JTV 8뉴스
송창용 기자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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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전북 첫 수소충전소..국내 최대 규모> 도내 첫번째 수소 충전소가 완주에 들어섰습니다. 국내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모든 차종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국립감염병연구소 신설..입장차 여전> 정부가 감염병연구소 신설을 공식화 했습니다.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를 둘러싼 전라북도와 전북대의 입장차를 조율하는 문제가 더욱 시급해졌습니다. ---------------------------------------- <고창소각장 '합의'...공론화가 비결> 주민들의 반발로 중단됐던 고창 소각장 설치사업이 1년5개월 만에 다시 추진됩니다 공론화를 통한 합의가 비결입니다. ---------------------------------------- <'과수화상병' 또 발생...확산 우려> 익산의 과수화상병 첫 발생 농장에서 5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과수원에서 과수화상병이 또 발생해,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JTV 8뉴스
나금동 기자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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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코로나 의심 학생 1,314명 모두 '음성'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인 초중고 학생 천 3백여 명이 검사를 받아 모두 음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고3 학생의 등교가 시작된 지난달 20일부터 지금까지 고등학생 9백명, 중학생 217명, 초등학생 165명 등 모두 천 3백 14명이 발열 등 코로나 의심증상을 보여 검사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유증상자 외에도 다른 시도에 주소지를 둔 도내 중고등학생 천 49명을 전수검사한 가운데 아직까지 양성 판정을 받은 학생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JTV 8뉴스
하원호 기자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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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초등 3,4학년 등 6만 8천여 명 3차 등교오늘 초등학교 3, 4학년과 중학교 2학년, 고등학교 1학년 등 6만 8천여 명이 3차로 등교했습니다. 이에 따라 학교를 나가는 학생은 전체 학생 21만 8천 명 가운데 79%인 17만 2천여 명으로 늘었습니다. 학생 수가 많은 일부 학교들은 한 주에 한 학년만 등교시키는 등 원격과 등교수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인 8일에는 초등학교 5, 6학년과 중학교 1학년이 등교합니다. JTV 8뉴스
송창용 기자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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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정읍시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 공모 선정정읍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원하는 '국민체력 100 체력인증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 센터는 시민의 체력향상과 건강증진을 돕는 국가 공인센터입니다. 정읍시는 다음달까지 정읍시 상동 샘골보건지소 3층에 다양한 건강 측정 장비를 갖춘 센터를 열어, 개인별 운동 처방과 함께 체력 증진교실 등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JTV 8뉴스
나금동 기자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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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 후보자 청문회 실시전라북도의회가 이기전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개최했습니다. 오전 청문회에서는 재산과 납세 등 도덕성에 대한 검증이 비공개로 진행됐으며오후에는 문화와 관광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업무능력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습니다. 전라북도 출자.출연기관 인사청문회는 지난해 3월 처음 도입된 뒤, 전북개발공사 사장에 이어 두번째입니다. 전북도의회가 오는 5일 경과보고서를 채택하면, 도의장이 도지사에게 송부하고, 최종 임명을 결정하게 됩니다. JTV 8뉴스
이승환 기자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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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윤준병 "변화 통해 기대와 희망 만들 것"21대 국회 개원을 맞아 전북 초선의원들의 포부와 계획을 들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정읍.고창 윤준병 의원 순서입니다. 민주당 출신으로는 이 지역에서 12년 만에 당선된 윤 의원은, 변화를 통해서 지역에 기대와 희망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승 환 기자의 보돕니다. 좀처럼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지 못하는 정읍과 급격한 인구감소를 겪고 있는 고창 두 시군의 주요 현안도 여전히 돌파구를 찾지 못한채, 답보상태에 머물러 있습니다. 윤준병 의원은 자신의 높은 지지율은 변화에 대한 군민들의 바람이 담겨 있다며 막중한 책임감으로 지역에 기대와 희망을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습니다. 윤 준 병 국회의원 10년 묵은 지역 현안 과제들을 제대로 풀어서 지역민들이 변화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들어 드리는 것, 이것이 우선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준병 의원은 이를 위해 주요 숙원사업을 담은 3대 공약을 실천하는데 정치력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정읍 내장호 국립공원 해제 문제와 함께 영광원전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재정 불균형 문제를 풀 계획입니다. 특히 15년 넘게 표류해온 부창대교는 관광산업 등 지역 발전에 전기가 될 거라며 적극적인 추진을 다짐했습니다. 윤 준 병 국회의원 03:40 서해안의 교통축 특히 새만금과 전라남도를 연결할 수 있는 교통축이 나름대로 개선이 되어서 지역발전의 계기가 될 걸로 보이고요 차관급인 서울 행정1부시장으로 공직을 마친 윤준병 의원은, 선거 과정에서 박원순 시장의 측면 지원을 받았습니다. 국회 상임위원회는 서울시의 난제인 교통분야에서 활동해온 전문성을 살려 국토교통위에 지원했습니다. 이 승 환 기자 윤준병 의원은 선거기긴에 줄곧 파란 자전거 정치론을 말해 왔습니다. 주전차처럼 국민의 갈증을 해소하고 몸을 굽혀 겸손하고 뜨거운 불에 몸을 내어 맡기는 용감한 정치를 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여기에 청렴과 강직함을 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jtv뉴스 이 승 환입니다. JTV 8뉴스
이승환 기자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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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빈집 털다 집주인 폭행하고 달아난 30대 구속전주 덕진경찰서는 지난달 26일 밤 전주시 인후동의 한 주택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치고, 마주친 집주인의 얼굴을 수차례 때리고 달아난 혐의로 37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지난 4월 중순부터 빈집을 돌며 7차례에 걸쳐 수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확인돼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JTV 8뉴스
주혜인 기자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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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모악로터리클럽, 이주여성 등 한국어 교육 지원전주모악로터리클럽이 이주여성 등 외국인 이주민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지원에 나섰습니다. 클럽 측은 첫 해인 올해 교육비로 8천 3백만 원을 위탁교육 기관에 전달하고, 오는 9월까지 외국인 이주여성과 이주노동자, 유학생 등 백 명이 한국어를 배우는 걸 돕습니다. JTV 8뉴스
권대성 기자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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