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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정청래 사당화 막아 민주당 가치 회복"정청래 사당화 저지 대책회의가 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의 공적 시스템이 마비되고 정청래 대표 중심의 사당화가 당의 근간을 흔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권력 장악을 위한 사당화 시도가 윤석열 내란 세력과 다를 바 없다고 비판하며 사당화 폭주를 막는 것이야말로 민주당 가치 회복의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당내 민주주의와 공정한 의사 결정 구조를 복원해야 한다며 중앙당 지도부의 쇄신을 촉구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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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민주노총 전북본부 "천호성 교육감 후보 지지"민주노총 전북지역본부가 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천 후보가 표절 논란 등에 사과하고 교육혁신 의지를 보여왔다며,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평등교육 실현에 함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한국노총 전북본부는 이남호 후보 지지를 선언해, 양대 노총이 서로 다른 후보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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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기획] 햇빛연금vs기본소득⋯순창군수 공약은?[ 앵커 ] 순창군수 선거는 민주당 최영일 후보와 진보당 오은미 후보가 맞대결을 벌이고 있는데요. 최 후보는 햇빛연금을, 오 후보는 기본소득을 최우선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이정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재선 도전에 나선 민주당 최영일 후보의 핵심 공약은 이른바 순창형 햇빛 연금입니다. 지역 내 300여 개 마을 가운데 100곳에 태양광 발전 시설을 구축하고, 여기서 나오는 수익을 주민들에게 매달 연금 형태로 돌려주겠다는 겁니다. [최영일|더불어민주당 순창군수 후보 : 태양광 발전을 통한 수익 모델을 만들고 그 돈이 지역 내에서 재순환되는 그런 구조를 만들기 위해서…] 하지만 산림 훼손과 사업 선정 과정에서 주민 간 갈등도 우려되는 상황. 최 후보는 관련 조례를 개정해 난개발을 막고, 주민 참여 기준을 명문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영일|더불어민주당 순창군수 후보: 사전에 마을 내에 설치할 수 있도록 우리가 법제화시키는 것, 조례를 정비하는 것이 1순위일 것 같고요.] 전북의 첫 여성 군수를 꿈꾸는 진보당 오은미 후보는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습니다. 아동 수당 50만 원, 농민 수당 30만 원, 그리고 모든 군민에게 농어촌 기본소득 30만 원을 각각 매달 지급하는, 이른바 '5·3·3 공약'을 맨 앞에 뒀습니다. [오은미|진보당 순창군수 후보: 생애 주기별 모든 지역 주민들이 순창에서 살고 싶어 하고 많은 사람들이 지역에서 또 와서 살고 싶어 하는…] 순창 인구를 고려하면, 1년 치 예산의 17%인 1천억 원의 막대한 예산이 필요합니다. 오 후보는 전시성 토건 예산의 과감한 구조조정을 통해 재원을 마련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은미|진보당 순창군수 후보: 예산이 결코 부족한 게 아니에요. 정말 필요 없는 토목 공사라든지 쓰지 않아도 될 곳에 안 쓰면 됩니다.] 인구 소멸의 맨 앞줄에 놓인 순창의 구원투수는 누가 될지, 이제 유권자들의 판단만 남았습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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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민주당 “당원 명부 의혹 수사해야”⋯김관영 "명백한 허위"조승래 사무총장이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김관영 후보 측의 권리당원 명부 유출 의혹과 관련해 선거관리위원회와 수사당국의 신속한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조 사무총장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활용된 뒤 폐기 대상인 전북 권리당원 11만 명의 명부가 전달됐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매우 심각한 사안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한민수 대변인도 김 후보 측의 현금 살포에 이어 당원 명부 불법 입수 의혹까지 전모를 명확히 밝혀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관영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명부 입수 의혹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김 후보와 캠프는 어떠한 불법 명부도 전달받거나 활용한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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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김관영 내란 방조 의혹 제기' 이원택, 추가 고발 당해무소속 김관영 전북도지사 후보의 내란 방조 의혹을 제기한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가 추가로 고발당했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오늘, 이 후보가 기자회견과 SNS를 통해 김 후보가 내란을 방조했다는 허위 사실을 퍼뜨려 김 후보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내용이 담긴 고발장을 추가로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발인은 지난주에도 허위 사실 공표에 따른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이 후보를 고발한 바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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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24억 들인 ‘전라도 천년사’⋯공개도 못 한 채 표류전북과 전남, 광주광역시가 함께 만든 전라도 천년사가 4년전 완성됐지만 아직도 공개되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남도의회가 즉각 폐기를 촉구하는 결의안까지 통과시켰는데요. 3개 시도간 협의도 중단돼 결론을 내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전망입니다. 강훈 기자입니다. 지난달에 열린 전남도의회 본회의. ‘전라도 천년사’의 즉각 폐기와 배포 중단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통과됐습니다. [신민호|전남도의원(지난달 21일): 전라도 천년사는 관찬 사서로서 객관성과 완성도를 갖추지 못하였으므로 즉각 폐기하라!] 전라도 명칭이 생긴 지 1천년이 되던 지난 2018년, 전북과 전남, 광주시는 공동으로 전라도 천년사 편찬사업을 추진했습니다. 세 시도가 각각 8억 원씩, 모두 24억 원을 투입했습니다. ‘전라도’ 명칭이 등장한 고려 이후 천년사를 다루려 했지만, 편찬 과정에서 선사와 고대사까지 포함됐습니다. 하지만 천년사에 담긴 고대 지명이 일본 서기를 바탕으로 했다는 시민단체의 주장이 이어졌고, 역사 왜곡 논란은 지역 정치권으로 확산됐습니다. [임승식|전북도의원(지난 2023년 7월): 전라도 천년사를 당장 폐기할 것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지사께 전달하였습니다. ] 편찬 작업이 마무리된 지난 2022년에는 공개 행사까지 앞두고 있었지만, 논란 끝에 취소됐습니다. 이후 별다른 결론을 내지 못한 사이, 전남도의회에서 폐기 결의안이 통과된 겁니다. 하지만 지자체들은 폐기 여부를 정하려면 3개 시도 협의가 필요하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전북자치도 관계자(음성 변조): 폐기하려면 3개 시도 협의가 필요하고. 그런 상황이잖아요. 3개 시도 시국장 회의를 한번 개최를 하자.] 하지만 일부 수정 후 배포와 전면 폐기 입장마저 맞서, 협의가 시작돼도 접점을 찾기는 어려운 상황. 여기에 광주와 전남의 행정통합 문제까지 맞물리면서 논의 자체가 불투명합니다. [전라남도 관계자(음성 변조) : (통합)이전에 끝맺음을 낼지 아니면, 통합 이후로 가지고 갈지도 아직은 사실⋯]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기록하겠다며 시작된 전라도 천년사. 하지만 완성된 책은 공개되지 못한 채 폐기와 배포 사이에서 표류하고 있습니다. JTV뉴스 강훈입니다.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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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조국혁신당 출정⋯"부패 청산·민주당 견제"지난 총선에서 '조국 돌풍' 을 일으킨 조국혁신당이 첫 지방선거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도내에서는 군산과 익산, 정읍시장 후보 등 64명이 출마하는데요. 민주당 독점 구조 견제와 부패 청산을 내세우며 민심을 파고들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입니다. 지난 총선 비례대표 정당투표에서 전북 득표율 45%를 기록한 조국혁신당. 민주당 텃밭인 전북에서 이른바 '조국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첫 지방선거에 뛰어든 조국혁신당은 전북선대위 출범을 알리며 '부패 청산'을 내세웠습니다. 민주당 공천을 받은 일부 단체장 후보들을 '부패 어게인 후보'로 규정하고, 각종 의혹을 공개적으로 거론했습니다. [정도상|조국혁신당 전북도당위원장 : 제일 중요한 것은 지금 전북 지역의 민주당의 행태가 부패 어게인이 끊임없이 재생산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됩니다.] 조국혁신당은 후보자 검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전북 공약은 추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경숙|국회의원 : 전북의 정치를 혁신적으로 개혁하고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킬 목표를 정하고 지방선거에 임하고자 합니다.] 조국혁신당 소속으로 이번 선거에 나서는 후보는 모두 64명. 익산과 군산, 정읍과 남원, 장수와 고창, 부안 등에서는 시장·군수 후보 7명이 도전장을 냈습니다. 광역비례대표에서는 두 석 이상을 목표로 내걸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신장식|국회의원 : 조국혁신당에 정당 투표를 통해서 의석을 주는 것이 우리 전북 도민들의 표가 가치있게 써지는 일이다라는 말씀을 강조해서 드립니다.] 또 한 번의 '조국 돌풍'을 기대하며 선거전에 뛰어든 조국혁신당. 자신들을 민주당 독점 구조를 견제할 '회초리'로 내세운 가운데, 향후 어떤 지역 공약과 정책 비전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립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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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이원택 후보, "김관영 후보, 행안부 불법 지침 따라"더불어민주당 이원택 도지사 후보가 특검이 김관영 도지사 후보의 내란 동조 혐의를 불기소 처분한 데 따른 정치적 책임 주장을 재반박했습니다. 이원택 후보는 조지훈 전주시장 후보와 오늘 전주시청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당시 김 지사가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강기정 광주시장도 거부한 정부의 불법적인 지침을 따른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며 이는 특검의 불기소 사유에도 나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민주당 후보만이 중앙정부와 국회를 아우르는 힘으로 전주와 전북의 성공을 이룰 수 있다며 원팀 정신을 강조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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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통근버스-고속버스 추돌⋯32명 다쳐(화면)오늘 오전 6시 50분쯤 전주시 여의동의 한 사거리에서 통근버스가 고속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통근버스에 타고 있던 29명과 고속버스에 타고 있던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신호 대기중이던 고속버스를 통근 버스가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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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너도나도 '지원금' 공약⋯차기 임실군수 적임자는?지방선거 출마자들의 공약을 살펴보는 순서, 오늘은 임실군입니다. 소멸 위기를 극복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진 세명의 후보들은 저마다 파격적인 현금 지원책을 전면에 내세우며 표심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가 이들의 주요 공약을 살펴봤습니다. 임실축협 조합장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한득수 후보는 유능한 여당 군수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주요 공약으로는 연간 200만 원의 농촌기본 소득 지급과 KTX 임실역 정차를 내세웠습니다. [CG] 또 농업 예산 비중 25%까지 확대, 공공사업에 임실의 물품을 우선 구매하는 ‘공공발주 의무소비제’ 도입, 찾아가는 ‘이동 군수실’ 운영 등을 약속했습니다.// [한득수|더불어민주당 임실군수 후보 : 불필요한 토목 공사에 들어가는 예산을 과감히 깎아 오직 군민 여러분 호주머니의 민생을 채우는... 검증된 추진력, 힘 있는 여당 군수로서 후보 한득수를 믿고...] 재선 임실군의원을 지낸 정인준 무소속 후보는 ‘풀뿌리 민생 전문가’임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정 후보는 연 100만 원의 ‘임실N행복 배당금’ 지급과 군민의 성장부터 자립까지 책임지는 보편적 복지를 앞세웠습니다. [CG] 또 강진 시장을 ‘전북의 화개장터’로 육성해 체류형 관광도시를 만들고, ‘산림 치유 클러스터’ 구축과 AI 기반의 3세대 스마트팜 보급 등을 공약했습니다.// [정인준|무소속 임실군수 후보 : 28년 동안 우리 임실군을 지켜오며 지역 일을 해온 장본인입니다.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면서 알아야 공직자들과 함께 협력해서 일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지난 지방선거에서 심민 군수와 접전을 벌였던 무소속 한병락 후보는 30년 중앙부처 경력을 앞세워 ‘행정의 달인’임을 강조했습니다. 모든 군민에게 연간 120만 원의 거주 수당을 지급하고, 재임 기간 360만 원까지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CG] 이밖에 의료원 입원실 운영을 통한 24시간 안심 의료 환경 구축, 농자재 반값 지원 사업 추진, 면별 행복버스 확대 등을 핵심 정책으로 내세웠습니다.// [한병락|무소속 임실군수 후보 : 풍부한 행정 경험 그리고 다양한 중앙부처 인맥. 이것이 저의 가장 큰 자산이고. 한결같이 군민들과 소통하면서 현장에서 많은 경험을 쌓았고.] 임실 군수 자리를 두고 유권자들의 표심이 어디로 향할지 선택의 시간인 다가오고 있습니다. JTV 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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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익산시, 청년 창업 프로그램 '솜솜스쿨' 운영익산시가 청년 체류형 창업 프로그램인 ‘솜솜스쿨’을 운영합니다. ‘솜솜스쿨’은 올해 모두 5차례 진행되며, 창업에 관심 있는 18세에서 39세 청년은 익산청년시청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익산의 농산물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 가능성을 모색하게 됩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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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환경청, 상수원 주변 개인하수처리시설 점검전북지방환경청이 여름철 녹조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다음 달 말까지 용담호와 옥정호 주변 개인하수처리시설을 특별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하루 처리용량 50톤 이상 시설로,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와 무단 방류, 시설 관리 상태 등을 점검합니다. 환경청은 최근 옥정호에서 2년 연속 조류경보가 발령된 만큼 상수원 주변 오염원 관리가 중요하다고 점검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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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군산서 모래운반선-어선 충돌, 인명 피해 없어(화면)어제 오후 4시 50분쯤 군산항 7부두 인근 해상에서 629톤급 모래운반선과 9톤급 어선이 충돌해 선체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사고 당시 선박에는 각각 5명씩 모두 10명의 승선원이 타고 있었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해경은 어선 선장이 자동조타장치를 이용해 항해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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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김관영, AI 인재·청년 CEO 육성 공약 발표무소속 김관영 도지사 후보가 청년과 여성·가족 분야 공약을 잇따라 내놨습니다. 김관영 후보는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을 연계해 AI 등 첨단산업 분야 인재 1만 명과 청년 CEO 1천 명을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부모의 간병과 자녀 양육 부담을 동시에 떠안은 이른바 4050 낀 세대를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고, 부모 간병과 자녀 돌봄, 재취업, 생활 안정 지원을 통합 관리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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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도입 후 5억 5천만 원 지급지난 2023년에 도입된 전북자치도의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을 통해 지금까지 338명에게 5억 5천3백만 원 규모의 보험금이 지급됐습니다. 지급 내용으로는 상해 입원이 가장 많았고, 수술비와 질병 입원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 보험은 전북에 주소를 두고 군 복무 중인 청년이면 자동 가입되며 정신질환 위로금과 중증질환 진단비도 지원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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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소방, 봄철 산불 21건 발생⋯60%가 부주의봄철 산불조심기간인 1월 20일부터 지난 15일까지 116일간 도내에서는 모두 21건의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이 기간 대형 산불이나 산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4만9천110㎡의 산림이 불에 타 7천6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또 전체 산불의 60% 이상은 쓰레기 소각과 논·임야 태우기, 담배꽁초 등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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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남원·익산에서 화재 잇따라⋯2명 다쳐오늘 오후 2시 30분쯤 남원시 동충동의 한 공업사에서 불이 나 작업중이던 70대 남성이 얼굴 등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앞선 오전 8시 20분쯤에는 익산시 춘포면의 한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해 50대 직원 한 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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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모레까지 최대 60mm 비⋯이른 더위 주춤전북은 오늘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낮 기온도 27도 안팎에 머물렀습니다. 오늘 밤부터는 차차 흐려져 내일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20에서 60mm로, 곳에 따라 돌풍이 불고,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더위는 한풀 꺾이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5도에서 17도,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2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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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환경단체 "'편법 통과' 내장산 파크골프장 철회하라"기후에너지환경부가 내장산국립공원에 32홀 규모의 파크골프 시설 조성을 의결한 가운데, 환경단체가 정읍시와 기후부의 의도적인 명칭 조작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환경단체는 정읍시가 국립공원 내 골프장 금지 조항을 피하기 위해 법적 근거가 없는 '파크골프 체험시설'이라는 이름으로 심의를 받았다는 사실을 국민신문고 답변을 통해 인정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공사를 강행할 경우 관련 공무원들을 경찰에 고발하는 등 강력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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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도지사 후보 첫 TV토론⋯날선 '공방'6.3 지방선거를 보름가량 앞두고, 도지사 후보들의 첫 TV 토론회가 JTV에서 열렸습니다. 후보 등록 마감 이후 처음으로 마주 앉은 자리였지만 세 후보들은 날선 공방을 주고 받았습니다.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후보 등록 이후 처음으로 열린 도지사 후보 TV 토론. 국민의힘 양정무 후보는 40년 가까이 이어진 민주당 일당 독점 구조가 전북 경제를 낙후시켰다며 포문을 열었습니다. [양정무|국민의힘 전북자치도지사 후보 : 35년동안 일당이 독점해온 구조입니다. 그 결과 모든 경제지표는 전국 꼴찌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최근 현대자동차그룹이 새만금에 발표한 9조 원 규모의 대형 투자 유치 성과를 두고는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와 무소속 김관영 후보 간의 주도권 싸움이 팽팽했습니다. 김관영 후보는 투자 유치의 연속성을 강조했고, [김관영|무소속 전북자치도지사 후보 : 이 사업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으로서 긴급하게 원스톱 투자 지원체계를 만들어서 모든 인허가를 빠르게 하고…] 이원택 후보는 강력한 추진을 위해 당정청과의 협업이 필수라며 맞받았습니다. [이원택|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지사 후보 : 속도의 문제입니다. 이 속도는 집권 여당의 도지사 후보 또 당정청이 함께 했을 때 속도를 낼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자유토론에선 세 후보가 날선 공방을 주고 받았습니다. 양정무 후보는 전북의 재정자립도가 전국 최하위 수준이라며 민주당 책임론을 부각시켰습니다. [양정무|국민의힘 전북자치도지사 후보 : 전북의 재정 자립도는 21.8%로 전국 평균 43%보다 배 이상 차이가 나는데도 민주당은 전북을 볼모로 잡고 정치적 희생으로 삼고 있는 거 아닙니까?] 김관영 후보는 이원택 후보의 '내란몰이'가 특검의 불기소 처분으로 거짓임이 드러났다며 정치적 책임을 지라고 압박했습니다. [김관영|무소속 전북자치도지사 후보 : 전면 통제 또는 폐쇄된 사실이 없다. 왜 2페이지에 있는 것은 전혀 언급도 하지 않고. 아예 안읽어봤습니까? 이거 결정문 읽어봤습니까 안읽어봤습니까?] 이원택 후보는 김 후보의 도지사 시절 기업 유치 성과가 사실상 속 빈 강정에 불과하다며 맞불을 놨습니다. [이원택|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지사 후보 : 사실 이행률은 3.98%입니다. 저는 이런 것을 전시성, 보여주기 행사가 아닌가. 도민들은 MOU를 체결을 하면 아 이런 기업이 온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과거 선거와 달리,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선거 판세 속에 도지사 후보들의 표심 잡기 경쟁은 더 뜨거워질 전망입니다. JTV 뉴스 김민지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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