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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30평대가 5억 원'…임대아파트도 '들썩'[ 앵커 ]최근 전주의 아파트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세가 맞물리면서, 임대아파트 시장까지 들썩이고 있습니다. 3억 원에 조기 분양된 한 임대아파트가 5억 원 넘게 거래되며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는데요. 이런 분위기가 다른 임대 단지로 확산하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 기자 ]지난 2019년 입주를 시작한 전주 만성지구의 한 아파트단지입니다. 당초 10년 임대 후 분양될 예정이었지만, 올해 8월까지 희망자에 한해 조기 분양이 진행 중입니다. 전용면적 84㎡ 기준으로 책정된 분양가는 3억 원. 최근 실거래가는 5억 4천만 원을 훌쩍 넘어서며 연일 신고가를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임대아파트라는 꼬리표에도 실거주와 투자를 겸한 수요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 겁니다. [ INT ][인근 공인중개사 : 우리가 보통 임대(아파트)라는 이미지가 그렇게 좋지가 않잖아요. 지금 상황이 그런데 여기 자체가 임대를 좀 누를 만한... 위치가 너무 좋아요.] 전주 효천지구의 한 임대 아파트단지 역시 조기 분양을 위한 주민 신청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언제, 얼마에 분양될 지가 최대 관심사입니다. [ INT ][인근 공인중개사 : 대부분은 아무래도 이제 자기 집이 되면 좋으니까 이제 이걸 분양받는 게 좋겠냐 이 정도 상담하시는 손님들은 계셨고요.] 전문가들은 전주 지역의 신축 품귀 현상이 임대아파트의 몸값마저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합니다. [ INT ][임미화 | 전주대학교 부동산국토정보학과 교수: 신규 아파트가 많지 않다면 이런 분양 전환하는 아파트로의 수요가 쏠릴 수밖에 없고 주변 시세가 반영이 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가격이 오르게 되죠.] 지난해부터 공급 부족에 따른 전주 지역의 집값 상승 여파가 임대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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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내일 새벽~밤 도내 곳곳 눈이나 비오늘 낮 기온은 12도에서 17도까지 오르면서 비교적 포근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도내 곳곳에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전북 북동부 지역에 1에서 5cm, 예상 강수량은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5에서 20mm입니다. 아침 기온은 2에서 6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 기온은 8에서 12도로 오늘보다 4~5도가량 낮겠습니다. 내일과 모레는 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이 예상돼 시설물 관리와 해상 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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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3·1절 휴일 도내 사건사고 잇따라(화면)3·1절인 오늘, 도내 곳곳에서 사건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완주군 상관면의 한 도로에서 1톤 화물차 두 대가 부딪혀, 함께 타고 있던 7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 또 다른 화물차에 타고 있던 40대 여성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오후 2시 50분쯤에는 군산시 금강하굿둑 수문 인근 해상에서 2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군산해양경찰서는 이 남성이 지난 1월 실종 신고가 접수된 대학생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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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녹색전국연합 전주시지부 출범녹색전국연합 전주시지부가 어제 임동영 중앙회장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태규 초대 지부장은 취임사에서 설립 취지에 맞는 활동으로 지부를 활성화하고, 환경보호 운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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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지방선거 출마 공무원, 5일까지 사직해야전북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에 출마하려는 공무원과 지방공사, 지방공단의 상근 임원은 오는 5일까지 사직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자치단체장이나 지방의원이 현직 신분으로 같은 자치단체에 출마하는 경우에는 그만두지 않아도 됩니다. 또 주민자치위원과 통.리.반장, 예비군 중대장급 이상의 간부 등이 선거 사무장이나 투표 참관인이 되려는 경우에도 사직해야 한다고 덧붙혔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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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군산시 행복콜버스, 3일부터 성산면도 운행군산시가 교통 취약 지역을 다니는 '행복콜버스' 운행을 확대합니다. 군산시는 오는 3일부터 성산면 권역에 행복콜버스 1대를 추가로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체 운행 대수는 11대로 늘어나고, 운행 권역도 기존 5곳에서 6곳으로 확대됩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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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3천 원 백반'...착한 가격으로 승부요즘 밖에서 밥 한 끼 먹으려면 만 원짜리 한 장으로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김치찌개 백반을 단돈 3천 원에 파는 곳도 있는데요. 물가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요즘, 오히려 착한 가격을 내세우는 업소들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주의 한 백반집. 주력 메뉴인 김치찌개와 정갈하게 차려진 4가지 반찬이 손님상에 오릅니다. 이 모든 게 단돈 3천 원. 이 백반집은 3년째 이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데, 오히려 단골 손님이 가게 경영을 걱정할 정도입니다. [김회인/착한가격 업소 주인: 많이 저렴하다고 다들 오히려 경영에 대한 걱정을 제가 해야 되는데 오신 분들이 더 먼저 말씀을 하세요. 이 값을 정한 것은 단순히 우리가 이곳에 마음 편하게 청년들이 와서 식사를 했으면 좋겠다.] 물가는 가파르게 오르고 있지만 전북의 착한가격 업소는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CG] 지난 2021년 318곳이던 착한가격 업소는 올해 501곳까지 증가했습니다. 5년 새 50% 넘게 늘었습니다.// 착한 가격을 앞세워, 고물가 부담에 아예 지갑을 닫는 소비자들을 끌어모으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이 미용실도 남녀 모두 커트는 1만 2천 원, 파마는 2만 5천 원으로 주변 미용실보다 가격을 낮췄습니다. [이수진/착한가격 업소 주인: 처음에 여기 들어올 때 (미용실이) 세 군데였어요. 근데 네 군데가 더 늘은 거예요. 아무래도 조금 저렴하게 받으면 손님이 더 오실까 해서 했죠.] [트랜스] 여기에 지난해부터 착한가격 업소에 대한 자치단체의 지원이 늘어난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 [전주시 관계자 : 계속 지속적으로 발굴을 하고 늘리고 있는 추세고 지속적으로 예산도 좀 더 늘리려고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고요.] '숨 쉬는 것 빼고는 다 돈'이라는 고물가 시대. 착한 가격을 내세운 동네 업소들이 고물가에 지친 서민들의 삶에 위안이 되고 있습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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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현대, 홈 개막전서 뼈아픈 역전패프로축구 K리그1이 9개월의 대장정에 돌입했습니다. 지난해 우승컵을 들어올린 전북현대는 오늘 열린 홈 개막전에서 승격팀인 부천FC에 2대3으로 역전패했습니다. 10년 넘게 이어온 홈 개막전 불패 행진도 막을 내렸습니다. 최유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초록 물결로 가득 찬 전주월드컵 경기장. 전북현대의 새 시즌이 막을 올렸습니다. 경기장을 찾은 팬들의 기대도 뜨거웠습니다. [임진섭·임충만|군산시 수송동 : 지금 엄청 기다렸고, 계속 개막전을 기다리면서 오려고 티켓팅 하고 많이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또 다시 우승해야죠.] 거스 포옛 감독이 떠나고 정정용 감독이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 전북현대. 지난 시즌 우승을 이끌었던 일부 주축 선수들이 팀을 떠나며 변화 속에 시즌을 시작했습니다. [안슬비·양대웅·양지안|익산시 부송동 : 이제 올 한 해 부상 없이 끝까지 최선을 다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올 한 해 전북 현대 우승할 수 있게 파이팅했으면 좋겠습니다! ] 3·1절을 맞아 대형 태극기 응원과 함께 시작된 개막전. 전북현대의 시즌 1호 골은 이동준의 오른발에서 나왔습니다. 하지만 패스 실수가 곧바로 실점으로 이어지며 균형이 맞춰졌고, 후반 이동준이 다시 앞서가는 멀티골을 터뜨렸지만 승부는 쉽게 갈리지 않았습니다. 2대2로 맞선 후반 추가시간, 부천에 페널티킥이 선언됐고 결국 경기는 2대3 역전패로 마무리됐습니다. 두 차례 앞서고도 승리를 놓친 전북현대. 개막전 패배를 딛고 분위기 반전에 나설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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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주차장으로 써왔는데"...개발 추진 '날벼락'국가철도공단이 옛 군산 화물역 부지를 상업 시설로 개발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곳을 주차장으로 사용해 온 전통시장 상인들은 생존권을 위협받게 된다며 반발하고 있고, 폐철도를 도시 숲으로 조성해 온 군산시도 사업 차질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1만여㎡ 면적의 옛 군산 화물역 부지입니다. 철도공단은 지난해 8월, 국토부 소유인 이곳을 숙박과 상업 시설 용지로 개발하겠다며 민간투자자 모집에 나섰습니다. 이곳을 주차장으로 사용해 온 인근 전통시장 3곳의 상인들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조경민/전통시장 상인 : 주차 공간이 없으면 누가 오겠습니까? 저희 시장은 매출 하락으로 인해 문을 닫으라는 이야기 아닙니까?] 폐철도 부지에 생태공원과 산책로 등을 조성해 온 군산시의 도시 숲 조성사업도 차질이 불가피합니다. 군산시는 1차 도시 숲 구간과 3차 도시 숲 구간을 연결할 계획인데 연결 고리가 되는 화물역 부지가 상업 시설로 바뀌면 생태 축이 단절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송미숙/군산시의원 : 이 길을 걸으면서 군산의 역사를 많이 볼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여기에 상업시설이 만약 지어지게 된다고 하면 그 맥이 끊어져서 관광객들은 좋아하지 않을 겁니다.] 군산시는 철도공단에 개발 계획 철회를 요구하고 있지만 진전은 없는 상태입니다. [군산시 담당자(음성 변조) : 정치권을 통해서 철도공단의 민간 개발사업 공모를 철회할 수 있도록 건의드리려고 우선은 하고 있는 상황이예요.] 이런 가운데 개발 철회를 요구하는 5천 명의 서명부가 국무총리실과 국가철도공단, 국민권익위원회에 전달될 예정이어서 협상의 분수령이 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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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집앞에 7미터 비닐 장벽...군은 "문제 없어"농촌마을에 대형 스마트팜이 들어서면서 피해를 걱정하는 주민들이 있습니다. 주택 바로 앞에 7미터 높이의 대형 온실이 들어서면 빛 반사 등으로 일상 생활이 어려울 거라는 건데요. 정상원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터를 다지는 작업이 진행중인 공사 현장. 주변에는 공사에 쓰이는 자재들이 놓여 있습니다. 이곳에는 높이 7미터, 면적 4천 제곱미터 규모의 대형 스마트팜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정상원 기자 : 여기서 불과 몇 걸음 떨어진 곳에는 단독 주택 두 채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주택과의 거리는 불과 8미터, 집 앞에 거대한 비닐 장벽이 들어서는 셈입니다. 주민들은 스마트팜이 완공되면 조망권 침해는 물론 빛 반사 등으로 일상 생활이 어려워질 거라며 공사 중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형남/순창군 금과면 : 12년 동안 오늘까지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조망권, 햇빛 또 비 오면 빗소리하고, 농약 살포시 냄새 이런 것 때문에 우리 일반 생활하기에 아주 피해가...] 문제는 스마트팜이 가설 건축물에 해당돼 허가없이 신고만으로도 설치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농업기술센터도 관련 부서와 협의를 거쳤다며 문제가 없다는 입장.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음성 변조) : 다른 부서하고도 협의를 다 거치고 했는데 법적으로 문제되는 부분이 없다고 해서 저희도 그냥 보조금 교부 결정을 내린 상황이거든요..] 하지만 세금이 투입되는 보조사업인만큼, 사업부지 결정 과정에서 인근 주민들과 협의가 부족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순창군 관계자(음성 변조) : (사업 부서에서) 사업 부지를 갖다가 이미 다 선정해 놓고 신고제라고 해서 서류만 맞춰가지고 우리한테 하면은 건축 인허가 부서는 안 해줄 수는 없거든요. 이게 또 심의를 받는 건도 아니고 굉장히 안타까운 면이 있어요.] 순창군이 뒤늦게 중재에 나섰지만 해법 마련이 쉽지 않은 가운데 거대한 비닐 장벽을 코앞에 두고 살아야 할 주민들의 시름만 깊어지고 있습니다. JTV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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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3·1 운동 107주년... 도내 곳곳에서 기념행사107주년 3·1절을 맞아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는 기념행사가 도내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도청 공연장에서 유공자 유족과 국군 장병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고, 호남 지역 유일한 생존 독립유공자인 이석규 애국지사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며 예우했습니다. 또 군산과 남원에서는 수백 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만세운동을 재현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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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3.1절 맞아 전북 출신 2명 포상제107주년 3.1절을 맞아 국가보훈부가 전북 출신 독립유공자 2명을 포상했습니다. 임실 출신의 이강진 선생에게는 건국훈장 애족장을, 전주 출신 박원충 선생에게는 대통령 표창을 각국 수여했습니다. 이강진 선생은 전주농업학교 재학 중 독립을 위한 학생 모임을 계획하다 일본 경찰에 발각돼 체포됐고, 박원충 선생은 전주고보 동맹 휴학 사건으로 체포돼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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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시, 고립형.은둔형 청년 활동 지원전주시가 고립형.은둔형 청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시행합니다. 전주시는 공부와 취미 모임 등 관심 분야가 맞는 5명 이상의 청년이 모임 활동을 신청할 경우 활동 공간과 멘토, 프로그램 연계 등을 지원하는 '온기 프로젝트' 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10개월 동안 1인 가구 청년 200명을 대상으로 네트워킹 활동을 지원하는 고향사랑기부금제 지정 사업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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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지방환경청, 봄철 미세먼지 총력 대응전북지방환경청이 봄철 미세먼지에 대응해 3월 한 달간 총력 대응에 나섭니다. 산업단지는드론과 이동측정차량을 활용해 이틀마다 감시하고, 전주와 국산, 익산 등 대기관리권역 공사장을 합동 점검합니다. 또 불법소각 기동감시대를 4월까지 확대 운영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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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 2월 소비자 심리지수 111.6...두 달 연속 ↓전북지역 소비심리가 두 달 연속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발표한 2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11.6으로 한 달 전보다 0.4p 하락했습니다. 주요 지표인 현재생활형편 지수는 다소 올랐지만, 물가지수 전망과 주택가격 전망 등이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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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황호진 "천호성, 연구교수 신분으로 선거운동"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천호성 예비후보의 ‘연구교수’ 신분과 관련해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황 후보는 전주교대 교수인 천 후보가 지난해 9월부터 연구에 전념하는 '연구년'에 들어가 급여와 연구비를 받으면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며, 이는 계획적인 국민혈세 부당 수령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천 후보는 연구 과제를 실제 수행 중이며, 관련 결과물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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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내일 낮 최고 18도…새벽 짙은 안개 주의전북은 오늘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이 14도까지 오르며 포근했습니다. 사흘 연휴의 첫 날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2도로 오늘보다 낮지만 낮에는 15도에서 1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도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져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도내에 가시거리 200미터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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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장애인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단말기, 443대 무상 보급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가 다음 달 3일부터 장애인을 위한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단말기 443대를 선착순으로 무상 보급합니다. 올해부터는 휴대전화를 통한 간편 신청이 가능해 요금소를 방문하지 않아도 접수할 수 있습니다. 대상은 전북에 주소를 둔 통합복지카드 소지 장애인으로, 고속도로 통행료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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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4월부터 고창군 여행 경비 '반값' 지원오는 4월부터 고창을 여행하는 관광객은 여행 경비의 최대 반값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고창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예산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은 관광객의 체류와 소비를 유도하는 사업으로, 소비 금액에 따라 최대 반값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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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완주군의회서 경찰관 폭행한 군민 입건완주전주 통합 반대 단체 회원이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완주경찰서는 안전 조치를 위해 출동한 경찰관의 머리채를 잡은 혐의로 반대 단체 회원 A씨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어제 완주군의회에서는 유의식 의장이 통합 반대를 위한 불출마 선언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의장실에 진입하려는 반대 단체 주민들과 이를 막는 의회 직원들 사이에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상원 기자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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