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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조국 대표, 이번 주말 정읍.부안.고창 방문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이번 주말 전북을 방문합니다. 조국 대표와 지도부는 오는 27일 정읍 샘고을시장과 부안 상설시장, 고창 지역 카페를 잇따라 방문해 상인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발전에 대한 정책 대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이후에는 광주와 전남으로 이동해 3박 4일 동안 호남지역 7개 자치단체를 순차적으로 방문한다는 계획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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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도소방본부, 군산소방서에 '구조버스' 도입전북도소방본부가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군산소방서에 구조 버스를 배치했습니다. 구조버스에는 소방차와 드론에서 전송되는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과 화재현장 대기질 측정 장비 등이 탑재돼 있습니다. 또 수난·산악 구조 등 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장비를 갖추고, 장시간 활동 시 구조 대원들이 쉴 수 있는 휴식공간도 마련돼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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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산타 축제 나들이객 '북적'... 5곳 한파주의보성탄절인 오늘 임실 산타 축제 현장은 성탄을 즐기려는 나들이객들로 하루 종일 북적였습니다. 성당과 교회에서는 성탄 미사와 예배가 열렸는데요 기온은 크게 떨어져 5개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쏜살같이 내려가는 눈썰매에 몸을 실은 아이들, 짜릿한 속도감에 즐거운 비명이 터져 나옵니다. 오래 만에 타보는 눈썰매에 얼굴에는 함박웃음입니다. [김동구 충남 아산시 : 아이들이 눈썰매장을 제일 좋아해서요 지금 몇 번 탔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많이 타고 있습니다.] 산타와 루돌프 사슴 행렬이 성탄 분위기를 한껏 띄웁니다.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와 빙어 잡기도 산타 축제를 찾은 나들이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구관 광주광역시 : 사람이 많아서 복잡하기는 했는데 눈썰매장하고 이런 빙어 잡기 체험하고 체험들이 많아서 좋았어요.] 전주 한옥마을도 가족, 친구와 함께 성탄 분위기를 즐기려는 시민들로 북적였습니다. [현정은 전주시 덕진구 : 크리스마스라서 많은 분들이 나와 가지고 되게 활기찬 분위기여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성당과 교회에서는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미사와 예배가 열렸습니다. 오늘 진안과 무주, 장수, 임실, 순창, 남원 등 5개 지역에는 한파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내일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내려가고, 낮에도 영하 3도에서 0도에 머물면서 오늘보다 더 춥겠습니다. 서해안과 정읍, 순창에는 내일 오전까지 3~8cm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오는 토요일 낮부터 점차 풀릴 전망입니다. jtv 뉴스 김진형입니다.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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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환율' 고공행진...서민 물가 '압박'환율의 기세가 꺾일 줄 모르고 있습니다. 최근 원-달러 환율이 장중 1천480원을 돌파하며 고환율 여파가 지속되고 있는데요. 이 때문에 상대적으로 저렴했던 수입 먹거리 가격도 올라 장바구니 물가에 큰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전주의 한 대형마트. 간식으로 인기 좋은 바나나와 망고 같은 과일들을 꼼꼼하게 살펴봅니다. 하지만 부쩍 오른 가격 탓에 쉽게 지갑을 열지 못합니다. [송보라.정연준/전주시 우아동 : 국산도 그렇고 수입산도 그렇고 둘 다 너무 물가가 전체적으로 올랐다라는 느낌이 들어가지고 (가격을) 비교해 보면서 사고 있어요.] [CG 1] 바나나의 소매 가격은 1년 전과 비교해 31%나 상승했고, 망고와 파인애플도 20% 이상 올랐습니다.// (트랜스 자막) 외국산 소고기와 고등어도 지난해보다 가격이 훌쩍 뛰었습니다.// 지난달 수입 물가 지수는 한 달 전보다 2.6% 올라, 1년 7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최근 1천470원 수준에서 등락을 반복하는, 고환율 여파가 지속하면서 수입 물가의 상승을 부추기고 있는 겁니다. 기름값도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북 지역의 이달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천730원으로 7주 연속 오름세입니다. 기름값이 오르면 기업의 생산 비용이 증가하고, 결국 소비 심리 위축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밖에 없습니다. [고상진/전주상공회의소 기획사업본부 : 환율 상승으로 원자재와 에너지 가격 상승이 부담이 되면서 지역 중소기업 비중이 높은 전북 기업들은 소비 위축과 함께 수익성 악화라는 이중고에 직면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이같은 고환율 흐름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어서 서민들의 한숨이 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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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시, 105개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전주시가 올해 노후 공동주택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전주시는 105개 단지에 모두 26억 원을 들여 누수 예방 공사와 균열 보수 근로자 휴게시설 도배, 가구 구입 등의 개선 사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주민들의 주거 환경과 경비원 등 근로자의 근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진행됐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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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교육감 낙마.총장 사퇴...혼란의 교육계올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 오늘은 교육 분야입니다. 전북 교육계는 올해 교육감의 중도 낙마와 대학가의 총장 공백이 잇따르며 그 어느 때보다 큰 혼란을 겪었습니다. 수장 부재와 내부 갈등 속에서 흐트러진 조직을 안정시키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최유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임기 내내 법정 공방을 벌인 서거석 전 전북교육감. 전북대 총장 시절 폭행 의혹과 관련해 선거 과정에서 TV토론과 SNS에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재판에 섰습니다. [천호성/당시 교육감 후보 : 여기에 있는 국립대 총장이 서 후보라면 책임지셔야 합니다. 서거석/당시 교육감 후보 : 제가 폭행 사실이 있다면 책임집니다.] 2년에 걸친 재판 끝에 대법원이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벌금 500만 원을 확정하면서 서 전 교육감은 임기 3년 만에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서거석 전 교육감(지난 6월) : 무거운 짐을 내려 놓으라는 하늘의 뜻으로 알고 받아들이려고 합니다.] 대학가에서도 수장 공백 사태가 이어졌습니다. 전주대는 글로컬대학30 추진을 둘러싸고 법인과 학교의 갈등이 커지며 박진배 총장이 사직했습니다. 이사회가 사업을 사실상 포기하면서 5년간 1천억 원 규모의 공모에서 탈락했고, 교수와 직원들은 책임을 요구하며 반발했습니다. [이호준/전주대 비대위원장(지난 9월) : (이사회가) 의지만 있었으면 그 정도의 부족한 부분은 얼마든지 용인하고 넘어갈 수 있었던 부분인데 그것을 문제 삼아서...] 신임 총장이 취임했지만 반발이 이어지며 갈등은 여전합니다. 군산대도 전임 총장이 연구비 유용 의혹으로 직위해제된 뒤 8개월 만에 새 총장 후보를 선출했습니다. 수장들의 잇딴 낙마와 사퇴로 바람잘날 없었던 전북 교육계. 새로운 리더십이 혼란을 정리하고 전북 교육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지 그 역량이 시험대에 오를 전망입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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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고창 육용오리 농장 AI H5형 항원 검출도내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고창군 부안면의 한 오리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검출됐습니다. 현재 고병원성 여부를 검사하고 있으며 내일 정오까지 도내 축산 차량에 이동 중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이번 사례가 고병원성으로 확인되면 도내에서는 지난 15일 남원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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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위생점검 피하려고?...식재료 '빼돌리기'(대체)위생 점검을 앞두고 있던 고속도로 휴게소가 돌연 낡은 조리도구와 식재료를 외부로 옮겼습니다. 문제가 될만한 물품들을 아예 치워버린 겁니다. 휴게소 측은 내부 정비라고 해명했지만 입점업체들은 위생 점검때마다 같은 일이 반복돼 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농기계가 보관돼 있는 비닐하우스입니다. 맨 흙이 드러난 바닥 위에 파를 다듬고 난 부산물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한 눈에 봐도 위생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이 곳에 후라이팬과 냄비같은 조리 도구는 물론 식재료까지 보관돼 있습니다. 모두 인근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나온 것들입니다. 위생 점검을 앞두고 휴게소 운영업체가 지적 받을 만한 물품들을 빼도록 지시했다는 겁니다. [고속도로 휴게소 입점업체(음성 변조) : 물건 있는 거 다 빼다가 창고에다 가득가득 쟁여 놓고...] 일부 조리도구와 식재료는 화물차에 실어 휴게소 밖으로 빼냈다가 점검이 끝나면 다시 들여왔습니다. 부피가 큰 대형 냉장고는 마치 사용하지 않는 것처럼 사용 중지 스티커를 붙여 점검을 피했습니다. 이 때문에 일부 신선 제품들이 상해서 버리는 일까지 벌어졌다는게 입점업체의 설명입니다. [고속도로 휴게소 입점업체(음성 변조) : 벌써 밖에서 이틀 사흘된 거면은 못 팔잖아요. 고기도 들고 야채 같은 게 들었으니까.] 휴게소 운영업체는 위생점검과는 무관하게 시설 개선 과정에서 폐기할 물품을 잠시 따로 보관했을 뿐이고, 하우스에 둔 물품들은 실제 폐기했다고 해명했습니다.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업체 (음성 변조) : 생각하기에 의해서 나름 다르게 생각할 수는 있겠지만 통상적으로 점검 시기에 맞춰서 모든걸 개보수 검사를 하고...] 하지만 입점 업체들은 이런 일이 위생 점검 때마다 관행처럼 반복돼 왔다고 말합니다. [고속도로 휴게소 입점업체(음성 변조) : 검열(위생 점검) 올 때마다 그래요. 우리뿐만 아니라.] 휴게소 위생 점검 때마다 벌어진다는 물품 빼돌리기 꼼수에 과연 위생점검 자체를 믿을 수 있겠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JTV 뉴스 김민지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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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성탄절 흐리고 곳곳에 눈 또는 비...낮 최고 4도전북은 오늘 대체로 흐린 가운데 한낮에도 비교적 쌀쌀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성탄절인 내일 낮부터 모레 오전까지 서해안 지역과 정읍, 순창에는 5mm 안팎의 비가 오거나 3에서 8cm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전북 내륙 지역에도 1cm 미만의 눈이 내리거나 1mm 미만의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온도 큰 폭으로 떨어져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5도에서 0도 한낮기온은 1도에서 4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서해안 지역에는 순간풍속 초속 20미터의 강한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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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최백렬 전북연구원장 후보자 '적합' 판정최백렬 전북연구원장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는 최백렬 후보자가 지난 34년간 대학에서 쌓아온 실무 경험과 경영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조직 혁신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최 후보자는 전주고와 전북대 무역학과를 졸업한 뒤 1991년부터 전북대 무역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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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올해 '고창마켓' 매출액 22억 원 돌파고창군의 농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고창마켓의 올해 매출액이 22억 원을 넘겼습니다. 남원시는 한자와 일본어로 작성된 예전 토지대장을 한글로 바꾸는 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송창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고창군 직영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고창마켓'의 올해 매출액이 22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고창군은 홈페이지 개편과 전용 앱 운영을 통해 이용 편의를 높이고, 내년에는 냉장·냉동 배송 확대와 맞춤형 마케팅으로 매출 성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박재숙/고창군 고창마켓사업팀장: 직영 온라인 쇼핑몰 '고창마켓'을 통해 중간 유통과정을 최소화하고, 소비자와 농가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남원시가 한자와 일본어로 작성돼 활용이 어려웠던 예전 토지대장을 한글로 변환해 디지털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완료했습니다. 토지대장 29만 장이 전면 한글화되면서, 소유권 분쟁이나 조상 땅 찾기 등 각종 토지행정 업무의 정확성과 접근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민주/남원시 민원과장 구 토지대장의 한글화로 누구나 토지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에게 필요한 맞춤형 지적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장수군이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습니다. 지난 2002년 평가 제도 시행 이후 처음 거둔 성과로, 이번 평가 기준 전북자치도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한 1등급입니다. 임실군이 연말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를 대상으로 경품과 중복 혜택을 강화한 특별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운영합니다. 산타축제 현장 기부자에게는 임실N치즈피자를 추가 증정하고, 온라인과 재기부자에게도 치즈 꾸러미와 네이버페이 상품권 등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JTV NEWS 송창용 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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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통학버스 사고'...학생·교직원 심리 지원어제 김제시 백산면의 한 교차로에서 초등학교 통학버스와 화물차가 충돌한 사고와 관련해, 김제교육지원청이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심리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교육지원청은 사고를 직·간접적으로 겪은 학생들을 포함해 전체 재학생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 인력을 투입해 외상 후 스트레스 검사 등 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 교직원에 대해서도 희망자에 한해 별도의 심리 안정 프로그램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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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현대 새 사령탑에 정정용 감독 선임프로 축구 전북 현대의 새 사령탑에 김천 상무를 이끌었던 정정용 감독이 선임됐습니다. 정 감독은 지난 2019년 U-20 월드컵에서 우리 대표팀의 첫 결승 진출을 이뤄냈고, 김천 상무를 K리그2 우승과 승격으로 이끈 바 있습니다. 정 감독은 내년 1월 스페인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2026시즌 준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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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강아지 분양받고 '방치'...20대 남성 송치지난 10월 완주의 한 아파트에서 강아지와 고양이 사체 여러 구가 발견돼 수사를 받던 20대 남성이 검찰로 넘겨졌습니다. 완주경찰서는 중고 거래 플랫폼으로 반려동물 여러 마리를 분양받은 뒤 방치한 혐의로 이 남성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동물 사체를 부검한 결과 사망 원인이 독극물이나 외력에 의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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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이남호 전 총장 "전북교육 재정, 구조 바꿔야"내년 전북교육감 선거 출마를 선언한 이남호 전 전북대 총장이 전북교육청의 재정 위기를 지적했습니다. 이 전 총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전북교육 예산이 1천2백억 원이나 줄었다며 '예산 배달부'의 시대를 끝내고 재정을 스스로 설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중앙 정부와 지자체, 민간 재원을 연계해 연간 5조 원 규모의 교육 재정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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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북한 공작원 접촉...하연호 대표 징역 2년 확정북한 공작원과 연락을 주고 받은 혐의로 기소된 하연호 전북민중행동 공동상임대표에 대한 징역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2부는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하 대표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하 대표는 지난 2013년부터 2019년까지 중국과 베트남 등에서 북한 대남공작원과 만나고 이메일을 통해 국내 주요 정세 등을 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전북개헌운동본부는 대법원의 판결을 받아들일 수 없다면서 국가보안법 폐지를 촉구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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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안호영 '업무보고 생중계', 정헌율 '스타필드'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인사들이 잇따라 공약을 내놓고 있습니다. 안호영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부처별 생중계 업무보고처럼 도정에서도 업무보고 생중계를 전면 도입해 밀실 행정을 혁파하는 등 도정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도지사 출마 선언 이후 두 번째 공약으로 문화.생활 인프라 격차 해소를 위해 복합쇼핑시설인 신세계 스타필드의 전주 유치를 내세웠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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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SRF 분쟁' 멈추려면...'투명한 공개'가 우선SRF 시설을 둘러싼 갈등과 제도적 문제점 짚어드리고 있습니다. 현행 제도에서는 기준에 미달하면 환경영향평가와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됩니다. 이 같은 규제의 틈새가 결국 지자체와 업체 간 소송으로 이어지고, 그 부담이 고스란히 주민들에게 남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심층취재 강훈 기자입니다. 전주시 팔복동에 있는 한 경로당입니다. 천일제지는 SRF 소각장을 짓기 위해 지난 2023년 이곳에서 주민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SRF 소각장에 대한 설명은 이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습니다. [인근 주민(음성변조) : 한 번 했어. 그 설명회가 무엇인가 한 번 했어, 했는데 우산 준다고 막 사람들 우산 가져가라고 했잖아.] SRF 소각장 건설을 적극적으로 반대하고 있는 송천동 주민 대부분은 건축허가가 통과된 뒤에야 이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허소영/전주시 청소지원과장: 가장 주민과의 갈등이 대립되고 있는 지역이 아닌, 현재 천일제지 측과 가장 가까운 그 지역의 주민들과의 대화로 이루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주민 설명회 개최는 법으로 규정돼 있지만 언제, 어떻게, 누구를 대상으로 해야 하는지는 정해진 게 없습니다. [CG] 환경영향평가 대상이 되면 지자체 검토와 협의, 사업계획 공람과 설명회 등을 반드시 거쳐야하고 그 방식도 정해져 있습니다. 하지만 천일제지 SRF 소각장은 기준에 못 미쳐 대상에서 빠졌습니다. // SRF 발전소를 추진했던 주원전주도 비슷합니다. 당시 9,900kW로 발전시설을 신고해 환경영향평가 대상에서 제외되자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 때문에 환경 오염 우려가 큰 SRF를 연료 자원이 아닌 폐기물로 보고 모든 시설을 환경영향평가 대상에 포함해야한다는 주장이 나옵니다. [최지은/전주시의원 : 열을 생산을 하든 아니면 다른 에너지원으로 쓴다고 해도 그거는 원료 자체가 바뀌는 게 아니기 때문에 저는 폐기물로 봐야된다.] 지난해부터 시행된 전북자치도 환경영향평가 조례를 개정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정현/전북환경운동연합 대표: 조례를 조금 더 강화시켜서 환경 문제만큼은 전북이 제대로 하고 있고, 그것이 기업이나 주민들에게 둘 다 이익이다 이런 것들을 좀 강조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SRF 시설을 둘러싼 논란이 반복되고 있는 만큼, 주민 참여를 의무화하고, 자치단체의 관리를 강화할 수 있는 제도적 보완책이 시급한 과제로 남았습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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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새만금, 고령친화산업 중심지 될까노인 인구가 급격하게 늘면서 의료기기나 돌봄 로봇 같은 고령 친화 제품의 수요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런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새만금에 전문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국가 산단인 새만금 산업단지입니다. AI 돌봄 로봇과 디지털 의료기기 등 노인 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을 한곳에 모으는 집적화 단지 조성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면적은 100만㎡에 이릅니다. [김진형 기자 : 사업비는 6천억 원으로, 전북자치도와 군산시는 내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오는 2033년에 마무리한다는 계획입니다.] 국내 고령 친화 제품 제조업체 1천여 곳 가운데 80곳을 대상으로 투자를 유치할 방침입니다. [CG] 또, 고령 친화 산업 기술원과 평가 인증기관, 인재개발원 등 5개 관련 기관도 설립해 제품 개발부터 유통, 인력 양성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게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내년에 3억 원을 들여 새만금 국가산단을 대상으로 부지 선정을 위한 용역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타당성이 입증된 사업 예정 지역은 전북자치도 특별법에 따라 보건복지부가 고령 친화 산업 단지로 지정하게 돼 있어,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전북자치도 담당자 : 내년에 복지부가 타당성 연구 용역을 하는 게 지정 고시를 하기 위한 전 단계라고 보시면 돼요.] 다만 2029년 착공을 위해서는 기재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야 사업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국내 고령 친화산업 시장 규모는 지난해 100조 원을 돌파했고, 2030년까지 168조 원에 이를 전망입니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새만금에 추진되는 고령 친화 복합산단 조성 사업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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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이웃돕기 성금(12/24)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성금 전북은행 505-13-0344570 농협은행 301-0133-2348-51 전북공동모금회 다음은 JTV 전주방송에 이웃 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국민연금공단 임직원들이 천이백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영등파랑유치원/어린이집에서 백오십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부안군 위도면 대리마을 주민들이 30만 원, (부안군 위도면 깊은금마을 10만 원, 부안군 위도면 거륜도마을 3만 원) 남원시 노암동 11통 주민들이 10만 원, --------------------------------- 부안군 진서면 진동마을 주민들이 16만 원, (부안군 진서면 소운호마을 8만 5천 원, 부안군 부안읍 행상마을 20만 원) 부안군 부안읍 구영마을 주민들이 19만 원 보내주셨습니다. ---------------------------------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JTV 8뉴스
보도팀 기자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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