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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방주시 태만' 사고 잇따라...경찰 단속 강화최근 전방주시를 게을리하다 발생하는 고속도로 교통사고가 잇따르자 전북경찰이 다음 달 28일까지 단속을 강화합니다. 단속 대상은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과 지정차로 위반 등이며, 사이렌 순찰과 도로전광 표지 등을 통한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 2차 사고 예방을 위해 사고 장소에 사인카와 충격 흡수 차량을 배치하는 등 후속 사고도 예방할 계획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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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도 1금고 이자율 2.34%...전국 5번째 낮아전북자치도 1금고의 12개월 이상 정기예금 이자율이 전국 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북은 2.34%로 전국 평균인 2.61%에 미치지 못했으며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5번째로 낮았습니다. 전국 기초자치단체의 금리 평균은 2.52%로 집계된 가운데, 도내 시.군에서는 2.3%가 가장 높았고 김제시는 2.21%로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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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도-BNP파리바 협약...핵심산업 금융 지원전북자치도가 미래 핵심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글로벌 금융 그룹인 BNP 파리바와 협력 관계를 구축했습니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을 맺고 신재생에너지와 AI, 바이오 등 5개 산업에 대한 금융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BNP 파리바는 세계 최대 수준의 신재생에너지 투자 실적을 기록했으며, ESG와 기술혁신 기업에 대한 투자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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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피지컬 AI 전문가 회의체...사업 확장 논의올해부터 전북에서 추진되는 피지컬 AI 실증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전문가 회의체가 본격 가동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늘 회의를 열고 전북 로봇산업 육성과 앵커기업 참여, 지역 산업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도 인공지능산업육성위원회 산하에 피지컬 AI 분과 위원회를 구성해 논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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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이전기관 수도권 통근버스 운행 중단 지시전북혁신도시 이전기관들이 운영해 온 수도권 통근버스의 운행이 중단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이전기관에 보낸 공문을 통해 오는 3월까지 수도권 통근버스 운행을 중단하고, 계약해지로 위약금이 발생하는 경우 6월까지 중단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혁신도시에서는 국민연금공단과 한국전기안전공사, 지방자치인재개발원 등 3곳이 통근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지침은 지난 21일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로 가는 전세버스를 운영하면 공공기관 지방 이전 효과가 없다고 지적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송창용 기자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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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노병섭 대표 "에코스쿨, 1학교 1태양광 보급"전북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노병섭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가 '에코스쿨 만들기'를 약속했습니다. 노 대표는 학교를,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시민을 키우는 공간으로 바꾸겠다며, 학교마다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하는 등에코스쿨 만들기 정책을 제시했습니다. 또 350여 개의 폐교를 친환경 에너지 자립형센터로 조성해 환경교육과 문화, 돌봄이 이뤄지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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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이정렬 신임 전주지검장 "역할 충실해야"이정렬 제74대 신임 전주지방검찰청장이 오늘 취임했습니다. 이 검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올해 하반기 기능과 조직 개편을 앞두고 있지만, 어떠한 상황에서도 형사 사법 체계 안에서 검찰의 기본적인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민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기계적이고 관행적인 업무 처리에서 벗어나 역지사지의 자세로 사건을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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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군산시, 시간여행 축제 기획자 양성 교육군산시가 주민을 대상으로 시간여행 축제 기획자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교육은 다음 달 24일부터 3월까지 모두 6차례 진행되며, 다음 달 19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프로그램을 수료한 시민들은 오는 10월에 열리는 군산 시간여행 축제에 시민 기획자로 참여하게 됩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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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가지치기' 논란...전주시 조경행정 '대수술'과도한 가지치기로 논란을 빚은 전주시가 조경 정책 전반을 손질하기로 했습니다. 결정 과정에 전문가와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관리 기준도 정비하겠다는 방침입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버드나무에 이어 메타세쿼이아까지, 과도한 벌목과 가지치기로 거센 비판을 받았던 전주시. 몸통만 남기고 거칠게 잘라낸 전주시의 조경 행정을 지적한 JTV 전주방송의 보도 이후 시민들의 문제 제기가 줄을 이었습니다. C.G> 해당 보도의 유튜브에는 "저건 나무를 죽이는 거다" "나무들과 원수를 진 듯하다"와 같은 댓글이 400개가 넘게 올라왔습니다// 전주시의회도 전주시의 가지치기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신유정/전주시의원: 공공 수목은 어떻게 관리할 거고 떨어진 시민들의 신뢰를 어떻게 회복할 건지 그 대응 방안에 대해서 ] [김학준/기자: 시민들의 눈높이와 동떨어진 조경 정책이라는 지적이 이어지자, 전주시는 사실상 문제를 인정하고 관련 제도를 손질하고 나섰습니다. ] 우범기 전주시장은 지난 12일 가로수 조성과 관리 계획 수립 과정에 철저한 사전 검토를 지시했습니다. 특히 전문가 자문과 시민 의견 수렴을 거쳐 가로수 관리 계획을 세우고 정비할 때는 반드시 지휘부에 보고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전주시는 지금까지 생육 상태를 고려한 기술적 검토가 충분히 반영되지 못했다며 녹지 부서의 사전 승인 절차를 의무화하하기로 했습니다. [전주시 관계자 (음성 변조): 공공 수목 관련해서 지금 저희가 이제 시스템이 없으니 (녹지 부서가) 컨트롤 타워가 돼서. 시민 홍보 공감대를 형성하는 방안도 좀 필요하다. ] 또, 작업 매뉴얼을 정비하고 시민 참여단을 통해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과도한 가지치기로 바닥으로 떨어진 시민들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 전주시의 후속 조치가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JTV 뉴스 김학준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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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김진명 전 도의원, 임실군수 출마 선언김진명 전 전북도의원이 임실군수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진명 전 의원은 지방소멸 위기 속에 갈림길에 서있는 임실에는 정책을 설계하고 실행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공약으로는 1인당 매달 1백만 원의 햇빛연금 시스템 구축, 피지컬 AI 관련 기업 1백 개 유치, 농촌주민수당 시행 등을 제시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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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반도체 클러스터 2라운드 ... 유치전 치열행정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광주 전남이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고 있지만 추가로 조성되는 클러스터의 최적지라는 걸 내세우고 있는데요, 다른 지역들까지 가세하면서 주도권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가장 먼저 나선 건 광주광역시입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용인 클러스터 이전이 어렵다면 향후 조성될 반도체 클러스터는 광주 전남으로 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위해 광주 전남 행정통합과 연계해 대통령에게 직접 건의하며 유치전에 뛰어들었습니다. [광주광역시 관계자 : (광주 전남 통합) 법안에 이제 반도체 클러스터를 지정해 달라 그런 내용들이 들어있습니다. 대통령께 건의를 했었죠. 광주 전남도 그 여건을 마련하겠다.] 반도체 산업의 추가 확장을 염두에 둔 선제적 대응이라는 분석입니다. 무안군은 최근 청와대를 찾아 광주 군 공항 이전과 연계한 국가 차원의 인센티브를 제안하며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를 공식 요청했습니다.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에 성공한 나주시도 여세를 몰아 본격적으로 가세했습니다.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바탕으로 용수와 전력 문제에 충분히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전남 나주시 관계자 : 에너지 공대도 있고 이번에 이거 인공태양도 유치됐잖아요. 그런 것들이 이제 저희 강점이라고 볼 수 있죠. 시너지 효과가 있으니까 아무래도.] 또 해남과 순천 등 전남에만 다섯 곳 안팎이 유치전에 뛰어든 것으로 파악됩니다. 여기에 경북도지사 출마를 준비 중인 이강덕 포항시장도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전진기지를 만들 수 있다고 밝히는 등 지역 간 경쟁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 논란이 2라운드에 들어갈 경우에 대비해 이를 선점하려는 주도권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JTV 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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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국민의힘 "정부 지원 위해 행정통합 필요"국민의힘 전북자치도당이 정부의 실질적인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행정통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정부가 3특에 대해 명확한 지원책을 내놓고 있지 않다며 시군 행정통합을 통해 국가 차원의 지원을 요구하는 게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전북의 발전과 생존을 위한 일이라면 정당을 넘어 협력할 준비가 돼있다며 여야가 한목소리로 정부에 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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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새만금 헴프산업 클러스터 민관협의회 출범새만금에 의료용 대마인 헴프 산업 육성 기지를 조성하기 위한 민관협의회가 출범했습니다. 민간협의회는 우선 전문가 30명을 중심으로 출발해 내년에 1백 명 규모로 확대되며 규제 개선과 기술 개발, 산업 생태계 조성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2035년까지 3천8백억 원을 들여 새만금 농생명권역 4공구에 헴프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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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역대급' 성과?...'속 빈 강정'이었나전북자치도는 지난 2024년에 열린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서 역대급 성과를 거뒀다고 홍보해왔는데요 그 근거가 된 것이 계약 실적이었습니다. 하지만 1년이 훌쩍 지난 현재, 실제 수출 실적은 형편없고, 대회 역사상 최대라는 단일 계약 건은 한 푼도 수출로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2024년 10월, 전주에서 열린 제22회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잼버리 파행 이후, 도내에서 치러진 가장 큰 규모의 행사로 전북자치도는 역대급 성과라고 홍보했습니다. 실제로 군산의 한 업체는 5천만 달러의 계약 잭팟을 터트렸는데, 20년 넘는 대회 역사상 단일 건으로는 최대 금액입니다. [김관영 / 도지사 (2024년 10월) : 수출 계약이 실행에 옮겨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 2만여 건의 투자 상담이 한걸음 더 진전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1년이 훌쩍 지난 지금, 수출 실적은 어떤지 따져봤습니다. 행사 사흘 동안 현장에서 수출 계약을 체결한 업체는 모두 11곳. (트랜스) 총 계약 금액은 5천8백만 달러인데 실제 수출한 금액은 7백만 달러로 전체의 12% 수준에 불과합니다./// 5개 업체의 수출 실행률은 한 자릿수로 그야말로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트랜스) : 특히, 단일 규모 최대라던 계약은 아직까지도 단 한 푼도 수출 실적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북경진원 관계자 : 저희가 올해도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인지 지속적으로 확인은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참여 기업들의 불만도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대회 기간 구축한 네트워크가 단발성에 그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A 업체 관계자 : 실적이라고 내세울 만한 건 아직 없어요. 그때 연결된 거래처는 아니고 저희가 미국은 한두 군데 정도가 연결돼서 지금 수출을 하고 있거든요.] 사후 관리가 허술하다는 지적도 적지 않습니다. 전북자치도의 지원이 제조업에 특화돼있어서 다른 업종들에게는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주장입니다. [B 업체 관계자 : 제조업에 좀 특화돼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조금 맞지 않는 상황들이 있고.] 전북자치도는 통상적으로 계약의 수출 전환율은 10% 정도이기 때문에 낮은 것이 아니라고 해명하지만 역대급 성과라고 자랑해온 것을 감안하면 궁색한 설명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성과를 자랑하기에 앞서, 수출로 이어지지 못한 구조적인 원인을 냉철하게 따져 놓친 점을 보완해야 되는 과제를 안게 됐습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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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민주당 도당, 고 이해찬 전 총리 추모 공간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추모하는 공간이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에 마련됐습니다 추모 공간은 오는 31일까지 운영되며 매일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조문할 수 있습니다. 내일 오전 10시에는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 자치단체장 등이 참석하는 합동 추모식이 열릴 예정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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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제9기 새만금위원회...투자·환경 분야 확대새만금 사업의 주요 사안을 심의하는 새만금위원회가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국무조정실은 제9기 새만금위원회 민간위원으로 15명을 위촉했다면서 기업 유치와 지속 가능성을 위해 투자 유치와 환경 분야 위원을 1명씩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임기는 2년이며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과 재생에너지 발전, SOC 조성 등 각종 현안을 처리하게 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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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서남권 해상풍력 사업 시행자 모집전북자치도가 서남권 해상풍력 조성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이달 초 0.2기가 와트 규모의 고창 확산단지 사업 시행자를 선정한데 이어 이번에는 부안 해역을 대상으로 하는 0.8기가 와트 규모의 발전 사업 시행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발전단지는 공공투자 방식으로 대표 회사가 공공기관이어야 하며, 참여 회사의 경우는 제한이 없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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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상습 표절' 집중 공세...정책 경쟁은 '뒷전'전북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후보간 신경전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남의 글을 베껴썼다는 의혹에 휩싸인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에게 예비 후보들이 불출마를 요구하며 압박하고 있습니다. 후보 등록이 시작되기도 전에 네거티브 공세가 이어지면서 이번 선거가 정책 경쟁과는 멀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최유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북교육감 예비 후보 세 명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들은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의 상습 표절 논란이 교육 수장의 자격을 흔드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황호진/전 전북교육청 부교육감 : 표절의 정점에서 부도덕과 거짓의 정수를 보여준 천호성 교수는 도민은 물론, 아이들 앞에 깨끗하고 순수한 반성과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비판은 지난 선거에서 천 교수를 민주진보 단일 후보로 선출했던 시민단체로도 이어졌습니다. [이남호/전 전북대 총장 : 제대로 그 절차와 검증이 이뤄진 후보냐 이런 것에 대해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싶고요. 그런 점에서 저는 무용론을 주장하고 싶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단일 후보 선출 검증 항목에 '칼럼 표절' 여부를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유성동/좋은교육시민연대 대표 : 논문 및 칼럼 표절 여부를 후보자 검증 항목에 포함할 것을, 그리고 객관적이고 상식적인 검증 절차를 진행해 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합니다.] 전북교육개혁위원회는 후보들이 제출한 자료를 바탕으로 다음 달 4일까지 적격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지만, 아직 검증위원회조차 꾸려지지 않았습니다. 전북교육감 선거가 후보 등록도 시작되기 전에 네거티브 공방으로 흐르며, 정책 경쟁은 뒷전으로 밀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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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도지사.교육감 선거비용 제한액 14억 5천만 원오는 6월 치러지는 도지사와 교육감 선거에서 후보자가 사용할 수 있는 선거비용 제한액이 14억 5천9백만 원으로 산정됐습니다. 기초단체장 선거의 경우 평균 1억 6천7백만 원이며 전주시장 선거가 3억 1천7백만 원으로 가장 많고, 1억 1천9백만 원인 무주군수 선거가 가장 적습니다. 도의원과 시군의원 선거는 각각 평균 5천4백만 원과 4천5백만 원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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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주시, 참전유공자 보훈수당 2만 원 인상전주시가 보훈수당을 기존 8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늘립니다. 전주시에 따르면 올해 월 보훈수당의 시비 지급액이 지난해보다 2만 원 늘어나면서, 참전 유공자는 14만 원, 그 외 보훈 대상자는 유형에 따라 월 6만 원에서 12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주시는 보훈 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보훈 수당 예산을 지난해보다 14억 원 늘어난 89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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